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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알피엠

RPM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알피엠은 뚝섬역 7번 출구 근처 골목의 에스프레소 바입니다. 2025년 4월에 문을 열었고, 공사장을 본뜬 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 「We are all under construction」, 우리는 모두 공사 중이라는 문구가 가게의 모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잔이 작고 값이 쌉니다. 아메리카노가 테이크아웃 1,800원이고 크림을 올린 에스프레소가 3,000원입니다. 건물 1층이 알피엠이고 2층은 베이커리 「네세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4-33,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2085-3502
가격대₩2,000 – ₩3,000
면적38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7:00–02: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싸다는 말이 세 건에 나옵니다. 아메리카노가 테이크아웃 1,800원이고, 한 글은 2,000원에 이 정도 커피가 나온다며 「성수에 이 가격이 가능했구나」라고 적었습니다. 사장이 「우리는 모두 공사 중」이라는 모토대로 성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려고 값을 낮게 잡았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좁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는데, 한 글은 「한 팀 앉으면 더 이상 앉을 곳이 없다」고 했고 다른 글은 안에 네 자리쯤이라고 셌습니다. 바깥에 앉을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그 공간을 「우주선 같은 곳」이라고 불렀습니다. 테이크아웃 위주로 봐도 무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서비스를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두 메뉴를 두고 고민하는 것을 보고 매니저가 안 고른 쪽을 한 잔 더 내줬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특이한 기계를 궁금해하니 사장이 설명해 주고 한 잔 맛보라며 조금 따라 줬다고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은 에스프레소가 1+1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0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6건 중 2건
넓고 깔끔6건 중 2건
매장이 넓다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4건
포장6건 중 3건
통창·채광6건 중 3건
2층이 있다6건 중 2건
할인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혼자6건 중 1건
여럿이6건 중 1건

가는 길

알피엠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이라는 말은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안에서 돌 자리가 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안에 네 자리쯤인 좁은 가게라는 점은 여러 글이 적었고, 유모차를 끌고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실제로 끌고 간 글은 아닙니다. 2층 베이커리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040608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62
2025-081
2025-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읽은 글이 여섯 건뿐이고, 그 가운데 둘은 한두 문장짜리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여섯 중 몇 건인지를 말합니다. 2025년 4월에 문을 연 가게라 글이 아직 쌓이지 않았습니다. 수집해 온 열다섯 건 가운데 아홉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 아래 유의사항에 그 까닭을 적었습니다.
  • 한 건은 사장과 친한 친구가 쓴 글입니다. 글쓴이가 스스로 「5년째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사장님」이라고 밝혔고, 자기 돈으로 사 먹었지만 「지인이라 서비스가 많다」고도 적었습니다. 협찬은 아니고 숨기지도 않았지만, 그냥 지나가던 손님의 글과 같은 무게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여섯 건 가운데 한 건이라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나머지 다섯 건에는 협찬을 밝힌 글도, 사장과 아는 사이라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 수집된 열다섯 건 가운데 아홉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상호가 RPM 이라 두 종류가 딸려 왔습니다. 하나는 엔진 회전수를 뜻하는 rpm 입니다 — 오토바이 시승기 셋과 전동공구 사용기 하나에서 본문의 「4천rpm」, 「1800 알피엠」이 상호로 잡혔습니다. 다른 하나는 서울의 다른 RPM 입니다 — 압구정 로데오의 칵테일 바 RPM 서울을 다룬 글이 셋, 신사동 가로수길의 RPM 가로수를 다룬 글이 하나입니다. 지우지 않았으니 아래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과 전화번호가 글마다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08:00~17:00, 6월 글은 월~금 08:00~17:00 토 10:00~19:00, 10월 글은 수~금 08:00~19:00 토 10:00~19:00 입니다. 일요일 휴무는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2085-3502, 0507-205-3502, 0507-1483-1977 세 가지가 나오는데 앞의 둘은 한 자리 차이라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보이고 셋째는 아예 다릅니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가게라 아직 자리를 잡는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테이크아웃 위주의 작은 가게라는 점만 알 수 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평일에는 회사원들이 점심 먹고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러 들르는 행렬로 대기가 필요한가 보다」라고 적었는데, 이것은 가게 앞 모습을 보고 미루어 짐작한 것이고 그날 본인은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여니 출근길에 들르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이 적습니다. 혼자 와도 더할 나위 없이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지인과 같이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넷은 누구와 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테이크아웃해서 나간 글이 셋이라 그럴 만합니다. 데이트나 가족 모임에 어떤지는 우리가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카페 에스프레소 커피 맛집 알피엠 RPM 2025-10-04 · 사적인공간
  2. 성수동 알피엠 2025-08-24 · T의 리뷰 · 다음 색인
  3. 6월 1주차 2025-06-11 · EVIHCRA · 다음 색인
  4. 뚝섬역 카페 알피엠, 산미 있는 에스프레소 맛집 2025-06-06 · 소소하지만 완벽한 오늘 · 다음 색인
  5. [성수] 아침에 에스프레소 한 잔, 아이스브루라는 특이한 커피를 파는 힙한 카페_알피엠 2025-04-28 · 리홀릭의 식도락기행 · 다음 색인
  6. 2000원에 고퀄리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성수카페 RPM(알피엠) 내돈내.... 2025-04-27 · 라리쓰닷컴

후보 258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