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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수하동

고깃집한식

뚝심한우 센터원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심한우 센터원점은 을지로입구역 앞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지하 2층에 있는 한우 구이집입니다. 자리는 룸으로 나뉘어 있고, 직원이 숯불에 고기를 구워 줍니다. 점심에는 특안심 120g에 한우라면·냉면·된장찌개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세트가 1인 47,000원이었다고 두 글(2026년 7·8월)이 같게 적었습니다. 저녁의 뚝심 모둠은 150g 54,000원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1건이고, 그중 1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4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나 다른 지점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 센터원(Mirae Asset CENTER1) 지하2층 (수하동)
  • 가격대₩28,000 – ₩390,000
  • 면적면적 634 m² (약 19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1:00–22:00, 2건이 토요일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2:004건 중 4건
토요일12:00–21:304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30–17:304건 중 4건
라스트오더평일 21:2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0:5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서 먹은 14건 중 9건이 적었습니다. 「직원이 처음부터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따로 손댈 필요가 없었다」(2026년 8월). 2024년 11월 글은 안심을 먼저 굽고, 다 먹어 갈 때 등심을 올려 잘라 주었다고 적었고, 국수전골을 먹은 글도 직원이 고기와 채소를 넣고 마지막에 죽까지 끓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 홀이 없고 룸뿐입니다. 8건이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룸밖에 없고 프라이빗」, 「홀테이블이 없고」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문으로 분리돼 주변을 신경 쓰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 룸 안에 옷걸이나 빌트인 옷장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4인실부터 30~40인 단체룸까지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3. 술을 들고 간 글이 3건입니다. 지하 1층 안스와인에서 와인을 사 가면 잔을 차려 준다(2026년 9월), 동료가 챙겨 온 양주를 마셨다(2026년 4월), 38도 백주를 들고 갔다(2024년 11월). 「콜키지 프리」 안내판을 봤다는 글과 결제할 때 들었다는 글도 있지만, 그것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4. 4건이 예약하고 갔고 예약해 둔 룸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섰다거나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1. 값을 다룬 글은 6건이고, 그중 3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점심은 아니다」, 「역시 비싼게 최고에요(?)」. 한 글은 비싸지만 한우치고 나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 법카나 지인이 냈다는 글이 셋입니다.
  2. 다시 간 사람이 4건입니다 — 「두 번 갔는데」, 「매번 선택할때마다 고민」, 입사 뒤 점심을 몇 번 먹으러 갔다는 글 등. 회사 동료와 간 글이 3건, 지인과 2건, 남편과 1건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4/13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 육회
4/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고기가 두툼」(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3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3건 중 3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1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맵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3건 중 3건
느끼하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1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4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3건 중 3건
  • 반찬 리필 13건 중 2건
  • 와인 판매 13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육회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3건 중 3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뚝심한우 센터원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3건 중 4건
엘리베이터13건 중 1건

지하 2층입니다. 4건이 그렇게 겪어 적었습니다. 로비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니 바로 오른쪽에 입구가 있었다는 글(2024년 11월)과, 입구를 조금 헤매다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갔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 2층에 내려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이라는 말은 긁어 온 정보 블록 하나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6-011
2026-031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72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 특안심 세트의 양은 한 글이 「양이 많지 않다」, 물냉면도 「양이 좀 적어여」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양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주말(또는 토요일)에 구이를 15% 깎아 준다는 말은 두 글이 직원에게 들었거나 결제할 때 알았다고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할인받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을지로입구역 4번 출구에서 262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도, 바로 들어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만 있어서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평일 11:00-22:00, 브레이크 14:30-17:30, 일요일 휴무는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토요일은 12:00-21:30(두 글)과 12:00-21:00(한 글)으로 갈리고, 「매일 영업 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저녁 한 끼 값은 모릅니다. 저녁에 고기를 먹은 글들은 무엇을 시켰는지만 적고 합계를 적지 않았습니다. 값이 적힌 것은 점심 세트(39,000·47,000·69,000원)와 메뉴판을 옮긴 모둠 값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2-6030-8905를 세 글이, 0507-1425-8928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권한 글은 있지만, 어떤 경로로 예약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수하동맛집] 뚝심한우 2026-09-19 · 소도맘's Diary
  2. 뜨거웠던 여름, 더 뜨겁게!! 2026-09-12 · 아무래도 무식한 오정이의 일기장 · 다음 색인
  3. 9월 첫째주 2026-09-05 · Hola! · 다음 색인
  4. 뚝심한우 센터원점 점심, 특안심 세트에 한우라면까지 2026-08-27 · 오늘의 기억들 · 다음 색인
  5. 을지로입구 고기 맛집 뚝심한우 센터원점 점심 모임 후기 2026-07-14 · 이솝의 신나는하루 · 다음 색인
  6. 초여름 일상 : 기아타이거즈, 출퇴근, 콘래드서울, 결혼기념일, 포터리 2026-07-12 · Dream,as if you will live forever · 다음 색인
  7. [서울/을지로 맛집] 투플러스 한우맛집 내돈내산 뚝심한우 센터원점 2026-06-17 · 혜동'S DAY · 다음 색인
  8. 뚝심 항루 2026-05-31 · Moo.Bstory · 다음 색인
  9. [뚝심한우] 소중한 점심시간에 프라이빗하게 소고기 구워먹기 2026-05-26 · 노는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10. 4월 덤벼 2026-04-30 · 일상 조각모음zip · 다음 색인
  11. 을지로입구역 맛집 '뚝심한우 센터원점' 세트 메뉴부터 하겐다즈 디저트까지 완벽 코스 2026-03-29 · 밤송아지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2. 프라이빗룸 분위기 좋은 뚝심한우 센터원점 종로 한우 맛집 2026-01-06 · 은밍이의 하루 · 다음 색인
  13. 수하동/을지로입구역 맛집 고기집 송년회 회식 뚝심한우 센터원점 솔직 후기 2024-11-29 · 추억공간 · 다음 색인

후보 4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