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밥집한식

이남장 여의도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남장 여의도점은 여의도 국제금융로8길 대영빌딩(우리은행 여의도지점 건물) 지하 1층 식당가에 있는 설렁탕집입니다. 을지로에 본점을 둔 이남장의 한 지점입니다. 김치와 석박지를 먼저 내고, 소면이 든 설렁탕을 뚝배기로 내면 자리의 소금·후추로 각자 간해 먹습니다. 기본 설렁탕은 2025년 10월부터의 글 일곱 건이 모두 14,000원으로 적었고, 특설렁탕은 22,000원, 점심에만 파는 실속설렁탕은 11,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지점 글은 17건, 가서 먹은 글은 14건입니다. 나머지 13건은 을지로·명동·삼성·문정의 다른 이남장이나 같은 건물의 기소야 글이었습니다. 지금은 평일 저녁 8시에 닫는다고 2026년 글들이 적었지만, 2025년 9월까지는 밤 9시 30분까지 연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대영빌딩 지하1층 107-2호 (여의도동)
  • 가격대₩3,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2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0:00–20:00, 3건이 주말 10:00–14:00, 2건이 토요일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0:00–14:006건 중 3건
평일10:00–20:006건 중 5건
토요일10:00–19:00
일요일10:00–14:00
브레이크타임14:00–17:006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00–17:006건 중 4건
라스트오더주말 13:404건 중 2건
라스트오더평일 19:404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국물에 간이 되어 나오지 않습니다. 세 글이 「간이 전혀 안되어 있기 때문에」, 「간이 1도 안돼서 나오더라고요」, 「간이 세게 되어있지 않아서」라고 적었고, 소금·후추로 각자 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간하기 전 국물을 아기 밥에 말아 주기 좋겠다고 했습니다. 자리에 소금·후추·고춧가루가 놓여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 네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고, 대부분 특설렁탕 이야기입니다. 「손바닥만한 고기가 심지어 두툼하게」 들어 있어 수육 먹는 수준이었다는 글, 「스테이크처럼 깍둑썰기」한 고기가 가위가 필요 없을 만큼 부드러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특설렁탕 값은 2024년 10월의 두 글이 20,000원, 2025년 10월부터의 글이 22,000원이었습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줄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는데, 시간을 보면 주말 점심, 점심시간이 지난 뒤, 애매한 점심, 오후 7시 넘어서가 대부분입니다. 평일 점심에 간 글 하나는 「손님들이 가득했는데」 한 자리가 비어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11시 30분이 지나자 이미 만석이었지만 음식이 빨리 나와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 한가운데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4.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밥과 소면을 더 받을 수 있고, 실제로 더 받은 글이 셋입니다 — 국수사리를 더 달라고 한 글, 소면과 김치를 더 받은 글, 깍두기를 더 달라고 한 글. 한 글은 고기가 적을까 봐 특을 고민했는데 「밑에 엄청 깔려 있더라고요」라고 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네이버 방문자 리뷰를 쓰면 만두나 식혜를 주는 이벤트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이 이벤트로 받은 만두를 먹었고, 한 글은 김치만두 2개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7/12가장 많이 시킨 것
설렁탕
6/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12건 중 6건
양이 많다12건 중 5건
깨끗하다12건 중 5건
고기가 두툼12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2건 중 3건
맵다1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2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2건 중 2건
조용하다12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2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5건
  • 반찬 리필 12건 중 3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설렁탕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2건
  • 혼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남장 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2건 중 6건

여섯 글이 지하 1층으로 내려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세 글이 계단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 「계단을 따라 안내표를 보면서」, 「지하로 내려오는 계단」, 「식당가로 바로가는 계단」.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정보 칸에 「건물 내 상가화장실」이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910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92
2025-101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두 글뿐이고 조금 갈립니다. 한 글은 샛강역·여의도역에서 「10분도 걸리지 않아서」 금방 갔다고, 다른 한 글은 찾기 어렵지 않았지만 「역에서는 조금 걸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혼자 간 글이 하나, 남편과 간 글이 둘이고, 한 글은 회사 동료와 갔습니다. 친구나 여럿이 모여 갔다고 적은 글은 없어서, 수육을 곁들인 저녁 모임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매운 정도는 메뉴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얼큰설렁탕은 얼큰하지만 맵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 매콤미니전병이 맵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고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의 두 글은 밤 21:30까지·일요일 휴무, 2025년 9월 글은 매일 21: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 여섯 건은 평일 10:00-20:00, 브레이크 14:00-17:00으로 같지만 주말은 갈립니다 — 토요일 19:00까지 두 글, 주말 14:00까지 세 글, 토·일 15:00까지 한 글. 2026년 10월 글은 수·금요일에 19:00에 닫는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특설렁탕은 2024년 10월 20,000원에서 2025년 10월부터 22,000원이 되었습니다. 얼큰설렁탕은 15,000원이라는 글이 둘(먹은 글 하나와 소개문 하나), 14,000원이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기본 설렁탕 14,000원이 비싸냐는 물음에 한 글은 여의도 물가로는 평범하다고, 다른 한 글은 비싸지만 나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 0507-1441-4324는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이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2024년 10월 15일과 17일의 두 글은 끝의 해시태그 묶음이 글자 그대로 같아 같은 틀에서 나온 원고로 보입니다. 둘 다 먹은 기록이 있어 셌지만 협찬 여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의 소개 글 두 건(남녀 화장실 구분·무선인터넷·연예인 단골 등)은 겪은 것이 아니라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_영등포구] 여의도 이남장 - 진한 국물의 한우 사골 만두국 & 국.... 2026-10-05 · 오늘도 지니 : )
  2. 여의도 맛집 이남장 곰탕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5 · Margins · 다음 색인
  3. [맛따라_서울_여의도] 이남장 2026-08-27 · 바람따라 맛따라
  4. [여의도 맛집] 설렁탕 맛집 "이남장" 내돈내산 직장인 점심 후기-8 2026-08-13 · 리코의 사생활
  5. [서울/여의도 맛집] 이남장 여의도점 내돈내산 솔직 후기 (혼밥/직장인 점심/소고기 듬뿍 설렁탕) 2026-07-01 · 예꼼's 정보 공유 · 다음 색인
  6. [여의도] 50년 전통 설렁탕 맛집 이남장 여의도점 2026-06-15 · 고라니의 쫌쫌따리 일상
  7. 셔울 여의도 더현대 근처 설렁탕 맛집 이남장 여의도점 : 아이랑 갈만한곳 2026-06-03 · Eternity · 다음 색인
  8. 여의도 설렁탕 맛집 이남장 50년 전통이라며 2025-10-25 · 리나의 아장아장 재테크 · 다음 색인
  9. 여의도역설렁탕 전문점 이남장 2025-09-18 · ✨Milktealover✨ · 다음 색인
  10. 여의도역 맛집,여의도 맛집)이남장 여의도~ 2025-09-10 · 김여사 · 다음 색인
  11. 여의도설렁탕 이남장 여의도점, 고기푸짐 특설렁탕, 고소한 오징어순대 2024-10-17 · 건강하고 야무진 Smart Life · 다음 색인
  12. 여의도 한식 맛집 50년 설렁탕 이남장 점심 추천 2024-10-15 · 여의도 직장인의 맛 탐방기 · 다음 색인

후보 338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