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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역삼동

고깃집한식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 5분 안쪽, 테헤란로1길 골목에 있는 생오리 구이집입니다. 양념 주물럭과 생로스를 미나리를 수북이 올린 돌판에 내고,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준 뒤 남은 판에 보리 볶음밥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주물럭+로스 반반으로, 2인 54,000원·3~4인 6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3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이 1건, 목록·긁어 온 정보뿐인 글이 6건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8, 지하1층 (역삼동)
  • 가격대₩3,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3 m² (약 6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2:00, 5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17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7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6:3011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6:3011건 중 5건
라스트오더21:0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금요일 7시에 앞에 3팀이 있어 30분, 캐치테이블 대기 3번째로 30분, 금요일 8명이 20분입니다. 평일 저녁 6시 전이면 바로 들어가고 조금만 지나면 대기가 생긴다는 글, 7시까지는 자리가 있었지만 그 뒤로는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목요일 7시 30분에 전화해 보니 그냥 오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2.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미나리를 걷어 두었다가 고기가 익으면 다시 올려 주고, 볶음밥도 볶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어떤 때는 해주고 어떤때는 안해주고」 중간에 직접 뒤집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태블릿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계산은 다 먹은 뒤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쌈채소·쌈무·양파절임·깻잎절임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미나리만은 셀프바에 없고 추가 값을 받습니다 — 2025년 7월 글은 3,000원, 2026년 4월 글은 4,000원이라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테이블 간격이 좁고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옆 자리의 대화가 전부 들려서」, 가운데 낀 자리라 일어설 수도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다섯, 「엄청 넓지는 않았으나」 테이블을 붙여 놓아 수가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주물럭 양념이 빨개 보여도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맵지만 달기도해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025년 1월 글은 리뷰 1개에 음료, 2개에 수제비오리뼈탕, 3개에 5,000원 할인이라 적었고, 2026년 4월 글도 같은 3단계를 적었습니다.
  4. 포장은 반값이라는 안내를 봤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4/21가장 많이 시킨 것
오리생로스+오리주물럭 반반
5/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8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5건
양이 많다21건 중 5건
맵지 않다21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달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8건
시끄럽다21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2건
비싸다21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1건 중 1건
간이 세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1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0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8건
  • 포장 21건 중 4건
  • 맥주 판매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냉방 21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리생로스+오리주물럭 반반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본문 문장으로 주차 공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주차를 다룬 나머지 글은 「주차 불가」 같은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차가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9건
  • 여럿이 21건 중 6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들어갈 때 반 층쯤 내려갑니다. 세 글이 「1층이긴 한데 조금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 「반지하처럼 반계단 정도 내려오는 구조」, 「입구가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지하1층이고 블로그 체크인 주소는 1층입니다.

입구가 반 층 내려간다는 말은 있지만, 계단인지 경사로인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107080911010204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11
2025-071
2025-081
2025-092
2025-111
2026-011
2026-021
2026-042
2026-082
2026-093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냄새가 좀」 났다며 그날만 그랬을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고기가 질기고 퍽퍽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덟 글이 11:30~22:00, 라스트오더 21:0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15:00~16:30 은 평일만이라는 글과 요일을 가리지 않은 글이 다섯 대 다섯으로 갈리고, 2025년 7월 글 하나는 15:00~16:00 이라 적었습니다. 예약은 18시 30분까지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전화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생 오리주물럭(중)은 2025년 1월·7월 글에서 46,000원, 2025년 9월 이후 글에서 45,000원입니다. 후식 볶음밥은 4,000원과 3,000원으로 갈리고 날짜로 깔끔하게 나뉘지 않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10월 한 주 사이에 올라온 네 글은 「강남역점심맛집」「모임맛집」 문구와 넓은 매장·회식·청첩장 모임을 같은 순서로 내세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일 수 있어, 이 넷이 다르게 말한 곳이 없는지 따로 보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강남역모임맛집 미나리밭오리사냥 반반주물럭 볶음밥 2026-10-25 · 유익한 육아 놀이터
  2. 강남역점심맛집 미나리밭오리사냥|넓어서 회식하기도 좋은 오리.... 2026-10-20 · 도파민 수집가 디디의 여행기
  3. [강남 오리고기 맛집] 미나리밭오리사냥! 향긋한 미나리와 신선한 .... 2026-10-19 · 북극곰의 식탐일기
  4. 강남역점심맛집 미나리밭 오리사냥 강남역점, 강남역모임맛집 추천하는 곳 2026-10-18 · 응블리로그 · 다음 색인
  5. 미나리밭 오리사냥 | 2명이서 '대(大)' 시켜도 될까...양·웨이팅 총정리 | 강남 맛집에서 단백질 채우기 2026-09-09 · 쪠 기록지 · 다음 색인
  6. 미나리밭 오리사냥 강남역점 | 불금에 가볼만한 오리주물럭 맛집 2026-09-08 · 끄적끄적 · 다음 색인
  7. 🏷️2608-4th | 새로움과 익숙함 💟 2026-09-02 · Heureux :: 행복한 · 다음 색인
  8. 강남역 오리주물럭 -미나리밭 오리사냥 강남역점 2026-08-26 · 꿍상이의 맛집 블로그 · 다음 색인
  9. 🩷8.17.-23.❤️민주의 일상 2026-08-24 · 민주를 조심하세요 ! 민주! 주의! · 다음 색인
  10. 강남역 한식 맛집 오리주물럭 미나리밭오리사냥 웨이팅 후기 2026-04-27 · 헤이, 어터 · 다음 색인
  11. [강남]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 오리고기 맛집 | 강남에서 청모하기 좋은 식당 2026-04-19 · 마군이의 일상이상 · 다음 색인
  12. 강남역거리맛집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내돈내산 기대X 솔직리뷰 2026-02-08 · 밍키언니는못참지 일상레시피 · 다음 색인
  13. 강남역 찐단골이 알려주는 '미나리밭 오리사냥' 풀코스 후기 (오리주물럭+대패 조합) 2026-01-24 · 주도 · 다음 색인
  14. 서울 강남역 맛집 투어 미나리밭 오리사냥 강남역접 2025-11-21 · 대자연의 신비한 여행 · 다음 색인
  15. “미나리오리밭사냥” 오리요리(강남)🫘🫥 2025-09-20 · welcome home! · 다음 색인
  16. [강남 맛집] 미나리밭 오리사냥 : 오리 로스, 오리 주물럭, 볶음밥까지 완벽한 코스 (평일 웨이팅, 캐치... 2025-09-17 · 2도리 미도리 · 다음 색인
  17. 2025년 7월 결산 2025-08-17 · 요모조모 기록 zip. · 다음 색인
  18. 강남역 모임 오리주물럭 맛집 ' 미나리밭오리사냥 ' 2025-07-05 · 맛없으면 맛없다고 쓰는 블로그 · 다음 색인
  19. [서울 강남역]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내돈내먹 후기 2025-01-02 · 메로나 기록 · 다음 색인
  20. [강남구 신논현] 돌판 오리로스 강남연말모임 맛집 '미나리밭오리사냥' 2024-12-22 · 스테이림 호스트여행 · 다음 색인
  21. 미나리밭 오리사냥 강남역점 :: 강남역 11번 출구 맛집 역삼동 오리구이 회식 메뉴 추천 오리주물럭... 2024-11-19 · 애구쟁이의 찐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98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