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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제일어버이순대 여의도점

한식 ·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제일어버이순대는 여의도 샛강역 2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KBS 별관 뒤 제일빌딩 2층에 있는 순대국집입니다. 건물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 쓴 상호입니다. 길 건너 건물에 더 이름난 화목순대국이 있어서, 그 줄에 지쳐 들어왔다가 단골이 됐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일 아침 그날 팔 분량만 순대를 직접 빚는 집이고, 국물은 된장을 푼 쪽으로 간을 세게 하지 않습니다.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들로 차고 혼자 와서 한 그릇 비우고 나가는 손님이 많습니다. 열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세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쉬며 일요일은 문을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213호 (여의도동, 제일빌딩)
전화02-769-1711
가격대₩10,000 – ₩24,000
면적59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1:00 8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순대를 여기서 만듭니다. 매일 아침 그날 팔 만큼만 직접 빚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순대 빚는 사진을 가게에 붙여 놓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찹쌀과 선지, 고기, 채소를 굵은 창자에 꽉 채워 삶은 것이라 분식집 당면순대와는 아예 다른 물건입니다 — 한 입에 넣으면 입이 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채널A 「먹거리 X파일」에 착한식당으로 소개됐다는 말이 넷에 나옵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가게가 그렇게 말하고 글쓴이들이 그것을 옮겨 적었다」까지입니다 — 순대 만드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그 순대에서 선지 비린내를 잡으려는 듯한 박하 비슷한 향이 느껴진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2. 2층이라 밖에서는 안 보입니다. 열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생각없이 1층에서 헤매다가 왜 매장이 안 보이지 했던 기억이」라고 적었습니다. 제일빌딩 1층 현관으로 들어가 왼쪽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면 바로 가게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대신 위치가 사람을 거릅니다 — 「여의도 메인 상권에서 살짝 멀다」고 적은 글이 있고, 대신 점심에 줄이 길게 서는 길 건너 화목순대국을 피해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래된 건물이고 가게도 그렇습니다 — 나무 테이블에 흔한 국밥집 차림이라, 깔끔하고 세련된 곳을 기대하면 아쉬울 것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돼지 냄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한 집입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거의 없고 꽤 퓨어하다」, 「잡내 일절 없이」 같은 말이 이어집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대창순대라 특유의 냄새가 살짝 날 수도 있다면서 「안 나면 더 이상한 거 아닌가」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약간 나지만 거북할 정도는 아니고 다른 집 대창순대보다는 덜하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간이 심심합니다. 국물에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내보내서, 새우젓으로 간을 맞췄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오고 밑반찬 부추무침을 국에 털어 넣어야 간이 맞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진하고 묵직하다」와 「맑고 담백하다」가 함께 나오는데, 장승배기점과 견준 글 하나는 여의도 쪽이 더 진하다고 적었습니다.
  4. 벽에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김영철·이서진·송중기·김상호·조달환이라고 이름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드라마 장소 협찬도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까닭은 위치입니다 — 바로 옆이 KBS 별관이고, 방송국이 몰린 동네의 오래된 밥집에는 이런 벽이 생깁니다. 손님층을 적은 글도 비슷한 그림을 그립니다 — 「남자 손님이 대부분」, 「나이 드신 손님도 많고 포장도 많이 해 가신다」, 「여의도 고인물 아저씨들에게 인기」.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16건 중 8건
양이 많다16건 중 7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2건
재방문했다1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6건 중 2건
맵지 않다16건 중 2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6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16건 중 13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6건 중 7건
매일 손질16건 중 5건
포장16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6건 중 3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16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대창순대 (가게가 함경도식 아바이순대라고 내건 것)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1건

주차는 글마다 말이 다르고, 차를 대 본 사람은 없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주차비 30분당 2,000원(유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하세요」라고 적었고, 2026년 9월 글은 「*주차불가」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이모지가 붙은 정보 블록이고 그 사람이 차를 가지고 갔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하나만 셌습니다 — 매번 같은 평가표를 쓰는 글쓴이가 주차 칸에 「주차장이 없거나 매우 곤란(주변 주차장 이용)」이라고 직접 매겨 두었고, 그것은 남의 목록이 아니라 그 사람의 판단이라 한 건으로 셌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있는 건물이기는 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6건 중 1건
여럿이16건 중 1건

가는 길

제일어버이순대 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13건

2층인데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열여덟 글 가운데 열셋이 2층이라고 적었고 둘은 계단으로 걸어 올라갔다고 적었는데, 엘리베이터·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모릅니다. 오래된 사무실 건물의 2층이고 들어가는 길은 1층 현관을 지나 안쪽 계단이라는 것까지가 글에서 읽히는 전부입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난간이 있는지, 다른 통로가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으니 미리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80904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4-122
2025-081
2025-092
2026-043
2026-052
2026-061
2026-07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같은 가게가 서울에 셋입니다. 세 곳은 서로 다른 집입니다. 용산 남영동에 「원조제일어버이순대」, 여기 여의도, 그리고 동작구 상도동 장승배기점입니다. 한 글이 적은 내력은 이렇습니다 — 남영 본점이 2009년, 여의도점은 2013년에 가족이 낸 곳이고, 2022년에 장승배기에 세 번째가 생겼습니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집안이 나눠 하는 구조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맛이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 두 곳을 다 다니는 사람이 「여의도는 조금 더 진한 국물, 장승배기는 깔끔한 국물」이라고 갈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받아 온 서른 건에서도 네 건이 다른 지점 글이라 빼야 했습니다. 찾아가실 때 여의대방로 379, 제일빌딩 2층까지 맞춰 보세요.
  •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평일 점심에 대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11시 30분도 안 돼 도착했는데 이미 북적북적, 나갈 때는 웨이팅」, 「평소에는 대기 줄이 있는데 운 좋게 곧장 들어갔다」, 「자리가 많진 않아서 점심엔 줄 서야 할 때도 있다」. 반대로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도 둘인데 하나는 토요일 이른 점심, 하나는 저녁입니다. 자리가 넉넉한 집이 아닙니다 — 테이블이 열두 개라고 센 글이 있고, 4인 테이블 둘이 붙어 있어 넷이 가면 합석하는 기분이 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장이 넓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셋, 생각보다 넓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말이 갈립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문을 닫습니다 — 세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쉰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여유롭게 드시려면 저녁 쪽을 권한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번 같은 평가표를 채워 쓰는 글쓴이가 하나 있는데, 그 표의 화장실 칸에 「이용 안 함」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것이 열여덟 건에서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온 유일한 자리입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2층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래된 사무실 건물의 2층이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 혼자 와서 한 그릇 비우는 집입니다 — 다만 그것도 우리가 센 것이 아닙니다. 「혼밥하는 분들도 많아 혼자 가서 먹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다」, 「퇴근길 혼밥하러 들른 손님들도 꽤 많았다」처럼 주변 테이블을 보고 적은 말이 넷입니다. 정작 자기가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은 드뭅니다 — 회사 과장과 왔다는 글, 부부가 왔다는 글, 2인상·3인상 사진을 올린 글 정도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몇 명이 혼자 왔다」는 숫자를 우리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그림이 조금 달라집니다 — 회식하는 직장인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반주하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두 해 사이에 1,000원씩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글에 순대국 10,000원·순대정식 13,000원이고, 2025년 8월 이후 글 여섯은 모두 11,000원·14,000원입니다(2024년 10월 글 하나가 이미 11,000원이라 오른 때를 못 박지는 못했습니다).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금싸라기 여의도에서 아주 편안한 가격」, 「여의도 물가를 고려하면 가성비 있다」가 둘, 「11,000원은 다소 비싼 편」이 하나입니다. 하나 더 적어 둡니다 — 전화번호가 글마다 다릅니다. 다섯 글이 0507-1414-1712 로, 2026년 4월 글 하나가 02-769-1711 로 적었습니다. 우리 페이지에 적은 것은 뒤엣것입니다 — 식품위생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가 02-769-1711 이고, 0507 로 시작하는 쪽은 네이버가 걸어 주는 안심번호로 보입니다. 다만 어느 쪽이 지금 실제로 연결되는지는 걸어 보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 여의도(샛강역,여의도역) 제일어버이순대 2026-09-01 · ::Happy Paradise::
  2. [여의도/순대국] 제일어버이순대 리뷰 2026-07-08 · 임시기록실 · 다음 색인
  3. [여의도 샛강역 순댓국] 제일어버이순대 - 파워블로거가 간택한 대창순대 2026-07-01 · 아나볼릭의 생활 기록장 · 다음 색인
  4. 여의도 대창순대 순대국 맛집 제일어버이순대 2026-06-04 · 부동산하는 명훈이 · 다음 색인
  5. 여의도 맛집|제일어버이순대, 든든한 국밥 2026-05-20 · beer-belly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6. [여의도 / 샛강] 제일어버이순대 - 대창순대, 수육... 2026-05-11 · 위대한 썬님... · 다음 색인
  7. 여의도 순대국 맛집 제일어버이순대 대창순대 정식 후기, 퇴근길 혼밥 추천 2026-04-29 · 레아의 세상여행 · 다음 색인
  8. [샛강역 맛집] 제일어버이순대 -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대창순대 너.... 2026-04-17 · 여의도 직장인 문썬의 밥상 (舊 을지로)
  9. 국밥충들은 꼭 가봐야하는 여의도 순대국 맛집 _ 제일어버이순대 2026-04-01 · Steven Nojob's · 다음 색인
  10. 여의도 직장인들 점심시간 명소인 찹쌀순대가 들어간 순대국 맛집 .... 2025-09-22 · 직장인 밥로그
  11. 여의도 순대국맛집 제일어버이순대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9-11 · 뽀붕
  12. 건더기 푸짐! 여의도 순대국밥 찐맛집 '제일어버이순대' 2025-08-22 · 쁘니홍이의 데일리로그
  13. [영등포구 여의도동|제일어버이순대]여의도 순댓국 맛집 2024-12-31 · 그 건 사생활:
  14. 여의도 순대국집 제일어버이순대 순대정식 2024-12-27 · 다겸blog☆ · 다음 색인
  15. [서울영등포구맛집/여의도동맛집]제일어버이순대 - 순대국, 순대정.... 2024-11-16 · 금군의 미각은 나의 힘
  16. 혼밥 도슨트 여의도 맛집 정성이 담긴 순대국 맛집 제일어버이순대 2024-10-30 · 추세(趨勢)와의 대화

후보 359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