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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관악구 신림동

모녀

한식 · 관악구 신림동

자료 기준 · 발행 ·

신림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신림동 별빛거리 뒤 골목 1층에 있는 한식요리주점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가게라 이름이 「모녀」이고, 한 사람은 실제로 어머니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따님이 홀을 보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오후 5시에 열어 새벽 2시에 닫고(2026년 글 다섯은 금·토만 새벽 3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생맥주 300cc 가 1,900원입니다. 한 끼로 먹는 안주는 매콤 떡볶이 10,000원부터 굴수육 35,000원까지이고, 오리쌈·쌈닭·한정 수육·만두버섯전골 같은 한식에 증류주·과실주·탁주·와인 목록을 길게 붙여 둔 집입니다. 벽 한 면을 채우는 큰 스크린에 야구나 축구를 틀어 둡니다. 2022년부터 다녔다고 적은 손님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12길 49, 1층 (신림동)
전화0507-1388-7322
가격대₩1,900 – ₩35,000
면적76 m² (약 23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7:00–02:00, 5건이 금요일 17:00–03:00, 5건이 토요일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7:00–02: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금요일17:00–03: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토요일17:00–03: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01: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1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적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벽에 걸린 큰 화면입니다 — 열일곱 사람 가운데 열넷이 적었습니다. 「대형 스크린」이라고 쓴 사람이 열둘, 「빔프로젝트」라고 쓴 사람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경기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본 사람이 넷인데 넷 다 야구였습니다 — 「이날도 다른분들은 야구를 보고 계셧어여」, 「야구를 틀어놓고 있었습니다」입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때 다 같이 보기 좋다고 적은 단골이 있고, 「다가올 월드컵은 여기서 소주 마시면서 즐겨볼까」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화면이 큰 덕에 단체로 와서 응원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화면과 별개로 브라운관 텔레비전이 하나 더 있는데, 거기에는 가게 안이 실시간으로 나옵니다 — 그걸 보고 「제 모습이 나오는거예요?!」 하고 웃은 글이 둘입니다.
  2.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 생맥주 300cc 1,900원입니다. 열세 글이 그 값을 적었고 여덟이 실제로 마셨습니다. 다만 그 맥주가 무엇인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2025년 5월과 8월 글 둘은 「필라이트 생맥주」라고 적으며 발포주라서 싼 것이라고 따로 짚었고, 2026년 6월 글 하나는 「테라 생맥주」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안주 쪽으로는 「다른 신림 술집들은 사이드조차 만원 대를 훌쩍 넘기는데 여기는 만원 초반대」라고 적은 글, 굴수육 35,000원을 두고 「가성비 대박」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이 적힌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인데 그 사이에 오른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 한정 수육은 2025년 3월과 2026년 6월 모두 25,000원, 계란 토스트는 2025년 8월과 2026년 6월 모두 12,000원, 매콤 떡볶이는 두 번 다 10,000원입니다. 값을 적지 않고 먹었다고만 쓴 글이 많아서,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는 이보다 넓을 수 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것은 계란 토스트로, 네 사람이 먹었는데 넷 다 양을 짚었고 한 사람은 반 이상 남기고 나왔습니다(그 사람은 이미 두부김치 고기 삼합을 다 먹은 뒤였습니다). 간장계란밥은 「2인분에 가까울 정도로 양이 많아」 1차로 왔다면 꼭 시키라고 적혀 있습니다. 만두버섯전골은 「냄비가 깊어서 둘이 먹어도 충분하고 셋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이고, 끓이다 국물이 졸면 육수를 더 준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정 수육·굴수육·순살 대도리탕도 푸짐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굴수육을 먹은 한 사람은 배추 잎을 더 달라고 하니 넉넉히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4. 조용하냐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 다섯은 조용하다고 적었고, 하나는 너무 시끄러웠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는 쪽은 「시끌벅적한 술집 말고 조금은 편안하고 조용한 곳」, 「큰 소리로 떠드는 분위기가 아니라 편안하게 대화하며 술을 즐길 수 있는」, 「시끌벅적한 신림술집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특히 추천」처럼 신림의 다른 술집과 견주어 쓴 말입니다. 시끄러웠다는 쪽(2024년 10월)은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 「칸막이 또는 룸이 없어서 공간이 분리되지 않아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인 거 같아 갔는데 단체였던 일행분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일찍 나왔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두 말이 서로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 단체가 들어오면 막아 줄 벽이 없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단체 모임·회식에 최적」이라고 권한 글이 다섯이라, 조용한 자리를 바라고 가신다면 여럿이 몰리는 시간을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5.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 가운데 넷이 화장실을 콕 집어 적었습니다. 「매장 내부에 화장실도 아주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저는 화장실을 정말 중요시하는데 화장실도 깔끔하더라구요」, 「사진은 못 찍었는데 화장실 관리도 꽤 잘 되어있어서 진짜 좋았고요」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센스 있게 화장실이 실내에 있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골목 상가에서는 바깥 공용 화장실을 쓰는 집이 흔해서 굳이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 말고는 물컵·앞접시·젓가락을 미리 놓아 두는 것이 깔끔해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6. 고기에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섯은 한정 수육(셋)·오리쌈(하나)·굴(하나)에 대한 말입니다 — 「누린내 잡내 전혀 안나는 수육이여서 넘 좋았습니다. 전 고기 누린내를 정말 싫어하는데」, 「잡냄새 없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어디 보쌈집 수육집보다도 더 잘할 거 같습니다」, 「진짜 냄새도 안나고 살짝 정말 살짝 약재향이 나는데 음식을 해치지 않을정도」입니다. 굴수육을 먹은 둘은 굴에서 비린맛이 없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해감이 잘 됐다고 적었습니다. 냄새가 났다는 하나는 두부김치 고기 삼합(2025년 5월)인데, 「어떤 부위는 살짝쓰 잡내가 있기도 했지만 여러 점 중 몇 개 정도라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고」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요리를 먹은 또 한 사람은 냄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7. 여덟 사람이 어떻게 갔는지를 제 걸음으로 적었습니다 — 전부 지하철이나 버스입니다. 2호선·신림선 신림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사람은 「170m(3분) 정도 직진 후 첫번째 신호등 우측 길동우동 골목으로 들어간 후 80m」라고 길을 그려 두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신림동별빛거리 버스 정류장 앞에서 내려서 걸어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신림역에서 멀지는 않지만 골목 안쪽에 있어서 단골손님들 아니면 안 갈 것 같긴 한데 저희도 식사하고 나서 산책 겸 걷다가 발견했거든요」, 「신림 골목 안에 숨어있는」입니다. 같은 골목의 표지로 「수현이네 통닭 옆」, 「그랑프리 먹자골목 라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8. 세 사람이 전에도 왔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2022년부터 다녔습니다. 「신림에 이사왔을 때부터인 2022년부터 다녔는데, 2026년인 지금도 건재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이라며 「실제로 다섯 번 이상 방문」했다고 적은 글(2026년 1월), 「이번이 4회차」라고 적은 글(2026년 1월), 그리고 「작년에 방문하고 그뒤로 항상 자리가 없어서 방문을 못햇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서 다시 한번 방문했어요」라고 적은 글(2026년 6월)입니다. 2022년부터 다닌 사람은 「한창 모녀를 다니던 3년 전에는 증류주를 종류별로 먹어보곤 했답니다」라고도 적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여섯이고,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열일곱 건이 모두 다른 사람이라, 또 오겠다고 쓴 여섯이 정말 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9. 술 목록이 길다는 것이 이 집을 한식「요리주점」이라 부르는 까닭입니다. 증류주·과실주·탁주·와인이 고루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전통주와 전통주로 만든 하이볼을 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값을 적은 하이볼은 수제 매실 하이볼 10,000원, 레몬 하이볼 9,000원, 모녀의 밤 하이볼 9,000원입니다(「모녀의 밤」은 홍차에 「서울의 밤」이라는 증류주를 넣은 이 집 이름을 단 칵테일입니다). 매실 하이볼과 레몬 하이볼은 무알콜로도 시킬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이 레몬 하이볼을 무알콜로 받았고, 술을 못 마시는 사람과 와도 부담이 없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소주 쪽으로는 「바다한잔 동해」라는 증류소주를 마신 글이 둘인데 둘 다 시큰둥합니다 — 「맛은 '새로'와 흡사한 느낌」, 「맛은 그냥저냥... 이슬로 갈아 탔음」입니다. 처음 보는 소주가 많아 날 잡고 와야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0. 칸막이도 룸도 없습니다 — 홀 하나입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제 눈으로 보고 쓴 말입니다. 2024년 10월 글은 「단점 중 하나인 칸막이 또는 룸이 없어서 공간이 분리되지 않아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안쪽 자리를 두고 「뭔가 분리가 안되어있는데도 약간의분리된느낌이였어여」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이 「룸 느낌의 좌석」에 앉았다고 적었는데 「룸 느낌」이지 룸은 아닙니다. 창가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안쪽으로 들어간 자리가 연인끼리 앉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은 4인석이 기본이고 붙여서 단체석으로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7건 중 11건
양이 많다17건 중 9건
조용하다1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 중 6건
깨끗하다17건 중 6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17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2건
맵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TV17건 중 14건
맥주 판매17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8건
와인 판매17건 중 3건
1층이다17건 중 2건
반찬 리필17건 중 2건
할인17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2건
룸이 없다 — 홀뿐이다17건 중 2건
통창·채광17건 중 1건
층고가 높다17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7건 중 1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17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 300cc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17건 중 4건
혼자17건 중 1건
친구와17건 중 1건

가는 길

모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2건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홀이 길에서 보이는 1층인 것은 두 사람이 제 눈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 한 사람은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보는데 엄청 분주하고 손님도 거의 만석이었습니다(빈 테이블이 몇 개 없었음)」라고 길에서 빈 자리를 세었고, 또 한 사람은 「항상 이곳을 지나다 보면 사람이 그리 많이 있지 않아서 가볼 생각을 잘 안 해 봤는데 오늘따라 사람이 많아서」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홀이 길 높이에 있어야 되는 말입니다. 열일곱 건 어디에도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보고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넓이나 문 폭을 적은 글은 없고, 장애인 화장실인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층고가 높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 있어 안에서 움직일 자리는 있어 보입니다만, 그것도 휠체어를 두고 한 말은 아닙니다. 애견동반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애견동반 가능한 매장으로」·「애견동반도 되던데」처럼 들은 말이거나 플레이스에서 옮긴 투이고, 강아지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2030508010506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21
2025-033
2025-051
2025-081
2026-012
2026-052
2026-064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덟 건을 읽고 열한 건을 덜어내 열일곱 건으로 셉니다. 「모녀」는 가게 이름이기 전에 보통 명사라, 열 건이 이 가게와 아무 상관 없이 딸려 왔습니다 — 동작구의 구움과자 카페 모녀당, 속초의 모녀가리비, 안양중앙시장의 모녀떡볶이, 신림 신원시장 안의 분식집 「모녀 튀김」(같은 신림동이지만 다른 가게입니다), 그리고 「엄마와 사당 데이트」·「저희 모녀는 순대보다 간을 더 좋아하는데」·「미국에서 온 모녀가 이틀 만에 재방문」·「공방을 좋아하는 모녀」·「세 모녀 데이트」처럼 아예 상호가 아닌 말입니다. 열 건 모두 체크인 상호와 도로명 번지가 봉천로12길 49 1층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열한 번째는 이 가게 글이 맞지만 맨 밑에 「본 포스팅의 내용과 이미지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스스로 밝힌 글입니다 — 방문자리뷰 1,277건, 이미지리뷰 873건 같은 숫자를 옮겨 적고 「평균 평점이 0점으로 나타난 건 데이터 오류로 보이지만」이라고 쓴 글로,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남은 열일곱 건은 열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줄에 가장 가까운 말은 2026년 6월 글의 「작년에 방문하고 그뒤로 항상 자리가 없어서 방문을 못햇었는데」인데, 이것은 줄을 섰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못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반대로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 오픈 시각에 맞춰 간 글, 평일 이른 시간에 간 글, 일요일 저녁 6시에 간 글입니다. 붐볐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월요일 저녁임에도 매장에 손님이 가득」, 「빈 테이블이 몇 개 없었음」,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 깜짝 놀랐네」처럼 다 들어간 뒤에 본 풍경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 「단체, 예약, 포장 ⭕️⭕️⭕️」, 「네이버 예약 시 맛보기 떡 튀김 쿠폰」처럼 안내 줄로만 나오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두 글이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서 다시 한번 방문했어요」·「이번에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되었지만」이라고 적었는데, 무슨 기회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읽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서 아무 말 없음으로 두었습니다만, 적어 둡니다. 2024년 12월 글 하나와 2026년 5월 글 하나는 가게가 준 소개문을 그대로 옮긴 대목이 있습니다 — 「저희 신림 모녀는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며 우리 음식, 한식에 다양한 주류를 페어링하여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공간입니다」로 시작하는 문단이 그것입니다. 2026년 5월 글은 그 문단과 플레이스 숫자밖에 없어 분모에서 뺐고, 2024년 12월 글은 무엇을 시켰고 어땠는지가 제 말로 적혀 있어(다섯 가지를 먹었고 브라운관 TV에 제 모습이 나와 웃었다고 적었습니다) 세되 여기 적어 둡니다. 값이 한 줄도 없는 글이라 메뉴 값에는 쓰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이나, 해시태그가 글자까지 같은 묶음은 없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셋으로 갈립니다. 가장 많고 가장 최근인 것은 0507-1388-7322 로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다섯 글에 나옵니다. 2025년 3월 글 둘은 010-2186-8453 을 적었고, 플레이스를 옮겨 적은 글(분모에서 뺀 글)은 010-9296-7617 을 적었습니다. 0507 은 네이버가 붙여 주는 안심번호라 가게 번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한 번 확인해 주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은 세 글이 똑같이 @mo.nyeo 로 적었습니다. 상호에 대해서도 적어 둡니다 — 등록명과 간판이 모두 「모녀」라 지점을 붙일 것이 없는데, 이 이름은 보통 명사이기도 해서 검색으로는 다른 가게와 잘 구별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열 건이 그래서 남의 글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여는 시각은 열넷이 모두 17:00 으로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글 아홉이 모두 「매일 새벽 2시」라고만 적었는데, 2026년 5월 이후 글 다섯은 하나같이 금·토만 새벽 3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깔끔하게 갈리니 어느 때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만, 가게에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라스트오더 01:30 을 적은 글은 다섯인데 모두 2026년 1월 이전 글이라, 마감이 3시로 늘어난 금·토의 라스트오더가 몇 시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연중무휴」·「휴무일 없음」·「따로 휴무일은 없다고 해요」). 새벽 2시까지 한다고 적어 놓고 새벽까지 있어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가장 늦게까지 있었다고 적힌 것이 자정 무렵입니다.
  •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이 집은 우리에게 답을 주지 않습니다 — 스물다섯 가지 메뉴에 열일곱 사람이 흩어져 있습니다. 가장 여러 사람이 먹은 요리가 계란 토스트(넷)이고, 그 다음이 한정 수육(셋)이며 나머지는 둘 이하입니다. 한 요리를 두 사람 이상이 먹은 경우가 열둘인데, 그 열둘에서 두 사람의 말이 어긋난 것은 하나뿐입니다 — 매콤 떡볶이를 두고 하나는 「신라면 정도」, 하나는 「생각보다 매콤하지는 않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나쁘게 적힌 요리는 두 가지입니다. 두부김치 고기 삼합은 먹은 둘 다 두부가 차가웠다고 적었고(한 사람은 여름이라 그런가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바지락술찜 파스타는 하나가 먹고 「이맛도저맛도 아니고 조개도 살짝 뻘도 씹히고 그래서 거의 다 남기고 나왔네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단짠단짠 옥수수전 13,000원은 세 글이 메뉴판에서 보고 적었을 뿐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0815 서울 신림 참치집,모녀 2026-09-03 · Car is Life · 다음 색인
  2. 신림역 맛집 : 한식주점 "모녀" 2026-06-30 · 내 공간/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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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신림역 술집 모녀, 가성비 끝판왕 만두버섯전골에 생맥 1900원 후기 2026-05-12 · 융뚜뚱의 결혼준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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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형 스크린이 있는 한식요리주점 신림술집, 모녀 2026-01-05 ·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10. 신림동 맛집 한식주점 <모녀> 다양한 술과 안주 필라이트 생맥주 2025-08-10 · 매콤한 Fun식주의
  11. <모녀> 다양한 술과 한식 요리가 있는 신림동 가성비 한식주점 2025-05-27 · 그린멍멍 입맛저장소
  12. 신림술집 모녀 정갈하고 깔끔한 맛있는 메뉴 추천 2025-03-19 · 버텨내는 이야기
  13. [서울/관악구] 신림술집 모녀 한식요리주점 전통주 파는 곳 2025-03-14 · 혜지 오늘 뭐 했지 ?
  14. [신림] 신림역 분위기 좋은 조용한 술집 '모녀' 2025-03-09 · ❤ 못말리는 만쪽이들 ❤
  15. [관악구/신림] 모녀 늘 사람 많아서 가본 곳 2025-02-25 · 먹GPT
  16. [신림] 은은한 분위기 퓨전 안주, 한식 요리 주점 "모녀" 2024-12-11 · 광묭새댁
  17. [신림술집 신림맛집]신림모녀 술집 솔직 리뷰!! 2024-10-08 · 용대리 블로그

후보 3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