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능동미나리 더현대서울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현대서울 지하 1층 푸드코트 옆, 공차 앞(전에 조앤더주스가 있던 자리)에 2026년 9월 30일 문을 연 능동미나리의 백화점 지점입니다. 미나리를 수북이 올린 곰탕과 간장 양념 육회비빔밥이 각각 16,000원이고, 이 지점에만 있다는 들기름 순면이 17,000원입니다. 매장 앞이나 푸드코트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알림이 오면 직접 받아 와서 매장 테이블이나 푸드코트 공용 테이블에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19건은 더현대의 다른 가게나 능동미나리 다른 지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이 지점 글은 11건이고 가서 먹은 글은 7건으로, 모두 문을 연 뒤 두 주 사이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서울 지하1층 (여의도동)
- 오늘오늘
- 가격대₩14,000 – ₩29,000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요일 10:30–20:00, 4건이 화요일 10:30–20:00, 4건이 수요일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0:30–20:00 | |
|---|---|---|
| 화요일 | 10:30–20:00 | |
| 수요일 | 10:30–20:00 | |
| 목요일 | 10:30–20:00 | |
| 금요일 | 10:30–20:30 | |
| 토요일 | 10:30–20:30 | |
| 일요일 | 10:30–20:30 | |
| 쉬는 날 | 더현대서울 휴무일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 키오스크와 푸드코트(「푸드트럭피아짜」) 키오스크 어느 쪽으로도 됩니다. 음식이 나오면 휴대폰으로 알림이 오고, 큰 트레이에 담긴 것을 직접 받아 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테이블이 있고, 차면 푸드코트 공용 테이블에 앉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오전 11시쯤 들어갔다는 글은 「거의 자리가 차있었고 한 자리 남았는데」 30분쯤 지나니 한 바퀴 도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나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점심때와 아닐 때가 갈립니다. 11시 23분에 주문해 11시 48분에 받았다는 글(25분)과 11시 30분대에 20분 걸렸다는 글이 있고, 오전 11시쯤에는 「10분도 안 되어서」, 주말 저녁에는 「거의 주문하고 3분만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 두 대 두입니다.
- 줄을 적은 글은 셋이고 갈립니다. 문을 연 다음 날 점심 11시 20분에 「22팀이 웨이팅 중」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수요일 오후 3시 15분과 주말 저녁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문을 연 첫 주 뒤로 점심때 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다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곰탕은 「첫입에는 살짝 싱거웠는데」 깍두기나 젓갈을 곁들이면 맞았다는 글이 있고, 육회비빔밥은 간장 베이스라 「짭짤하거나 자극적인 느낌은 아니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키오스크의 「포장하기」를 눌러 보니 음료를 빼고 전 메뉴 포장이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을 다룬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능동 미나리 곰탕
간이 세지 않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5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7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2건
- 여럿이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6건 |
|---|
여섯 글이 더현대서울 지하 1층 식당가(푸드코트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어떻게 내려갔는지 —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 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매장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백화점 화장실을 쓰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3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더현대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했고, 한 글은 육회비빔밥이 여의도점보다 1,000원 더 비쌌다고 적었습니다. 9월 30일 오픈 공지 두 건은 미나리 곰탕을 15,000원으로 적었지만 10월 1일부터 간 글은 모두 16,000원이었습니다. 곰탕 셋과 비빔밥 하나를 시켜 64,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은 두 대 하나로 갈립니다. 두 글은 곰탕에 고기가 넉넉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기 양과 밥 양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중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월~목 10:30-20:00, 금~일 10:30-20:30, 휴무는 더현대서울과 같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 모두 백화점 영업시간을 옮겨 적은 것이고,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여의도역·여의나루역에서 이동 가능」이라는 옮겨 적은 줄로만 적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연인·부부가 둘, 동생과 하나, 네 명이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지점 모음 글 하나는 이 지점 번호 칸에 「?」를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여의도] 더현대서울 맛집 | 능동미나리 더현대서울지점 솔직 후기 2026-10-14 · 끄적끄적 ✍️
- [여의도 더현대 맛집] '능동미나리' 솔직 방문 후기! 여의도 근방 1등.... 2026-10-13 · 아빠 차타고 어디가?
- 여의도 더현대서울 맛집 능동미나리 더현대서울점 내돈내산 첫방문(능동미나리곰탕/육회비빔밥) 2026-10-11 · GAEDI-LOG · 다음 색인
- 더현대 서울 맛집 능동미나리 | 미나리 곰탕, 메뉴, 위치 2026-10-10 · HeeeaT>>. · 다음 색인
- 능동미나리 더현대서울점 | 드디어 더현대에 입점한 신상 맛집, 육회비빔밥 후기 2026-10-10 · 놀고 먹는 중 · 다음 색인
- 더현대서울 맛집 능동미나리 | 다들 추천하는 맛집, 곰탕 육회비빔밥 후기 2026-10-08 · 백수니의 일상 · 다음 색인
- 능동미나리 더현대서울점 내돈내산|점심 웨이팅 22팀, 미나리곰탕·육회비빔밥 추천 2026-10-02 · 생활의 발견 · 다음 색인
후보 403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