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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플레이트
치즈 플레이트 9/29 이 시켰습니다글 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

와아

WaA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와아는 뚝섬역 5번 출구 옆 골목, 초록색 건물 3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파는 것이 세 가지뿐입니다 — 매장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 치즈 플레이트, 그리고 와인. 식사는 없고 커피도 없습니다. 아이스크림은 한 번에 여섯 가지를 두고 시즌마다 바뀌는데, 까망베르치즈와 크림블루치즈를 시그니처로 내겁니다. 한 사람당 글라스 와인을 한 잔은 시켜야 하고, 아이스크림은 단품이면 두 개부터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후 다섯 시,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세 시에 열어 자정에 닫습니다. 위층에 루프탑이 있는데 겨울에는 닫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1-10,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9건이 17:00–24:00, 2건이 주말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4:0020건 중 19건
주말15:00–24:0020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5:00–24:00 20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한 사람이 글라스 와인을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여섯 사람이 따로따로 이 말을 옮겨 적었습니다 — 가게가 매장에 붙여 둔 안내문에 「글라스 와인은 인원수에 맞게 주문」이라고 적혀 있고, 그것을 옮긴 것입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과 같이 가면 계산이 달라지므로 값보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같은 안내문에 「아이스크림은 최소 두 개부터 주문 가능(치즈 플레이트 주문 시 제외)」과 「기본 이용 시간 두 시간, 글라스 와인만 시키면 아흔 분」이 함께 적혀 있고, 대기나 예약이 없으면 시간에 상관없이 있어도 된다고 덧붙여 있습니다. 논알코올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종류가 한정적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가서 글라스 한 잔에 치즈 플레이트를 시킨 글이 하나 있으니 혼자라고 두 잔을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2. 아이스크림을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매일 아침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여섯 가지를 두고 시즌마다 바꾼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 실제로 우리가 읽은 열 달 사이에 이름이 나온 맛은 열한 가지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2025년 11월)의 흑임자는 그 뒤 어느 글에도 없고, 2026년 2월 무렵에만 생바질마스카포네가 있었으며, 우베는 2026년 5월 두 글에만 있습니다. 반대로 까망베르치즈·크림블루치즈·카카오코코넛·빌베리요거트 넷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나옵니다. 맛의 방향이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와 다릅니다 — 치즈, 견과, 옥수수처럼 짭짤하고 고소한 쪽이 절반이고, 와인과 맞추기 좋은 재료를 골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면 같이 나온 그래놀라를 뿌려 먹으라고 직원이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들어가는 방법이 세 갈래입니다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예약, 그리고 문 앞 웨이팅 기계. 세 명 이상이면 캐치테이블로만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캐치테이블 앱으로 멀리서 대기 상황을 미리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사람은 1층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대기를 걸어 두고 올라가 거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사람과 안 기다린 사람이 갈리는데 시간대가 설명해 줍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삼십 분 기다린 글은 주말 저녁이고, 웨이팅이 없던 글 둘은 평일 밤 여덟 시 반과 금요일 오후 세 시 반입니다. 「오후 여덟 시 이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는 가게 안내를 옮긴 글이 있고, 「한 번 들어오면 다들 오래 앉아 있어서 회전이 빠르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자리가 거의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좁다는 말과 넓다는 말이 함께 있는데, 세어 보면 좁다는 쪽이 많습니다. 「작은 공간이라 테이블이 많지 않다」 「아담하다」 「가게가 생각보다 넓지 않다」 「자리가 협소해 네 명까지가 딱 맞겠다」가 다섯 글, 「생각보다 꽤 넓은 것 같다」 「다양한 테이블이 여유 있게 있다」가 둘입니다. 자리 구성을 적은 글들은 서로 잘 맞습니다 — 바 테이블(한 글은 ㄴ자라고 적었습니다), 2인 테이블 서넛, 그리고 큰 테이블 하나. 단체석은 최소 네 명에서 최대 여덟 명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여럿이 가려면 미리 매장에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옷걸이가 있어 외투를 걸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루프탑은 넓은 원목 테이블 하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여덟 글이 사장이 한 일을 적었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와인을 골라 준다(셋),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면 그래놀라를 뿌려 먹으라고 알려 준다(넷), 와인을 한 모금 먼저 마시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순서를 알려 준다(둘), 치즈 플레이트를 어떻게 먹는지 설명해 준다(하나), 와인을 직접 따라 준다(하나)입니다. 생일이라고 했더니 초를 준비해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옆 테이블이 생일 케이크를 가져와 파티를 하더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케이크 반입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게 이름의 뜻 — 와인과 아이스크림이기도 하고 맛있어서 나오는 감탄사이기도 하다 — 을 적은 리플렛이나 포스트카드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숫자는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아이스크림 5,000원, 글라스 와인 10,000원, 치즈 플레이트 18,000원. 우리가 읽은 열 달 동안 오른 흔적이 없습니다. 한 테이블 값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이서 글라스 두 잔에 아이스크림과 시즌 플레이팅을 시켜 34,000원, 넷이서 103,000원. 보틀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라 보틀이 대체로 얼마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보틀로 시켜도 엄청 비싸진 않은 것 같다」 「성수치고 나쁘지 않다」는 인상만 둘 있습니다. 콜키지는 3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유료」라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이 싸다는 말은 대부분 2차로 가기에 부담이 없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 2차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고, 어디서 밥을 먹고 올라왔는지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3.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 1~2분이 하나, 2분이 넷, 2~3분이 하나, 3분이 둘, 5~7분이 하나, 「성수에서 7분」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바로 앞」 「엄청 가까워요」처럼 숫자 없이 적었습니다. 82m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네이버가 적어 둔 숫자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역이 아니라 뚝섬역입니다 — 성수동 쪽에서 걸어오면 7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성수 나들이 끝에 들르실 생각이면 그만큼 더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4. 네이버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을 한 컵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하루 다섯 팀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둘, 최소 주문을 한 뒤에야 참여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한 컵을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그 덕에 아이스크림을 세 가지 먹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네이버 알림받기 쿠폰(선착 다섯 팀, 아이스크림 한 개), 예약 시간대에 따른 미니 치즈 플래터, 다음 방문에 쓰는 미니 치즈 쿠폰이 각각 다른 글에 나옵니다 — 받은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한 사람은 「제가 갔을 때는 치즈 플레이트를 네이버로 받았는데 지금은 끝난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무엇이 열려 있는지는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5. 누구와 오는 곳인지가 글마다 거의 같습니다. 데이트라고 적은 글이 열넷, 소개팅 장소로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청첩장 모임을 하러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차」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고, 그 가운데 어디서 밥을 먹고 올라왔는지까지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안주가 무겁지 않아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자 간 글도 둘인데, 둘 다 바 자리로 안내받았고 한 사람은 한 시간쯤 혼자 있다 나왔습니다. 여럿이 간 글은 셋이고, 넷이 넘으면 자리가 빠듯하다는 말이 둘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1/29가장 많이 시킨 것
글라스 와인
10/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8건
재방문했다29건 중 3건
깨끗하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9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5
조용하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9건 중 2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2건
  • 매일 손질 2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6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9건 중 6건
  • 쿠폰 29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시즌 장식 2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2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글라스 와인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2건
  • 데이트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와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 1~2분이 하나, 2분이 넷, 2~3분이 하나, 3분이 둘, 5~7분이 하나, 「성수에서 7분」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바로 앞」 「엄청 가까워요」처럼 숫자 없이 적었습니다. 82m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네이버가 적어 둔 숫자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역이 아니라 뚝섬역입니다 — 성수동 쪽에서 걸어오면 7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성수 나들이 끝에 들르실 생각이면 그만큼 더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1건

3층이고, 계단을 두 번 올라갑니다. 건물 바깥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면 「Wine and Ice cream」이라 적힌 문이 나오고, 그 문을 열면 안쪽에 계단이 한 번 더 있습니다. 네 글이 이 두 번 구조를 또렷이 적었고, 빈 와인병이 줄지어 놓인 그 안쪽 계단은 아홉 글이 적어 둔 이 집의 첫인상입니다.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손잡이가 없으니 조심해서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고 긴 치마를 잡고 올라갔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내려올 때를 걱정해 「계단이 가파르니 모두 조심조심 내려가기」로 글을 맺었습니다. 찾아가는 표시는 있습니다 — 1층에 입간판이나 표지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초록색(올리브 그린)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 「스타벅스와 싸다김밥 사이 골목」이라고 길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만 「2층」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옥상 테라스도 적고 있어 층을 잘못 쓴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스물다섯 글과 사업자 주소는 모두 3층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그것이 「없다」는 뜻인지 「아무도 안 봤다」는 뜻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계단입니다: 스물여섯 글이 3층이라고 적었고, 네 글이 바깥 계단과 안쪽 계단을 둘 다 적었으며, 셋이 가파르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루프탑은 그 위로 계단을 한 번 더 올라갑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이건 목록을 옮긴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적은 글 셋에서 나온 것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어요!」, 「여자화장실 옆쪽으로 루프탑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화장실을 길잡이로 쓴 문장입니다), 그리고 가장 자세한 글입니다. 그 글에 따르면 여자 화장실은 매장 안, 남자 화장실은 와아 입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 입구는 계단을 다 올라와야 나오므로 남자 화장실도 건물 공용은 아니라고 그 사람이 짚어 두었습니다. 문을 열면 작은 세면대와 변기가 바로 있는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또렷이 적은 글은 그 한 글뿐입니다 — 다른 두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편의시설 목록을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좁았다거나 지저분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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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
2025-123
202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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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
2026-053
2026-064
2026-071
2026-085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읽었고, 「협찬」 「리뷰노트」 「원고료」 「제공받아」 「체험단」 「소정의」 「무상」을 기계로 다시 훑어도 걸리는 글이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열입니다. 다만 공짜로 받은 것은 따로 있습니다 — 네이버 리뷰 이벤트나 알림받기 쿠폰으로 아이스크림을 한 컵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다음 방문에 쓸 미니 치즈 플래터 쿠폰을 받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건 가게가 누구에게나 걸어 둔 공개 이벤트(하루 다섯 팀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둘)여서 협찬으로 세지 않았지만, 한 컵을 공짜로 받은 사람의 「가성비가 좋다」는 말은 값을 다 낸 사람의 말과 무게가 다릅니다. 그리고 값이 싸다고 적은 열 건 가운데 넷이 그 넷입니다.
  •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것은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집 글에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시설 목록을 머리말에 통째로 붙이는 습관이 있습니다 — 한 글은 「와인 페어링, 콜키지 가능, 생일 혜택,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주차 불가」를 목록 순서 그대로 옮겼고, 같은 꼴의 글이 여덟입니다. 그래서 반려동물 동반(여섯 글)·노키즈존(세 글)·무선인터넷(한 글)·제로페이 지역화폐(한 글)는 세지 않았습니다 — 개를 데리고 갔거나 다른 손님의 개를 봤다고 쓴 사람, 아이 때문에 거절당했다고 쓴 사람, 와이파이를 써 봤다고 쓴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화장실도 목록만 옮긴 글은 빼고, 구조까지 적은 글 셋만 남겼습니다.
  • 조용한지가 갈립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노래가 잔잔해서 옆 사람 목소리가 묻힐 정도로 시끄럽지 않았다」 「테이블이 많지만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다」 「사람이 많아도 막 시끄럽진 않다」 「시끌벅적보단 담소」. 그런데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음악 소리가 너무 컸다」고 단정해 적었고, 다른 하나는 「방문 시기에 따라 환기 상태나 음악 볼륨은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다 2026년 4월과 7월이고, 조용하다고 적은 넷은 2월·8월·1월·1월입니다 — 날이나 시간대 문제인지 바뀐 것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냄새 이야기가 한 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인데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인데 내부 환기가 잘되지 않는지 쿰쿰내가 났다」고 적고, 「냄새에 예민한데 계속 신경 쓰였다」 「4월 초라 창문도 닫혀 있고 에어컨도 작동하지 않아 답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유일하게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두 달 뒤 다른 글이 「방문 시기에 따라 환기 상태가 아쉬울 수 있다」고 지나가듯 적은 것이 하나 더 있을 뿐, 나머지 스물일곱 건에는 냄새 이야기가 없고 그 가운데 하나는 「인테리어가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하루일 수도 있고 계절 문제일 수도 있는데, 우리는 가려낼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을 두 글이 뒤집어 적었습니다. 열여덟 글이 「월~목 17:00–24:00, 금~일 15:00–24:00」으로 같은데, 두 글은 「월~목 15:00, 금~일 17:00」으로 앞뒤를 바꿔 적었고 한 글은 금요일을 빼고 「토·일만 15시」라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세 시 반에 가서 손님이 한 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금요일이 세 시에 여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낮술이 된다는 점을 앞세운 글이 둘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시간이 달랐습니다 — 12월 24일 16시, 25일 14시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루프탑은 밤 열한 시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겨울에는 열지 않은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분모는 스물아홉 건이고, 스물아홉 건이 스물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경우가 한 건도 없습니다(모은 것은 서른두 건이고 셋을 뺐습니다. 왜 뺐는지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셋은 그 글이 첫 방문이 아닙니다: 「나의 유일한 와인 또간집」이라며 지난여름에 먹은 맛을 적은 글, 「여름에는 성수동만 가면 무조건 방문하는 최애 와인바」라는 글, 「계속 재방문하게 된다」며 예전 방문 사진을 함께 올린 글입니다. 셋 다 예전에 먹은 아이스크림 맛을 같이 적어 두어 시즌이 바뀐 것을 우리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이 셋입니다: 한방병원 공식 블로그 글(무엇을 주문했는지·언제 갔는지·얼마였는지가 한 줄도 없음), 「아이스크림 와인바 추천 3곳」 열거 글(와아 문단의 출처를 스스로 「와아 인스타」라고 밝혀 둠), 그리고 빵 트렌드 글(와아가 루프탑 사진 스팟으로 한 문단 나올 뿐이고 먹은 것이 없음). 마지막 글에 「루프탑 바닥에 아스팔트 질감의 타일이 깔려 있다」는 말이 있는데, 나머지 서른한 건 어디에도 없는 말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힙한 루프탑바 와인과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감성 와인바 ‘와아’ 낮술도 환영하는 곳 솔직 후기 2026-09-12 · 헤오기의 맛집&공간 답사기 · 다음 색인
  2. [성수 와인바] 와아|와인과 수제 아이스크림 페어링, 뚝섬 데이트.... 2026-09-04 · 몽글몽글옌의 소소한 일상 리뷰 (◍•ᴗ•◍)❤
  3. [성수 술집] 와인과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성수 와인바, ˗ˋˏ와아ˎˊ˗🍷 2026-08-29 · Seyeon of Every Day · 다음 색인
  4. 성수 아이스크림 와인바 <와아> 까망베르, 블루치즈 수제 아이스크.... 2026-08-12 · Picnic
  5. [성수 뚝섬역 와인바 추천] 낮술 & 청첩장 모임하기 좋은 감성 와인바! '와아 (WaA)' 내돈내산 솔직 후기 🍷 2026-08-07 · 잡다한말티즈 · 다음 색인
  6. [뚝섬역/성수] 와아, 수제 아이스크림과 와인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성수 와인바 추천 기념일 데이트 맛집 2026-08-02 · 지지의 한입일기*⁀➷♥ · 다음 색인
  7. [성수 '와아(WAA)'] 와인 + 아이스크림 = 그것은 여름의 낭만💙 2026-08-01 · 윤 슬 · 다음 색인
  8. 성수 데이트, 아이스크림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이색 와인바 '와아(W.... 2026-07-21 · 일상이 재밌는 꼼미
  9. 4,5월 / 2026 [2026 33.3333 지나간다..하는거 없이] : 동탄역 와케기 , 영통 사스나 최근 내 최애술집 2026-06-26 · note, archives · 다음 색인
  10. [성수동 와인바] 와인과 수제 아이스크림의 이색 조합, 루프탑이 매.... 2026-06-23 · 꼼빠뇽의 먹고놀자
  11. 성수/뚝섬 아이스크림 와인바 '와아' 내돈내산 | 반려견 동반, 야외테라스 있는 힙한 와인바 2026-06-14 · 나노의 일상 · 다음 색인
  12. 성수 '와아(WaA)' 와인과 수제 아이스크림 조합, 매우 만족했던 후기 2026-06-01 · 노는 게 제일 좋아 :) · 다음 색인
  13. 뚝섬 데이트 코스 추천 이동 적은 핫플 코스 / 프레고클럽•와아 2026-05-14 · EVERYTHING · 다음 색인
  14. [서울] 최애 와인바 | 와아 성수 @waa.seoul 2026-05-08 · 채니
  15. 성수 뚝섬역 와인바, 와인과 아이스크림 즐길 수 있는 와아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5-07 · 꼬이꼬이 하우스 · 다음 색인
  16. 성수 와인바 와아ㅣ수제 아이스크림과 와인의 매력적인 조화 2026-04-02 · 그냥, 한나 · 다음 색인
  17. 성수 맛집 와아(WaA) / '와'인과 수제 '아'이스크림이 조화로운 곳 2026-03-08 · 글 쓰고 싶어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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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