Gilpost · 강남구 역삼동
오제제 강남점
일식 · 강남구 역삼동
자료 기준 · 발행 ·
오제제 강남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66m, 강남358타워 2층 201호에 있는 일식 돈카츠·우동집입니다. 돈카츠(안심·등심·특등심)와 면(제주 말차 자루우동·청귤 소바·지도리 우동·새우 비스크 카레우동) 두 줄기로 짜인 차림표이고, 세트로 시키면 낱개보다 쌉니다. 매일 오전 열한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오후 세 시 반부터 다섯 시 반까지 쉽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 두 시 반, 저녁 여덟 시입니다. 예약과 포장이 안 되고, 줄서기 등록 시각이 현장과 앱으로 갈립니다(아래에 적었습니다). 주문과 결제는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합니다. 내부는 블랙과 그레이 톤이고, 사장들의 고향인 제주의 현무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적은 글이 넷, 돈카츠집 같지 않은 인테리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다만 인테리어는 우리 사전에 담을 칸이 없어 숫자로 세지 않았습니다. 오제제는 여러 지점을 둔 직영 브랜드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8, 강남358타워 지상2층 201호 (역삼동) |
|---|---|
| 전화 | 070-8691-4659 |
| 가격대 | ₩3,000 – ₩45,000 |
| 면적 | 126 m² (약 38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9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30–17:30 17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4:3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서기 등록 시각이 두 갈래이고, 그것을 알고 가는 것이 이 집에서 가장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열한 글이 같은 두 벌의 시각을 적었습니다 — 현장 등록은 점심 10시 40분·저녁 17시 00분에 열리고,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는 점심 12시 00분·저녁 17시 50분에 열립니다. 현장이 한 시간 이상 먼저 열리므로, 가까이 있다면 현장 등록이 유리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원격을 너무 늦게 걸면 「대기 마감」이 떠서 못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실제로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그 문구가 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호출 후 5분 안에 안 오면 대기가 취소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등록 방법에 대해 혼자만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열 번 넘게 왔다는 사람이 「원격웨이팅도 안 되고 현장에서 웨이팅 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나머지 열넷이 캐치테이블 원격이 된다고 적었으므로 그 한 건은 그 사람이 간 날의 사정이거나 착각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가려내지는 못했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오른 것은 등심 돈카츠 하나입니다. 2025년 5월 글에 15,000원이었고, 2026년 7월 이후 글 넷이 모두 16,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메뉴는 창 안에서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 안심 17,000원, 특등심 17,000원, 제주 말차 자루우동 12,000원, 카다이프 새우튀김 7,000원입니다. 세트는 조금 다릅니다 — A세트는 42,000원으로 셋이 같지만(낱개로 시키면 4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B세트는 2026년 6월 글에 43,000원, 9월 글에 44,000원으로 갈립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값에 대한 말은 양쪽입니다 — 「강남에서 이 정도면 나름 가성비」라고 적은 글과 「매일 올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같이 있고, 한 사람은 안심 3점에 새우튀김을 붙인 24,000원짜리를 보고 「가격 대비 양이 넘 적은 거 아닌가 했는데 한 입 먹으니 이해가 되버리는 맛」이라고 썼습니다.
- 밥 리필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밥과 장국(또는 샐러드·피클·와사비)이 리필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하나는 자리의 태블릿으로 요청하면 된다고 적었고, 하나는 「밥 두 공기 먹었다」고 적었고, 하나는 「패드로 요청하면 갖다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한 글은 거부당했습니다. 2026년 9월 주말 저녁에 사이드 카레를 시킨 사람이 밥 리필을 하려 했더니 태블릿의 주문이 막혀 있었고, 추가로 사겠다고 했는데도 「카츠랑 같이 나갈 밥밖에 없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 일 때문에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썼습니다 — 스물여섯 건 가운데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은 유일한 글입니다. 저녁 늦은 시간이라 그랬는지, 그날만 그랬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밥이 적다고 적은 글이 넷이라(「주먹만 하다」, 「70g은 되려나」, 「밥그릇이 엄청 작아서 귀엽다」) 리필을 염두에 두는 분은 이 점을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혼자 먹을 수 있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자리를 본 사람들의 말이 겹칩니다 — 매장 앞쪽이 바 테이블(다찌·닷지석)이라 1~2인이 앉기 좋고, 안쪽에 2~4인석과 단체석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단체석은 좁게 앉으면 여덟 명까지 앉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당 여섯에서 일곱까지 앉을 수 있지만 나누어 등록하는 편이 일찍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아홉 가운데 실제로 혼자 가서 먹은 사람은 둘입니다 — 하나는 1인석에 앉아 특등심 하나를 시켰고, 하나는 자루우동에 가지 멘치카츠를 붙여 「돈카츠와 자루우동 둘 다 놓치기 아쉬운 혼밥」을 풀었습니다. 혼밥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 반대로 자리 사이가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인석은 옆 테이블과 간격이 너무 좁아 옆 사람이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까지 다 들릴 정도」라며 차라리 다찌석을 권했습니다.
- 2층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스스로 2층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 가운데 둘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길을 적었습니다 — 1층 지미존스 매장 옆 왼쪽 코너의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중앙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돌면 매장 입구라는 것입니다. 계단으로 올라와 직진하면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효뜨식당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쭉 간 다음 왼쪽 끝으로 들어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처음 오면 헷갈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주문한 뒤에 조리를 시작합니다. 메뉴판 옆에 그렇게 적혀 있고 5~15분이 걸릴 수 있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옮긴 글이 하나이고, 실제로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착석 후 15분 이상 걸린다고 써 있었다는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음식 나오는 속도도 느리고 회전율이 빠르지 않더라」고 덧붙였습니다 — 네 명이 낮 열두 시에 들어가 기다린 날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반대로 저녁 첫 타임에 일찍 주문해서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다섯 시 반에 맞춰 가면 줄과 기다림을 같이 줄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집이 아니라 브랜드입니다. 직영으로 운영해서 맛에 변함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서울역점이 처음 생겼을 때 오제제 열풍이 불었고 그 뒤 분점을 내어 강남역에도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서울역점은 지금 없다고 같은 글에 적혀 있습니다. 서울에 지점이 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강남대로 358, 강남358타워 2층 201호 한 곳에 대한 것입니다 — 우리가 모은 서른 건 가운데 하나는 신용산점 글이어서 뺐고, 하나는 지점을 가릴 수 없어서 뺐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오제제를 찾으시는 분은 주소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두 갈래의 카츠와 한 갈래의 찬 면이 이 집의 뼈대입니다. 안심(히레)이 가장 많이 시킨 메뉴이고, 부드럽다는 말이 「잇몸으로도 씹을 수 있겠다」·「참치를 먹는 건가 싶을 정도」처럼 겹칩니다. 평소 등심을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안심이 이겼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반대로 등심이 더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갈린다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소금(히말라야 핑크솔트)·참기름·돈카츠 소스·유자 드레싱이 자리마다 놓여 있고 「오제제를 온전히 즐기는 방법」이라는 안내가 같이 있습니다 — 참기름을 처음 보고 놀랐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소금+와사비가 가장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 참기름이 킥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돈카츠 소스가 은근히 과일향이 나서 일반적인 것과 다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찬 면이 기름진 카츠를 정리해 준다는 말은 다섯 글에 나옵니다 — 카츠만 두 개 시켰으면 후반부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4건)와 「육즙이 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8 · 아니다 4 |
|---|---|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9 |
| 튀김옷이 바삭 | 그렇다 6 · 아니다 2 |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9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8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7건 |
| 2층이 있다 | 25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5건 중 5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5건 중 2건 — 아니라고 |
| 대기 공간이 있다 | 25건 중 2건 — 아니라고 |
| 할인 | 25건 중 2건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심 돈카츠 (히레)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 25건 중 9건 |
|---|---|
| 친구와 | 25건 중 3건 |
| 데이트 | 25건 중 2건 |
| 여럿이 | 25건 중 1건 |
| 가족과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7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스물여섯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2층이라는 것과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뿐입니다(일곱 글이 2층이라 적었고 둘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길을 적었습니다). 그 엘리베이터에서 매장 문까지가 턱 없이 이어지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안에서 휠체어가 돌 수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 턱 하나에 헛걸음이 갈리는 일이라, 필요하시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섯인가. 모아 온 서른 건 가운데 넷을 뺐습니다. 둘은 이 가게 글이 아닙니다 — 하나는 오제제 신용산점(용산구 한강대로 100) 이야기이고, 하나는 반 년치 회고 글인데 지점 표기가 없어 어느 오제제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값은 브랜드 전체가 같아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둘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하나는 「강남역 맛집 TOP10」으로 열 집을 두 줄씩 소개하고 먹은 기록이 없으며 맨 밑에 「영업시간·가격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당일 확인해주세요」가 붙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튜브 예능 <인기 맛집> 한 편을 정리한 글인데, 두 돈카츠집을 나란히 소개하고 출연자의 최종 선택까지 적으면서 글쓴이가 가서 먹은 대목이 한 줄도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아닙니다 — 출처가 유튜브 채널로 적혀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서른 건 가운데 몇 건」이라는 말이 전부 부풀어서 뺐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2층 매장이라 건물 화장실을 쓸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일 뿐 글에는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 예약과 포장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입구에 붙여 둔 Q&A 안내문을 옮긴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 안내문을 직접 읽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입구에는 손님들이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한 Q&A 안내문도 있습니다」), 한 사람은 10번 질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돈카츠가 붉은색을 띠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 핑킹 현상이며 미오글로빈 때문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돈카츠 익힘 정도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붉은 단면을 보고 당황할 수 있으니 바싹 익혀 먹는 사람은 주문할 때 꼭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가 붙인 말은 가게 말이라 우리가 관찰로 세지는 않되, 여기에 적어 둡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열한 건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한 글은 「협찬이나 광고 없는 저의 내돈내산 솔직후기」라고 앞에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다섯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협찬」·「제공받아」·「서포터즈」·「체험단」이 나오는 글은 없었습니다. 영수증 인증을 붙인 글이 둘입니다. 다만 스물여섯이 스물여섯 사람은 맞습니다 — 같은 블로그가 두 번 나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두 번 방문한 이야기를 한 글에 썼고(첫 방문 히레카츠, 두 번째 청귤 소바), 한 사람은 열 번 넘게 왔다고 적었습니다.
- 좋게 적은 글이 대부분이지만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5년 5월)입니다 — 등심 단면에 「다소 저항감이 있어 보였고 실제로도 씹는 맛이 있었다, 조금만 더 힘 들였으면 뻑뻑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피가 젖어서 바삭함이나 고소함도 조금 떨어졌다」, 「일본식 돈까스에 기대하는 그 질감은 아니었다」고 적고, 서울역점에서 받았던 느낌은 아니었다며 다음 방문에는 달라져 있기를 기대한다고 맺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2026년 8월 글인데 열 번 넘게 온 사람입니다 — 「항상 맛에 변함이 없는데 사실 이날 먹은 돈까스는 정말 그닥, 이날은 고기가 유독 선홍빛이었고 안이 덜 익은 듯한 느낌이었다, 같이 먹은 사람들 모두가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첫 방문이라면 안심카츠를 추천한다」고도 썼습니다. 한 번의 접시가 갈릴 수 있다는 것이고, 우리가 무엇 때문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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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 / 역삼동 돈까스 맛집 오제제 2025-05-18 · 석슐랭가이드의 맛집 아카이브
후보 29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