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더맨타코 성수서울숲점
THE MEN TACO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더맨타코 성수서울숲점은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5분,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상가 1층에 있는 멕시칸 음식점입니다. 타코만이 아니라 퀘사디아·부리또·파히타·포케까지 있고, 타코 하나가 9,500원부터 여럿이 나눠 먹는 플래터가 49,500원까지입니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맥주를 3,000원에 파는 해피아워가 있습니다. 우리가 찾은 글은 2026년 여름 석 달치 네 건이 전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5, 215동 1층 1108호,1109호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41-6179 |
| 가격대 | ₩6,500 – ₩19,900 |
| 면적 | 53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5:00–17: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1: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맥주가 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 입간판에 크게 안내되어 있어 지나가다 보고 들어오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시간을 노려 5시쯤 갔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해피아워가 아닐 때는 마가리타 맥주가 한 잔 6,500원입니다.
- 손 씻을 곳이 따로 있다는 말이 세 건에 나옵니다. 타코는 손으로 먹는 음식이라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 되게 매장 안에 세면대를 두었다는 것인데, 한 글은 핸드크림까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물티슈·일회용 장갑·머리끈이 셀프바에 갖춰져 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깔끔하다는 말은 세 건입니다.
- 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인 단말로 합니다. 세 건이 적었고, 매장 앞쪽의 키오스크는 포장 전용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먹는 동안 포장·배달 주문이 계속 나가더라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넓고 깔끔」(3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4건 중 3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4건 중 3건 |
| 포장 | 4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4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4건 중 2건 |
| 할인 | 4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4건 중 1건 |
|---|
주차가 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 그 글은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어디에 어떻게 대는지, 얼마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세 건은 주차를 말하지 않습니다. 넷 중 셋이 뚝섬역이나 서울숲역에서 걸어온 이야기를 적었으니,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4건 중 2건 |
|---|---|
| 데이트 | 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상가 1층이고 간판이 멀리서도 보여 헤맬 일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통로가 넓은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4인 테이블 위주로 좌석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 정도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읽은 글이 네 건뿐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넷 중 몇 건인지를 말합니다. 넷 중 셋이 그랬다고 해도 그것은 세 사람이 그랬다는 뜻입니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돼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글이 쌓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매일 11:30~22:00 이라고 적은 글이 셋, 월~목 11:00~22:00 금·토·일 11:30~22:00 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매일 15:00~17:00 이라는 데는 네 건이 모두 같고, 라스트오더 21:00 은 셋이 같게 적었습니다. 오후 애매한 시간에 가시면 브레이크타임에 걸릴 수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도, 내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네 건 모두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다만 네이버 리뷰를 쓰면 탄산음료나 과카몰리를 준다는 이벤트를 적은 글이 둘 있으니, 그것을 받고 쓴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가려다 매장 안 세면대를 발견했다고 적은 글인데, 화장실 자체가 매장 안인지 상가 복도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에 대해서도 아무 글도 말하지 않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도, 한산했다는 글도 없습니다. 테이블 수가 꽤 되고 단체로 와도 부담이 없겠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것은 자리를 보고 한 말이지 대기를 겪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게 앞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성수] 더맨타코 | 타코에 맥주 한잔! 해피아워 3,000원 2026-09-06 · ⋆⁺₊⋆ ⋆⁺₊⋆
- 성수타코 맛집 | 더맨타코 성수서울숲점 | 타코부터 퀘사디아까지 2026-08-31 · 퇴근 후 뚝섬댁
- 성수 타코맛집 더맨타코 성수서울숲점 2026-08-16 · 희또의 세상
- [서울숲] 푸짐한 파히타, 성수동 멕시칸 요리 데이트! 가성비 타코 .... 2026-07-21 · -
후보 149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