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이도 여의도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의도 국제금융로8길 농협재단빌딩 지하 1층에 있는 한식 다이닝바입니다. 글들은 흑백요리사에 나온 이승준 셰프의 가게라고 소개했습니다(가게 쪽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많이 시킨 메뉴는 명란감자전(19,500원, 먹은 글 4건), 셰프의 육회(39,000원, 3건), 초리조 김치볶음밥(22,000원, 3건)이고, 숯불 한우갈비찜은 55,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8건이며 8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나머지 22건은 '여의도'·'이도곰탕' 같은 글자가 걸린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 농협재단빌딩 지하1층 B107호 (여의도동)
- 가격대₩9,000 – ₩55,000
- 면적면적 100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3:00 | 4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주방 앞 바 좌석을 적었습니다 — 「바테이블 앉으면 요리하시는 모습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한 글은 4명부터 8명까지 쓰는 룸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조명이 낮고 차분해서 대화하기 좋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데이트·소개팅 자리로 소개했습니다. 한 글은 갔을 때 소개팅으로 보이는 테이블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디너에는 주류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그 글쓴이는 논알콜위스키 하이볼(9,000원)을 시켰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값이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육회·성게알 리조또·막국수 세 가지에 95,500원을 냈고, 한 글은 명란감자전 말고는 「이 가격을 주고 이걸 꼭 다시 먹어야겠다」 싶은 메뉴는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일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갔는데 웨이팅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평일 점심이나 금요일 저녁에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명란감자전
조용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건)와 「비싸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7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7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3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1건 |
|---|
건물 지하 1층이라 처음 가면 조금 찾아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계단인지 에스컬레이터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매장인데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쉽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의도역 5번 출구」「여의도역에서 도보」는 영업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역에서 몇 분 걸어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두 글은 11:00-22:00, 다른 두 글은 평일 11:00-23:00이라 적었고 주말 마감은 22:00과 23:00으로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넷이 같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메뉴 값은 9,500원(브라우니)부터 55,000원(한우갈비찜)까지 세 글이 적었고, 런치 정식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70-8211-3573, 0507-1349-3573). 예약은 한 글이 미리 하고 갔다고 했지만 어떻게 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돼지일기] 10월² 2026-10-13 · 주절주절 옹이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이도 여의도, 흑백요리사 셰프의 육회와 성게알 리조또 데이트 2026-10-13 · 수담로그 · 다음 색인
- 가을 타는 나들이 코스 2026-10-13 · Eventful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흑백요리사 셰프가 만든 한식 다이닝/이도 여의도/영.... 2026-10-12 · ₊˚⊹♡ꕤ*.°⋆¸*ೃ☼
- 내 생일이니까 다들 와서 댓글 달아라 2026-10-11 · 여행과 일상 그 사이의 취향기록 · 다음 색인
- 사랑해요 명란감자전|여의도 이도|여의도 맛집 내돈내산 2026-09-30 · 우희힛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이도 여의도 분위기 좋은 여의도 소개팅 장소 추천 2026-09-11 · 피아노 치는 주인장의 일상ღ · 다음 색인
후보 407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