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와아
WaA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와아는 뚝섬역 5번 출구 옆 골목, 초록색 건물 3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파는 것이 세 가지뿐입니다 — 매장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 치즈 플레이트, 그리고 와인. 식사는 없고 커피도 없습니다. 아이스크림은 한 번에 여섯 가지를 두고 시즌마다 바뀌는데, 까망베르치즈와 크림블루치즈를 시그니처로 내겁니다. 한 사람당 글라스 와인을 한 잔은 시켜야 하고, 아이스크림은 단품이면 두 개부터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후 다섯 시,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세 시에 열어 자정에 닫습니다. 위층에 루프탑이 있는데 겨울에는 닫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1-10,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9건이 17:00–24:00, 2건이 주말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20건 중 19건 |
|---|---|---|
| 주말 | 15:00–24:00 | 20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5:00–24:00 20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한 사람이 글라스 와인을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여섯 사람이 따로따로 이 말을 옮겨 적었습니다 — 가게가 매장에 붙여 둔 안내문에 「글라스 와인은 인원수에 맞게 주문」이라고 적혀 있고, 그것을 옮긴 것입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과 같이 가면 계산이 달라지므로 값보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같은 안내문에 「아이스크림은 최소 두 개부터 주문 가능(치즈 플레이트 주문 시 제외)」과 「기본 이용 시간 두 시간, 글라스 와인만 시키면 아흔 분」이 함께 적혀 있고, 대기나 예약이 없으면 시간에 상관없이 있어도 된다고 덧붙여 있습니다. 논알코올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종류가 한정적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가서 글라스 한 잔에 치즈 플레이트를 시킨 글이 하나 있으니 혼자라고 두 잔을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아이스크림을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매일 아침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여섯 가지를 두고 시즌마다 바꾼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 실제로 우리가 읽은 열 달 사이에 이름이 나온 맛은 열한 가지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2025년 11월)의 흑임자는 그 뒤 어느 글에도 없고, 2026년 2월 무렵에만 생바질마스카포네가 있었으며, 우베는 2026년 5월 두 글에만 있습니다. 반대로 까망베르치즈·크림블루치즈·카카오코코넛·빌베리요거트 넷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나옵니다. 맛의 방향이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와 다릅니다 — 치즈, 견과, 옥수수처럼 짭짤하고 고소한 쪽이 절반이고, 와인과 맞추기 좋은 재료를 골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면 같이 나온 그래놀라를 뿌려 먹으라고 직원이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들어가는 방법이 세 갈래입니다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예약, 그리고 문 앞 웨이팅 기계. 세 명 이상이면 캐치테이블로만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캐치테이블 앱으로 멀리서 대기 상황을 미리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사람은 1층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대기를 걸어 두고 올라가 거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사람과 안 기다린 사람이 갈리는데 시간대가 설명해 줍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삼십 분 기다린 글은 주말 저녁이고, 웨이팅이 없던 글 둘은 평일 밤 여덟 시 반과 금요일 오후 세 시 반입니다. 「오후 여덟 시 이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는 가게 안내를 옮긴 글이 있고, 「한 번 들어오면 다들 오래 앉아 있어서 회전이 빠르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자리가 거의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좁다는 말과 넓다는 말이 함께 있는데, 세어 보면 좁다는 쪽이 많습니다. 「작은 공간이라 테이블이 많지 않다」 「아담하다」 「가게가 생각보다 넓지 않다」 「자리가 협소해 네 명까지가 딱 맞겠다」가 다섯 글, 「생각보다 꽤 넓은 것 같다」 「다양한 테이블이 여유 있게 있다」가 둘입니다. 자리 구성을 적은 글들은 서로 잘 맞습니다 — 바 테이블(한 글은 ㄴ자라고 적었습니다), 2인 테이블 서넛, 그리고 큰 테이블 하나. 단체석은 최소 네 명에서 최대 여덟 명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여럿이 가려면 미리 매장에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옷걸이가 있어 외투를 걸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루프탑은 넓은 원목 테이블 하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여덟 글이 사장이 한 일을 적었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와인을 골라 준다(셋),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면 그래놀라를 뿌려 먹으라고 알려 준다(넷), 와인을 한 모금 먼저 마시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순서를 알려 준다(둘), 치즈 플레이트를 어떻게 먹는지 설명해 준다(하나), 와인을 직접 따라 준다(하나)입니다. 생일이라고 했더니 초를 준비해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옆 테이블이 생일 케이크를 가져와 파티를 하더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케이크 반입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게 이름의 뜻 — 와인과 아이스크림이기도 하고 맛있어서 나오는 감탄사이기도 하다 — 을 적은 리플렛이나 포스트카드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숫자는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아이스크림 5,000원, 글라스 와인 10,000원, 치즈 플레이트 18,000원. 우리가 읽은 열 달 동안 오른 흔적이 없습니다. 한 테이블 값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이서 글라스 두 잔에 아이스크림과 시즌 플레이팅을 시켜 34,000원, 넷이서 103,000원. 보틀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라 보틀이 대체로 얼마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보틀로 시켜도 엄청 비싸진 않은 것 같다」 「성수치고 나쁘지 않다」는 인상만 둘 있습니다. 콜키지는 3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유료」라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이 싸다는 말은 대부분 2차로 가기에 부담이 없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 2차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고, 어디서 밥을 먹고 올라왔는지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 1~2분이 하나, 2분이 넷, 2~3분이 하나, 3분이 둘, 5~7분이 하나, 「성수에서 7분」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바로 앞」 「엄청 가까워요」처럼 숫자 없이 적었습니다. 82m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네이버가 적어 둔 숫자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역이 아니라 뚝섬역입니다 — 성수동 쪽에서 걸어오면 7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성수 나들이 끝에 들르실 생각이면 그만큼 더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을 한 컵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하루 다섯 팀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둘, 최소 주문을 한 뒤에야 참여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한 컵을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그 덕에 아이스크림을 세 가지 먹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네이버 알림받기 쿠폰(선착 다섯 팀, 아이스크림 한 개), 예약 시간대에 따른 미니 치즈 플래터, 다음 방문에 쓰는 미니 치즈 쿠폰이 각각 다른 글에 나옵니다 — 받은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한 사람은 「제가 갔을 때는 치즈 플레이트를 네이버로 받았는데 지금은 끝난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무엇이 열려 있는지는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오는 곳인지가 글마다 거의 같습니다. 데이트라고 적은 글이 열넷, 소개팅 장소로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청첩장 모임을 하러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차」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고, 그 가운데 어디서 밥을 먹고 올라왔는지까지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안주가 무겁지 않아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자 간 글도 둘인데, 둘 다 바 자리로 안내받았고 한 사람은 한 시간쯤 혼자 있다 나왔습니다. 여럿이 간 글은 셋이고, 넷이 넘으면 자리가 빠듯하다는 말이 둘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글라스 와인
비싸지 않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조용하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9건 중 2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2건
- 매일 손질 2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6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9건 중 6건
- 쿠폰 29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시즌 장식 2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2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2건
- 데이트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열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 1~2분이 하나, 2분이 넷, 2~3분이 하나, 3분이 둘, 5~7분이 하나, 「성수에서 7분」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바로 앞」 「엄청 가까워요」처럼 숫자 없이 적었습니다. 82m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네이버가 적어 둔 숫자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성수역이 아니라 뚝섬역입니다 — 성수동 쪽에서 걸어오면 7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성수 나들이 끝에 들르실 생각이면 그만큼 더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2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3층이고, 계단을 두 번 올라갑니다. 건물 바깥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면 「Wine and Ice cream」이라 적힌 문이 나오고, 그 문을 열면 안쪽에 계단이 한 번 더 있습니다. 네 글이 이 두 번 구조를 또렷이 적었고, 빈 와인병이 줄지어 놓인 그 안쪽 계단은 아홉 글이 적어 둔 이 집의 첫인상입니다.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손잡이가 없으니 조심해서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고 긴 치마를 잡고 올라갔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내려올 때를 걱정해 「계단이 가파르니 모두 조심조심 내려가기」로 글을 맺었습니다. 찾아가는 표시는 있습니다 — 1층에 입간판이나 표지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초록색(올리브 그린)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 「스타벅스와 싸다김밥 사이 골목」이라고 길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만 「2층」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이 옥상 테라스도 적고 있어 층을 잘못 쓴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스물다섯 글과 사업자 주소는 모두 3층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그것이 「없다」는 뜻인지 「아무도 안 봤다」는 뜻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계단입니다: 스물여섯 글이 3층이라고 적었고, 네 글이 바깥 계단과 안쪽 계단을 둘 다 적었으며, 셋이 가파르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루프탑은 그 위로 계단을 한 번 더 올라갑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이건 목록을 옮긴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적은 글 셋에서 나온 것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어요!」, 「여자화장실 옆쪽으로 루프탑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화장실을 길잡이로 쓴 문장입니다), 그리고 가장 자세한 글입니다. 그 글에 따르면 여자 화장실은 매장 안, 남자 화장실은 와아 입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 입구는 계단을 다 올라와야 나오므로 남자 화장실도 건물 공용은 아니라고 그 사람이 짚어 두었습니다. 문을 열면 작은 세면대와 변기가 바로 있는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또렷이 적은 글은 그 한 글뿐입니다 — 다른 두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편의시설 목록을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좁았다거나 지저분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1 | 5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읽었고, 「협찬」 「리뷰노트」 「원고료」 「제공받아」 「체험단」 「소정의」 「무상」을 기계로 다시 훑어도 걸리는 글이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열입니다. 다만 공짜로 받은 것은 따로 있습니다 — 네이버 리뷰 이벤트나 알림받기 쿠폰으로 아이스크림을 한 컵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다음 방문에 쓸 미니 치즈 플래터 쿠폰을 받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건 가게가 누구에게나 걸어 둔 공개 이벤트(하루 다섯 팀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둘)여서 협찬으로 세지 않았지만, 한 컵을 공짜로 받은 사람의 「가성비가 좋다」는 말은 값을 다 낸 사람의 말과 무게가 다릅니다. 그리고 값이 싸다고 적은 열 건 가운데 넷이 그 넷입니다.
-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것은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집 글에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시설 목록을 머리말에 통째로 붙이는 습관이 있습니다 — 한 글은 「와인 페어링, 콜키지 가능, 생일 혜택,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주차 불가」를 목록 순서 그대로 옮겼고, 같은 꼴의 글이 여덟입니다. 그래서 반려동물 동반(여섯 글)·노키즈존(세 글)·무선인터넷(한 글)·제로페이 지역화폐(한 글)는 세지 않았습니다 — 개를 데리고 갔거나 다른 손님의 개를 봤다고 쓴 사람, 아이 때문에 거절당했다고 쓴 사람, 와이파이를 써 봤다고 쓴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화장실도 목록만 옮긴 글은 빼고, 구조까지 적은 글 셋만 남겼습니다.
- 조용한지가 갈립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노래가 잔잔해서 옆 사람 목소리가 묻힐 정도로 시끄럽지 않았다」 「테이블이 많지만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다」 「사람이 많아도 막 시끄럽진 않다」 「시끌벅적보단 담소」. 그런데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음악 소리가 너무 컸다」고 단정해 적었고, 다른 하나는 「방문 시기에 따라 환기 상태나 음악 볼륨은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다 2026년 4월과 7월이고, 조용하다고 적은 넷은 2월·8월·1월·1월입니다 — 날이나 시간대 문제인지 바뀐 것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냄새 이야기가 한 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인데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인데 내부 환기가 잘되지 않는지 쿰쿰내가 났다」고 적고, 「냄새에 예민한데 계속 신경 쓰였다」 「4월 초라 창문도 닫혀 있고 에어컨도 작동하지 않아 답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유일하게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두 달 뒤 다른 글이 「방문 시기에 따라 환기 상태가 아쉬울 수 있다」고 지나가듯 적은 것이 하나 더 있을 뿐, 나머지 스물일곱 건에는 냄새 이야기가 없고 그 가운데 하나는 「인테리어가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하루일 수도 있고 계절 문제일 수도 있는데, 우리는 가려낼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을 두 글이 뒤집어 적었습니다. 열여덟 글이 「월~목 17:00–24:00, 금~일 15:00–24:00」으로 같은데, 두 글은 「월~목 15:00, 금~일 17:00」으로 앞뒤를 바꿔 적었고 한 글은 금요일을 빼고 「토·일만 15시」라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세 시 반에 가서 손님이 한 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금요일이 세 시에 여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낮술이 된다는 점을 앞세운 글이 둘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시간이 달랐습니다 — 12월 24일 16시, 25일 14시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루프탑은 밤 열한 시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겨울에는 열지 않은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분모는 스물아홉 건이고, 스물아홉 건이 스물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경우가 한 건도 없습니다(모은 것은 서른두 건이고 셋을 뺐습니다. 왜 뺐는지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셋은 그 글이 첫 방문이 아닙니다: 「나의 유일한 와인 또간집」이라며 지난여름에 먹은 맛을 적은 글, 「여름에는 성수동만 가면 무조건 방문하는 최애 와인바」라는 글, 「계속 재방문하게 된다」며 예전 방문 사진을 함께 올린 글입니다. 셋 다 예전에 먹은 아이스크림 맛을 같이 적어 두어 시즌이 바뀐 것을 우리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이 셋입니다: 한방병원 공식 블로그 글(무엇을 주문했는지·언제 갔는지·얼마였는지가 한 줄도 없음), 「아이스크림 와인바 추천 3곳」 열거 글(와아 문단의 출처를 스스로 「와아 인스타」라고 밝혀 둠), 그리고 빵 트렌드 글(와아가 루프탑 사진 스팟으로 한 문단 나올 뿐이고 먹은 것이 없음). 마지막 글에 「루프탑 바닥에 아스팔트 질감의 타일이 깔려 있다」는 말이 있는데, 나머지 서른한 건 어디에도 없는 말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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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술집] 와인과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성수 와인바, ˗ˋˏ와아ˎˊ˗🍷 2026-08-29 · Seyeon of Every Day · 다음 색인
- 성수 아이스크림 와인바 <와아> 까망베르, 블루치즈 수제 아이스크.... 2026-08-12 · Pic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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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역/성수] 와아, 수제 아이스크림과 와인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성수 와인바 추천 기념일 데이트 맛집 2026-08-02 · 지지의 한입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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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자유부인데이/유부녀 친구들과 성수동 나들이 2026-02-06 · 해이수네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아이스크림과 와인의 페어링! 와아 크리스마스에 방문.... 2026-01-31 · leaah_님의 블로그
- 성수 와인바 와아(Waa) 후기|청모 장소로 딱이었던 이유. 2026-01-28 · 영써티의 패션과문화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와아” 특별한 아이스크림과 와인의 기가막힌 조합 2026-01-28 · 구9절절 · 다음 색인
- 아이스크림과 와인을 한번에, 와아(waA) 2026-01-27 · 림또의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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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