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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송파구 신천동

한식

비채나

Bicena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비채나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81층, 시그니엘 서울 안에 있는 한식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점심 산천코스(170,000원)와 저녁 구학코스(280,000원) 하나씩이고, 와인 페어링·철갑상어알·송로버섯·전복찜을 따로 더합니다. 오미자즙이나 청포도즙 같은 맞이요리로 시작해 솥밥과 국 한 상을 먹고 곶감수정과로 끝납니다. 저녁은 3시간 남짓 걸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14건은 맛집 목록·서울미식 100선·미쉐린 정리이거나 아직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이고, 3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12: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15:007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4건 중 4건
라스트오더13:002건 중 2건
다른 값 3개 더 보기
영업시간18:00–22: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12:00–22: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밖 전망이 이 집의 큰 부분입니다. 가 본 13건 중 열 글이 창가 자리나 통창 너머 서울 전망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약 순서대로 창가석에 배정되기 때문에」 일찍 예약하라고 했고, 창가에 앉지 못하면 미리 문자가 온다고 적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은 글은 석촌호수 쪽 도심이 보였다며 「뷰가 좋은 방향은 아니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2. 일곱 글이 직원 응대를 좋게 적었고, 무엇을 해 주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왼손으로 먹는 것을 보고 식기를 왼쪽으로 옮겨 놓아 주었다는 글, 임산부라 미설과에서 막걸리를 빼 주었다는 글, 옥수수를 싫어한다고 하자 디저트를 정과로 바꿔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일이라고 말해 두면 미역국을 따로 내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일곱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에서 매달 1일에 다음 달 자리가 한꺼번에 열린다고 적은 가 본 글이 둘입니다. 평일 오후 1시 점심을 잡은 글은 「예약이 어렵진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할 때 남긴 문구를 메뉴판에 인쇄해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4. 네 글이 룸을 적었습니다. 열두 명까지 앉는 일월룸에서 돌잔치를 한 글, 어머니 환갑을 가족끼리 룸에서 한 글, 기념일이라 홀에서 룸으로 바꿔 주었다는 글, 지나가며 단체룸을 봤다는 글입니다. 룸 크기별 최소 이용 금액표는 가게 홈페이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3개 더 보기
  1. 일곱 글이 와인을 적었고, 페어링을 시킨 글이 넷입니다. 네 글 모두 요리마다 바뀌는 와인이 잘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이광열 소믈리에가 설명해 주었다고 이름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간이 쎄지 않고 오히려 슴슴함에 가까웠던」).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디저트는 많이 달지 않다는 글이 둘이고, 겉절이가 생각보다 달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다섯 글이 남편·아내·연인과 기념일이나 생일에 갔고, 두 글이 할머니·부모님을 모신 가족 식사였고, 한 글은 돌잔치 손님이었습니다. 일 년에 두 번씩 아내와 온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곶감수정과
7/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3건 중 7건
조용하다13건 중 3건
달지 않다13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1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2건
양이 많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3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3건 중 1건
느끼하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10건
  • 와인 판매 1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곶감수정과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3건 중 5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비채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엘리베이터13건 중 3건

세 글이 시그니엘 1층에서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고 81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81층에 내리면 바로 앞이 비채나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81층으로 바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1층 로비에서 갈아타야 한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나오고, 가 본 글 가운데 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 가는 길에 전망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남녀 화장실 구분」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3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31
2026-061
2026-071
2026-083
2026-092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저녁 구학코스는 2025년 12월·2026년 1월 글에 270,000원, 2026년 6월부터의 글에 280,000원입니다. 7잔 와인 페어링도 2026년 1월 240,000원에서 7월 25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점심 산천코스 170,000원은 내내 같습니다. 값이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1월 글은 배숙·방어회무침·대게살냉채, 봄에 간 글은 봄나물·맥적구이·두릅솥밥, 2026년 7월~9월 초 글은 청포도즙·편육냉채·민어사슬적·장어구이, 9월 말부터의 글은 오미자즙·게살냉채·오리적·옥돔구이였습니다. 위 메뉴 칸의 요리는 그 철에 간 글에서만 나옵니다.
  • 돌잔치로 간 한 글이 「코스 진행 속도가 굉장히 더디다」고 적었습니다. 빨리 해 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점심이 약 2시간 걸렸고 아이들이 지루해했다고 합니다. 다른 글들은 3시간이 넘는 저녁을 여유롭다고 적었습니다 — 어른과 아이가 함께 가는 자리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기 쉽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잠실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롯데월드타워). 출구 번호(1번·2번)와 「잠실역 226m」 같은 거리는 목록 글과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예약하고 간 것으로 보이고, 한 글은 예약 시간 전에는 미리 들어갈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가 본 글 두 건이 점심 12:00~15:00(마지막 주문 13:00), 저녁 18:00~22:00(마지막 주문 19:00), 브레이크 15:00~18: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만 11:30부터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목록 글들이 연중무휴로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 전화는 02-3213-1261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적었고, 외부 케이크는 맡겨 두면 디저트 때 내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와인 콜키지는 병당 100,000원으로 옮겨 적은 글이 있으나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시그니엘 서울 81층 비채나|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코스·와.... 2026-10-06 · 설레는 여행, 맛있는 기록
  2. 시그니엘 서울 호텔 비채나 한식 디너 코스 요리 미쉐린 파인다이닝 2026-10-04 · 젊은 날의 기록 · 다음 색인
  3. 시그니엘 비채나 미쉐린 원스타 가격 메뉴 주말 산천코스 와인페어.... 2026-10-02 · 유월 | 맛집 여행 뷰티✨
  4. 서울 기념일 레스토랑 | 비채나, 롯데월드타워 한식 파인다이닝 평.... 2026-10-01 · My lovely day!
  5. 잠실 시그니엘 비채나 일월룸 돌잔치 참석 후기 with 미쉐린 1스타 비.... 2026-09-29 · Lucky한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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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81층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 2026-08-17 · Masion d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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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롯데월드 시그니엘 81층 미쉐린 맛집 한식 다이닝 비채나 2026-06-26 · 나? 쮸찌인데?
  12. [비채나] 잠실 시그니엘 미슐랭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 내돈내산 후기 2026-03-23 · 결이 고운 하루, 헤이유 뷰티+맛집+솔직템 · 다음 색인
  13. [서울/잠실] 시그니엘 비채나 디너 이용 후기 #구학코스 #Bicena #미슐.... 2026-01-25 · 와인과 커피 엔지니어

후보 381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