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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술집한식

수정쌈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의도 샛강역 2번 출구 쪽 두일빌딩 1층의 쌈밥집으로, 노란 간판에 since 1995 라고 적혀 있습니다. 점심에는 제육볶음 2인분에 뚝배기 우렁강된장·밑반찬·쌈채소가 나오는 제육쌈밥세트를 먹고,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글마다 값은 25,000원으로 같았습니다(공기밥 따로 1,000원). 저녁에는 도다리세꼬시 38,000원, 고등어구이 20,000원 같은 포차 안주에 소주를 마시는 집이 되고, 가게 앞에 야외 테이블을 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26건이고, 이 가운데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두일빌딩 1층 102호 (여의도동)
  • 가격대₩1,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00–04:00, 9건이 토요일 10:00–21:00, 3건이 월~토 11: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04:0019건 중 12건
월~토11:00–04:0019건 중 3건
토요일10:00–21:0019건 중 9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6건 중 13건
라스트오더평일 03:156건 중 4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0:156건 중 4건
쉬는 날일요일16건 중 16건
다른 값 3개 더 보기
영업시간토요일10:00–22:00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평일11:00–02: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브레이크타임14:30–17: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제육볶음 2인분이 정말 많아서 그냥 밥 한 공기에 나눠 먹어도 될듯」, 쌈채소는 「한바가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은 하나로, 6월 회식에서 해산물 안주를 두고 「가격 대비 양은 조금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 같은 글이 고등어구이는 양이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2. 저녁에는 가게 앞에 야외 테이블을 깝니다. 야외 자리에 앉았거나 보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입니다. 5월 저녁 7시에 간 글은 실내는 비어 있었는데 야외 자리를 기다려 25분 만에 앉았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실내에 앉았다가 밖에 자리가 나면 옮겨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절대 안됀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6월 글은 야외의 플라스틱 의자가 「잘 휘어서」 뒤로 넘어졌다고 적었습니다.
  3. 벽을 채운 연예인 사인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 건입니다. 「양쪽 벽면을 가득 채운」 사인이라 적었고, KBS 별관이 가까워서라고 짐작한 글이 여럿입니다. 「성시경도 왔다」 같은 이름은 사인을 보고 옮겨 적은 것입니다.
  4.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대략 4~5개」라고 셌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개 더 보기
  1. 제육이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많이 맵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매콤」,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맵지 않았다」처럼, 매운 것을 못 먹는다는 사람도 먹을 만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늦은 저녁에 간 글 하나는 양념이 진해 짜다는 후기도 봤지만 쌈으로 먹으니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2.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싸다고 적은 글이 넷(점심 둘, 저녁 둘),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둘 다 저녁)입니다. 6월 회식 글은 「노포 감성 술집이라고 메뉴 가격도 착할 것이라 생각하면 놉」이라 했고, 10월 글은 「여의도 야장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라 했습니다. 점심 세트 25,000원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5월 저녁 야외 자리를 25분 기다렸습니다. 점심에는 9월 글 하나가 평일 1시로 미리 예약하고 피크를 피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피크에 줄을 섰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는 쌈밥집」이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4.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글은 샛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정도 걸렸어요」, 다른 글은 여의도역에서 걸어 10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샛강역 2번 출구 도보 5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5/22가장 많이 시킨 것
제육쌈밥세트
12/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1/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2건 중 12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2건 중 1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재방문했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5건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5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4
달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1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육쌈밥세트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건

차를 댈 곳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별도 주차 공간은 없어서 차보다는 대중교통」).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지만 옮겨 적은 안내이고, 매장 앞은 건물 정기주차로 안 되니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저녁에는 그 앞 주차장 자리에 야장이 깔립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수정쌈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글은 샛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정도 걸렸어요」, 다른 글은 여의도역에서 걸어 10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샛강역 2번 출구 도보 5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야외 자리는 플라스틱 테이블과 의자를 길 앞에 까는 식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고, 야장 투어 글에 나온 화장실 이야기는 옆집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305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31
2026-051
2026-061
2026-082
2026-0911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겨 적은 블록이라 갈립니다. 평일 11:00-04:00 이 열두 건이고 같은 시간을 월~토로 적은 글이 셋, 평일 11:00-02:00·브레이크 14:30-17:00 이 셋입니다. 토요일은 10:00-21:00 이 아홉, 10:00-22:00 이 넷입니다. 일요일 휴무는 같습니다. 6월 목요일 밤에 간 글 하나는 「11시반에 닫아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 날마다 새벽까지 여는지는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적혔습니다. 0507-1435-7085 가 아홉 건, 02-786-7077 이 세 건입니다. 예약은 9월 글 하나가 미리 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점심 세트 25,000원이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그대로였습니다. 고등어구이는 2025년 3월 점심에 세트에 더해 15,000원, 2026년 저녁 안주로는 20,000원으로 적혔는데, 값이 오른 것인지 점심·저녁 메뉴가 다른 것인지는 모릅니다.
  • 2026년 8월부터 10월 사이 글 가운데 다섯 건 남짓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같은 소개 순서를 씁니다. 홍보 원고로 보이지만 글이 밝히지 않아 그대로 셌습니다. 밝힌 글은 협찬 하나, 식사·체험 제공 둘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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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