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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북구 수유동

군닭발

한식 · 강북구 수유동

자료 기준 · 발행 ·

군닭발은 수유동 광산사거리 안쪽, 우이천 건너기 전 골목의 1층에 있는 닭발집입니다. 오후 4시에 열고 자정에 닫습니다. 닭발은 국물에 잠긴 것과 통으로 나오는 양념 것 두 갈래이고, 매운 정도를 단계로 골라 시킵니다 — 중간맛도 충분히 맵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계란찜을 같이 시켜 불을 끄는 것이 이 집의 정석이고, 값 없이 나오는 양배추샐러드와 콩나물국이 따라옵니다. 자리는 좌식과 의자 테이블이 섞여 있고 몇 개 되지 않습니다. 역에서 걸어올 만한 거리가 아니고, 그래서 배달 주문이 많은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다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 119 (수유동,(쌍문동길 121))
전화02-905-8664
가격대₩16,000 – ₩25,000
면적29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6:00–24: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5-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운 정도를 단계로 고릅니다. 한 글은 「2단계」로, 두 글은 「중간맛」으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단계가 몇까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지만, 중간을 고른 두 사람이 둘 다 충분히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 「그것도 매울만큼 매우니까요」, 「어찌나 맵던지」. 한 글은 매운맛을 「승질나고 열받는날 꼭 와야겠다」는 쪽으로, 또 한 글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날 때 직빵」이라고 적었습니다. 불을 끄는 것도 정해져 있습니다 — 계란찜으로 중화시키고, 단무지(노란무)를 입에 물고, 콩나물국을 곁들입니다. 한 글은 「단무지를 가끔 입술에 물려줘야 또다시 매운닭발을 들이킬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매운맛을 어떻게 느꼈는지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 한 집에서 같이 먹은 셋 가운데 둘은 매워 죽겠다고 하고 한 사람은 별로 안 맵다고 했습니다.
  2. 앉으면 값 없이 먹을 것이 먼저 옵니다. 마요네즈로 버무린 양배추샐러드와 콩나물국이고, 한 글은 「서비스로 나온다」고 못 박았습니다. 단무지도 따로 값을 받지 않습니다. 콩나물은 닭발 위에도 푸짐하게 얹혀 나옵니다 — 한 글은 「사장님 콩나물 인심에 반해버려」라고 적었고, 같은 글은 콩나물국을 「개많은 콩나물」이라고 불렀습니다. 포장해 간 글에서도 구성이 샐러드·콩나물국·닭발이었다고 적혀 있어, 포장에도 같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지하철로 찾아가는 집이 아닙니다. 한 글은 수유역에서 광산사거리 쪽으로 걸어서 15~20분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번화가도 아니고 역 근처도 아니고 말그대로 동네 맛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오는 길을 적은 글들은 역이 아니라 동네 표지로 설명합니다 — 「쌍문교를 건너면 첫번째 나오는 오른쪽 CU편의점 끼고 들어가면 바로 왼쪽」, 「광산사거리에서 우이천 넘어가기 전 왼쪽」, 「강북중학교 인근 뒷길」입니다. 쌍문동 쪽에서 걸어온 글도 있습니다(사무실에서 5~6분). 겉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 두 글이 각각 「허름해서 장사 안하는줄」·「너무 허름해서 사실 영업을 안하는줄」이라고 적었습니다.
  4. 좌식과 의자 자리가 섞여 있고,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한 건뿐인데 좌식 테이블 셋, 일반 테이블 둘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다리꽈석과 철퍼덕석이 공존하는 닭발전문점」이라고 적었습니다 — 다리를 꼬고 앉는 자리와 바닥에 철퍼덕 앉는 자리가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국물닭발을 시키면 자리에서 버너에 올려 끓여 가며 먹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보통 배달주문이 많이 들어오는것 같다」고 덧붙였고, 오래 시켜 먹다 처음 가게에서 먹은 사람이 「매장에서 먹는 그 맛이 있잖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배달이 먼저인 집에 자리가 딸려 있는 모양새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5건 중 4건
양이 많다5건 중 3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재방문했다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5건 중 4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5건 중 4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5건 중 2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5건 중 2건
원산지 게시5건 중 1건
이전해 옴5건 중 1건
포장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주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5건 중 1건
가족과5건 중 1건

가는 길

군닭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입구의 턱·경사로·휠체어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다섯 글 어디에도 「문턱」·「계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문을 밀고 들어간 사람이 넷인데도 그 문에 대해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유모차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적지 않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50604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21
2025-051
2025-061
2026-041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누구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읽은 다섯 사람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오후 4시에 열어 자정까지 술을 파는 집이니 알아 두면 좋을 것인데도 글이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네이버 체크인이 찍어 주는 주소 줄에 「노해로 119 1층」이라고 붙어 있지만, 그것은 위젯이 넣은 글자이고 글쓴이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그런 줄을 세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층이나 계단을 이야기한 사람은 다섯 가운데 없습니다. 오는 길을 적은 글들이 「골목 왼쪽」·「CU편의점 끼고 들어가면 바로 왼쪽」처럼 평지로 설명하기는 합니다.
  • 줄을 섰다는 글도, 예약을 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사람이 없으니 「웨이팅이 없는 집」이라고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게 쓰지 않겠습니다 — 다섯 사람이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과 다섯 사람이 안 기다렸다고 적은 것은 다릅니다. 자리를 센 글이 좌식 셋에 테이블 둘이라고 적었으니 자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배달 주문이 많다고 적은 글도 있어, 주말 저녁에 자리가 있을지는 전화로 물어보는 쪽이 안전합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국물닭발 대 25,000원(2025년 2월)과 통불닭발 중 16,000원·달걀찜 5,000원(2024년 11월)입니다. 나머지 크기와 세트 값은 우리가 모릅니다 — 세트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값을 적은 글은 없고, 소주 값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값이 그 뒤로 올랐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두 값 다 「양에 비하면 싸다」는 쪽으로 적혀 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게가 옮겨 왔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2026년 4월 글이 「원래 쌍문~창동 중간 어딘가에 매장 두고 계셨던것 같은데 이사가셨어요. 수유로」라고 적었습니다 — 그 글 자신도 「같은데」라고 흐려 적었고, 옮긴 시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금 주소에서 앉아서 먹은 글은 2024년 11월 것부터 있습니다. 간판 꼭대기에 「본점」이라고 적혀 있어서 한 글이 「그럼 체인인거네요」라고 적었지만, 그것은 간판을 보고 혼자 추측한 것이고 다른 지점에 다녀온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지점이 몇 곳인지, 있는지조차 우리는 모릅니다.
  •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앉아서 먹지 않았습니다. 배달 앱으로 포장 주문을 하고 가게에 가서 받아, 친정 집 냄비에 옮겨 끓여 먹었습니다. 값·거리·주차는 그 사람이 제 눈으로 본 것이라 세었지만, 자리·버너·기본찬 이야기는 그 글에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다섯 가운데 한 건도 없고, 한 글은 체험단 글을 비판하면서 「난 내가 가본집, 맛있었던 기억등을 나열해 볼라구요」라고 못 박았습니다. 나머지 넷은 돈을 누가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수유] 수유 닭발 존맛집 군닭발 2026-04-24 · across the universe · 다음 색인
  2. 수유동 매운닭발 맛집, 군닭발 2025-06-10 · 쉰의길목
  3. 수유동 닭발집, 오늘은 매운닭발이 땡긴다.수유동맛집 2025-05-21 · 초석부동산(쌍문동) 02)991-9100 · 다음 색인
  4. [군닭발] 수유 오래된 닭발 맛집 국물닭발 추천 홍보 안하는 찐 맛집 2025-02-13 · 지혜를찾아서
  5. [서울 수유동맛집/군닭발]중독성 강한 매운맛의 통불닭발 맛집 "군.... 2024-11-23 · 낭만식객의 숨은맛집 이야기ᆢ

후보 167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