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중앙로 100, 1층 (신정동)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무를 튀긴 「무튀김」이 있습니다. 한 글이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었고 무라는 걸 알아맞히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목동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명이 말한 것
오이와 보리된장
직원이 친절
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튀김옷이 바삭」(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한 글이 목동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 보고 몇 층이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글이 한 건뿐이고 주소·영업시간·해시태그를 길게 붙인 꼴이 홍보 원고와 닮았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이 집에 대해 아는 것은 그 한 글이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평일 1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주말은 새벽 3시까지라고 옮겨 적은 것이라 다른 글로 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쉬는 날도 모릅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성비 술집」이라는 소제목은 있지만 메뉴 값도 한 끼 값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간 한 글도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도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남편과 간 한 글뿐이라, 친구·여럿·혼자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어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모릅니다.
근거 (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목동역 술집 안주공방 목동역점, 금요일 저녁 남편과 한잔하기 좋은.... 2026-10-18 · 쫀득젤라또님의블로그
후보 42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