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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구절판
차돌구절판 15/24 이 시켰습니다글 1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고깃집한식

한미옥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의도 더현대서울 맞은편 한마루빌딩(여의나루로 81)에 있는 한우 집입니다. 저녁에는 솥뚜껑에 한우 차돌을 둘러 직원이 토치로 구워 주는 차돌구절판(소 59,000원 · 중 87,000원 · 대 113,000원)을 먹고 깍두기볶음밥으로 마치며, 평일 점심에는 우삼겹 구이와 된장찌개가 딸린 솥밥정식(23,000~29,000원)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6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6건은 청담 본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4건이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1층 5호 (여의도동)
  • 가격대₩6,000 – ₩13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6 m² (약 6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1:00–22:00, 8건이 주말 12:00–22:00, 2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2:0012건 중 9건
주말12:00–22:0012건 중 8건
매일12:00–22:0012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30–17:009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주말 15:00–17:009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4:30–17:009건 중 3건
라스트오더평일 21:053건 중 2건
라스트오더주말 21:05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서 직원이 다 해 줍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17건이 직원이 굽고 차려 줬다고 적었습니다 — 차돌을 토치로 굽고, 새우완자를 익히고, 가운데 계란물을 부어 계란찜을 만든 뒤 첫 쌈을 싸 줍니다. 한 글은 「한 15-20분 가량을 옆에서 세팅해주셨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솥밥정식도 같아서, 우삼겹을 철판에 구운 뒤 같은 판에 된장찌개를 데워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연기가 많이 나 눈이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2. 6건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고, 홀·부스·룸 가운데 자리를 골라 예약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2026년 9월)은 「1인에 5천 원씩 선불 예약금」이 있어 번거로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이 옮겨 붙인 캐치테이블 문구에는 「예약금 0원」이 적혀 있어 예약금은 갈립니다. 전화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5건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 평일 저녁 7시 30분에 3팀, 목요일 저녁 7시에 「웨이팅이 꽤」, 5시쯤 들어갔더니 6시부터 줄이 섰다는 글, 점심 11시 20~30분에 가면 조금 기다린다는 글입니다. 현장 대기는 캐치테이블 기기로 걸고,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6건이 룸을 적었고, 한 글은 룸이 2개쯤이고 8인 이상 앉을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6인이 룸을 잡으면 30만원 이상 써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벽 쪽으로 파인 부스석은 커튼이 좁고 짧아 다 가려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5/21가장 많이 시킨 것
차돌구절판
5/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웨이팅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1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3건
깨끗하다21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5건
비싸다21건 중 4건
시끄럽다21건 중 2건
느끼하다21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4건
  • 반찬 리필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돌구절판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5건

5건이 차를 대 보고 주차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앞 지상 자리는 많지 않고 지하주차장이 있으며, 카운터에서 2시간을 등록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차장이 매우 좁아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의 정보 블록에는 「주차 유료 가능」이라고 옮겨 적혀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5건
  • 가족과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한미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들은 모두 청담 본점 글입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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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6-071
2026-083
2026-0912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과 아니라는 말이 점심과 저녁으로 갈립니다. 저녁에 간 4건이 값이 꽤 있다고 적었고(한 글은 주류 값), 점심 솥밥정식을 먹은 한 글은 「1인 3만원 안 넘는」 한 상이라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점심은 부담이 덜하고 저녁은 비싸다고 둘 다 적었습니다. 저녁 한 끼 값은 두 사람이 구절판 소와 된장술밥으로 65,000원을 낸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 세트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한 세트가 차돌초밥 · 한우삼합 · 차돌구절판이었다가 「지금은 한우삼합 대신 LA갈비로 구성이 바뀌었더라구요」라고 적었고, 8월부터의 글은 모두 LA갈비가 든 세트를 먹었습니다.
  • 직원 응대는 친절했다는 글이 셋, 점심 바쁜 시간에 응대가 세심하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소음도 갈려서, 주말 점심이 조용했다는 글이 하나, 점심 시간이 북적여 정신없었다거나 철판 닦는 소리가 요란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9건이 평일 11:00~22:00 · 주말 12:00~22:00, 브레이크 평일 14:30~17:00 · 주말 15:00~17:00 으로 같게 적었고, 2건은 「매일 12:00-22:00」, 1건은 「매일 11:30~22:00」으로 달리 적었습니다. 휴무는 「명절 당일」이라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2025년 5월). 아이들도 먹을 만했고 아이들에게 미역국을 따로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는 한 글의 정보 목록에만 옮겨 적혀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의도 맛집] 참송이버섯·완도전복 솥밥정식 후기 여의도 점심 맛.... 2026-10-14 · 예뽀로의 투어 일기장♥
  2. [서울]한미옥ㆍ여의도직영점 후기ㆍ 차돌박이 구절판 맛집 2026-10-07 · 베카의 다이어리 · 다음 색인
  3. [여의도맛집] 한미옥 차돌구절판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10-07 · Now More Than Travel & Eat · 다음 색인
  4. 여의도 맛집 한미옥 | 여의도 직장인 점심 | 청첩장모임 하기 좋은곳 | 한우, 솥밥 맛집 2026-10-02 · The J Edit · 다음 색인
  5. 여의도 점심맛집 한미옥|예약 가능한 솥밥 한식 직장인 점심 추천 2026-09-22 · 지니맘 유동이의 꼼꼼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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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9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