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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영등포구 여의도동

술집일식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샛강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여의대방로65길 서린빌딩 1층 안쪽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가운데 숯불 화로 앞 다찌(바)석에서 꼬치와 생선을 굽고, 칸막이 테이블석과 룸이 따로 있습니다. 모듬꼬치(11종 13피스) 24,000원, 메로구이 29,000원, 고등어구이 19,000원이 가장 많이 나왔고, 세트는 40,000원(1세트)부터 67,000원(5세트)까지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구로디지털단지점, 같은 건물 2층 로바다화온, 부대찌개집) 글이라 뺐고 1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라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서린빌딩 1층 113호. 114호, 115호 (여의도동)
  • 가격대₩3,000 – ₩67,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7:00–01:30, 3건이 17:00–01:30, 2건이 평일 17:00–0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7:00–01:3018건 중 13건
요일 안 적음17:00–01:3018건 중 3건
평일17:00–01:3018건 중 2건
라스트오더00:3011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굽는 모습을 보는 집입니다. 19건이 눈앞에서 굽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얼음 위에 고등어·삼치가 통으로 놓이고 옆 바구니에 꼬치가 쌓여 있으며, 셰프가 석쇠 위 꼬치에 토치를 댄다고 했습니다. 다찌석은 「10석 정도」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찌에 앉으려고 미리 예약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 주문하면 먼저 철판에 반숙 계란후라이가 나옵니다. 18건이 기본 안주로 적었고, 「인원수대로」「인당 하나씩」 나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예전 방문에서 리필도 「흔쾌히」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3. 예약해서 가는 집입니다. 13건이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거나 예약을 권했습니다. 다찌·테이블·룸을 골라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고, 「평일 저녁인데도 거의 만석」「주말 7시쯤 이미 거의 만석」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4. 11건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샛강역 1번 출구에서 「90미터」「도보 3~4분」, 여의도역에서는 「10~15분」이라고 했습니다. 서린빌딩 로비 복도를 따라 들어가거나 주차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어, 밖에서는 잘 안 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1개 더 보기
  1. 친구와 간 글이 7건으로 가장 많고,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3건, 가족과 간 글이 2건입니다. 가족 글 하나는 주말에 아이와 테이블에 앉아 모둠튀김과 고등어구이를 나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1/26가장 많이 시킨 것
계란후라이(기본 안주)
10/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1/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6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조용하다26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6건 중 2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8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1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할인 26건 중 1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후라이(기본 안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7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1건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샛강역 1번 출구에서 「90미터」「도보 3~4분」, 여의도역에서는 「10~15분」이라고 했습니다. 서린빌딩 로비 복도를 따라 들어가거나 주차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어, 밖에서는 잘 안 보인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4건이 1층이라고 겪어서 적었습니다(「1층 안쪽에 자리한」「1층에 넓게 위치」).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가 건물 안쪽과 바깥쪽 두 군데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2건이 건물 복도 끝, 가게 밖 화장실을 쓴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적당히 깔끔」하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4
2026-096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은 2건이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 조금 전에 들어가 마지막 자리에 앉았고 「나올 때 보니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5시 「오픈런」을 하면 처음엔 한산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구이는 주문을 받고 굽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말이 5건에 나왔지만, 늦어서 불편했다고 결론 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직원이 「첫 주문 때 메인을 미리」 시키라고 안내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5건, 「그렇게 친절하지 않으셨고」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그 글은 사시미가 신선해 보이지 않았고 어수선하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바쁜 평일이라 응대가 「조금 담백하게」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8건이 적었고 17건이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1:30(라스트오더 00:30)으로 같지만 거의 전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만 토·일·공휴일은 00:30에 닫는다(라스트오더 23:30)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갈린 것이 있습니다. 가장 작은 사시미는 2026년 8월 글이 26,000원, 10월 글 둘이 33,000원으로 적었고 같은 메뉴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임연수 구이는 20,000원(직접 시킨 글)과 15,000원(옮겨 적은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이서 55,000원, 60,000원, 70,000원입니다. 값이 싸다·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4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67-8403은 10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10월 글이 몰려 있고(10월 7~14일에만 15건) 제목이 「여의도 이자카야 일식」「샛강역 맛집 술집」 같은 낱말 묶음을 거의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초대받았다고 한 글은 1건, 제 돈이라고 인증한 글은 1건뿐이라, 나머지가 홍보 원고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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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의도역 맛집 술집 후쿠오카 감성 그대로 로바다야끼소담 2026-10-14 · 찌니의 모든것
  3. 로바다야끼소담ㅣ여의도 이자카야 일식 사시미에 꼬치까지 야무지.... 2026-10-14 · 맛있는 걸 먹을 때 가장 행복해
  4. 샛강역 맛집 술집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2026-10-14 · 캠핑하는 쭈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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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여의도 샛강역 술집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 동네 아지트 느낌의.... 2026-08-26 ·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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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2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