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오한수 우육면가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국회의사당역과 KBS 신관 가까운 서여의도의 홍콩식 우육면집입니다. 우육탕면 10,900원, 매운 양곱창탕면 14,500원(2026년 10월 글)에 군만두·찐만두를 곁들여 먹는 집이고, 손님은 대부분 근처 직장인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신상 오픈」이라 적었고, 그 자리에는 전에 홍콩반점과 닭갈비집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5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4건입니다. 1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23, 원정빌딩 1층 1호, 2호 (여의도동)
- 가격대₩4,4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만두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칭찬받습니다. 군만두를 먹은 세 글이 모두 바삭하다고 적었고, 육즙이 많다는 말도 세 글에 있습니다. 한 글은 같이 간 과장님이 베어 물자 「육즙이 옷에 튈 정도」였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이날 「진짜 주인공」이 만두였다고 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군만두가 주문하고 「거의 2~3분 만에」 나왔다고 했습니다.
- 반찬은 더 먹을 수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겉절이김치를 「2번이나 리필」했고 면과 밥도 무한 리필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셀프바에서 앞접시와 기본 반찬을 가져다 먹었고 부족하면 바로 채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 밖에서 보기보다 넓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인석부터 4인석·6인석이 있고 입구 쪽에 여럿이 앉는 원형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군만두
튀김옷이 바삭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3건)와 「육즙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4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평일 12시쯤 간 글 하나는 「잠깐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랐다고 적었고, 평일 오후 2시에 간 글 하나는 기다리지 않았고 손님이 한 팀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밖에 웨이팅 보드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개업 무렵 글은 이미 「만석」이었다고 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만 모였습니다. 팀원들과 점심으로 간 글이 하나이고, 혼자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는 말은 옆자리를 본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 평일 브레이크타임 15:30~16:30, 라스트오더 20:30, 토·일 휴무입니다. 여는 시각은 「1:30」으로 잘못 적혀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영업 : 미기재」였습니다.
- 값은 글마다 시기가 달라 모아 읽어야 합니다. 군만두는 2026년 7월 8,800원, 10월에 2알 4,400원으로 적혔고, 8월의 한 글만 「4개에 8,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10월에 둘이 탕면 둘과 만두 네 알로 34,200원이었습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6-1113은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다른 글은 「전화 : 미기재」였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KBS 신관 근처 맛집 추천! 국회의사당역 오한수 우육면가 본점 솔직 후기 2026-10-13 · 맛있고 즐거운 하루,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오한수유육면가 후기, 새우완탕면 군만두 솔직후기 2026-08-31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여의도 직장인 맛집 | 오한수 우육면가 우육면 점심 내돈내산 후기 2026-07-22 · 감자튀김이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 여의도 맛집 <오한수 우육면가> 직영본점 국물이 맛있는 우육면 추천 2026-07-09 · 먹쟁이 윤PD의 먹고사니즘 · 다음 색인
후보 427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