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봉추찜닭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의도파이낸스타워 3층에 있는 찜닭 체인점입니다. 여의도 직장인들이 점심에 가는 집으로, 간장 찜닭(봉추찜닭 중 39,000원, 뼈없는찜닭 소 29,000원)에 누룽지(4,000원)나 당면 같은 사리를 더해 나눠 먹습니다. 가 본 12건 가운데 7건이 누룽지를 시켰습니다. 점심에는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은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이 가게 글은 13건이고, 가 본 글 12건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여의도파이낸스타워 3층 301-B호 (여의도동)
- 가격대₩1,000 – ₩43,000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0:3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금세 찹니다. 웨이팅을 봤거나 점심엔 웨이팅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11:20~ 부터는 보통 만석이 됩니다」라고 적었고, 일찍 가서 바로 앉았다가 나올 때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개중에 웨이팅이 없는 곳이라」 골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거는데 그날은 0팀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에는 시끄럽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엄청엄청 시끄러우니 대화할 생각 금물」, 「매장 내부가 꽤 시끄러운 편이었고」라고 적었고, 한 글은 조용히 먹고 싶으면 피크를 피하라고 했습니다.
-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합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이전에는 메뉴판을 보면서 주문했었는데」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은 입구 옆에도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정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누룽지 추가
재방문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1건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8건) |
|---|---|
| 엘리베이터 | 8건 중 1건 |
지하가 아니라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 3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 있지만 매장 입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간격은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둘(「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이라 조금 북적여요」)이고, 「매장이 넓어서 점심에 비교적 자리 여유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겪은 글로는 모릅니다. 「여의도역 3번출구에서 도보 3분」, 「약150m」 같은 줄은 위치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가는 집인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팀원들과 갔다고 적은 글 하나,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 하나이고, 나머지는 동료·부장님과 둘이 갔거나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 세 건뿐이고 서로 다릅니다. 셋 다 평일만 열고 토·일은 쉰다고 적었지만, 닫는 시각은 20:30(두 건)과 21:00(한 건)으로 갈리고, 브레이크는 14:30-17:00(두 건)인데 한 건이 12:30-17:00으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한 군데가 갈립니다. 뼈없는찜닭 소를 2026년 9월 글 두 건은 29,000원, 6월 글 한 건은 2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9월 글이 같은 표에 뼈 있는 봉추찜닭 소를 26,000원으로 적어서, 값이 오른 것인지 둘을 헷갈린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둘이서 중 하나에 사리를 더하면 41,000원~46,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02-786-6981)는 한 글에만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10년차 여의도 직장인이 소개하는 점심 맛집 10개 리스트 - 3탄 2026-09-11 · 요쯤살이 · 다음 색인
- [영등포 여의도] 봉추찜닭 여의도파이낸스타워점 | 빨간찜닭 솔직후기(그냥 기본메뉴 먹자) 2026-09-10 · 드렁큰스테이젼 · 다음 색인
- 여의도 점심 | 파이낸스타워 직장인 찜닭 맛집 봉추찜닭 여의도파이낸스타워점 2026-09-08 · 큐노트 · 다음 색인
- 봉추찜닭 여의도점 점심 후기, 사람 많은 거 진짜 각오하세요 2026-08-18 · 이번주는 어디가지?
- 여의도 점심추천 | 매콤 단짠 봉추찜닭 2026-08-02 · 리뷰마녀의 Fun한 리뷰와 Beauty Life
- [2026 주간일기] 6.8~6.14 일주일 야호~ 2026-06-15 · 장이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여의도 점심 추천, 봉추찜닭 여의도파이낸스타워점 뼈없는찜닭 후기(feat. 당면 추가) 2026-06-12 · 여기저기 놀러가자 · 다음 색인
- 여의도 봉추찜닭 후기| 동여의도 점심시간 직장인 찜닭 맛집 2026-06-08 · in.log
후보 337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