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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 삼치구이 3/10 이 시켰습니다글 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횟집

100회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100회는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살짝 벗어난 골목의 아담한 횟집입니다. 이름은 번지수 100에서 왔다고 사장이 말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낮에는 대구탕·회덮밥·생선구이를 만 원 안팎에 파는 점심집이고, 저녁에는 참치회에 술을 마시는 집입니다. 활어회는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 예약 없이 가면 모듬회는 참치와 연어만 나옵니다. 2층에서 죽과 카페를 같이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1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41-8, 지상1층 (성수동1가)
  • 가격대₩9,000 – ₩39,000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점심은 싸고 저녁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 갈라집니다.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점심 이야기입니다 — 대구탕 10,000원, 회덮밥 11,000원처럼 거의 만 원 안팎입니다. 반대로 저녁에 참치회를 먹은 글은 「회를 한 접시 하기에는 가격대가 낮은 것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기본 안주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따로 시켜야 한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같은 집인데 낮과 밤의 값이 다르게 읽힙니다.
  2. 사장님 두 분이 주방과 홀을 나눠 맡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갈 때마다 늘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남성분이 요리하고 여성분이 서빙하는데 두 분의 관계는 모르니 둘 다 사장님이라 부르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5/10가장 많이 시킨 것
기본찬
4/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0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0건 중 3건
깨끗하다1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0건 중 2건
조용하다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0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카페 겸업 1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1건
  • 반찬 리필 10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찬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0건 중 2건
  • 혼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100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0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지상 1층이고 2층에 죽·카페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통로가 넓은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이 몇 개 없는 아담한 가게라는 점은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1101050706040709
월별 수치
달글
2021-021
2021-111
2022-012
2022-051
2022-071
2023-061
2024-041
2024-071
2024-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열 건이 열 사람은 아닙니다. 한 블로거가 2022년·2023년·2024년에 쓴 세 건, 또 다른 블로거가 2022년 1월에 보름 간격으로 쓴 두 건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으로 세면 일곱입니다. 앞의 사람은 집이 가까워 두 달에 한 번쯤 온다고 적었고, 뒤의 사람은 대구탕으로 해장하러 두 번 왔습니다. 「재방문했다 4건」 가운데 셋이 이 두 사람의 것입니다.
  • 회를 드시려면 하루 전에 예약하세요.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우럭과 광어를 먹으러 갔다가 「다른 생선으로 하려면 미리 예약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참치·연어 모듬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은 횟집이지만 예약 없이 들어가면 고를 수 있는 회가 참치와 연어뿐이라는 뜻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열 건에 한 명도 없습니다. 대신 점심에 차고 저녁에 빈다는 말이 갈립니다. 낮에 간 두 사람은 자리가 차는 것을 보았습니다 — 한 사람은 「점심 시간이 되어가자 사람들이 금세 가득 차기 시작했다, 조금 일찍 도착하기를 잘했다」고 적었고(그 사람도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점심에는 붐비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저녁에 온 글 둘은 손님이 한두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그래도 오랜 시간 이 자리에서 영업하는 걸 보면 장사가 되긴 되나 보다」라고 썼습니다. 낮 1~2시에 가서 나올 때쯤 자리가 빠졌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예약은 받습니다 — 다만 자리가 아니라 회 때문입니다(아래를 보십시오).
  • 작습니다. 아담한 규모라고 적은 글이 둘, 테이블이 몇 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방을 둘러싼 1인용 자리와 2인용 식탁이 있어 혼자 먹기에 부담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바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 점심을 먹으러 온 글이 둘입니다.
  • 열다섯 건 가운데 넷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상호가 「100회」라 방송 프로그램의 100회 특집 글이 딸려 왔습니다 — 「또간집 100회 특집」(부산 가덕도), 「70억의 선택 100회 특집」(돼지갈비), 「전지적 참견시점 100회 특집」 맛집 목록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자영업 광고를 논하는 8만 자짜리 글로, 본문 어딘가에 100회라는 말이 들어 있을 뿐입니다. 한 건([1198])은 이 가게에 대한 글이 맞지만 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플레이스 정보를 그대로 긁어 옮긴 것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음식이 맛있어요 : 31명의 리뷰어가 평가했습니다」 같은 문장만 있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습니다. 다만 그 글이 옮겨 둔 메뉴와 값은 다른 글들과 맞춰 보는 데 썼습니다.
  • 영업시간을 우리가 싣지 못했습니다. 열 건 가운데 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말을 여러 사람이 확인한 것처럼 표에 올리지 않으니, 그 한 사람이 뭐라고 적었는지 여기 그대로 옮깁니다 — 2024년 9월 글이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쉰다」고도 적었습니다. 이 브레이크타임은 그동안 이 페이지에 없던 말입니다 — 그 글이 「브레이크타임」을 「브뤸타임」이라고 오타로 적어 두어 자동으로 읽어 내던 도구가 통째로 놓쳤습니다. 그래서 페이지에는 아침 열한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연다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2024년 기록이니 그대로 믿지는 마시고, 낮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는 플레이스 정보를 긁어 온 것인데 월~토 10:00~22:00이라 여는 시각이 한 시간 다릅니다(일요일 칸이 비어 있어 휴무라는 점은 같습니다). 베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열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걸어서 몇 분인지, 어느 출구인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동네 사람이 점심을 먹으러 오는 집이어서 그렇게 쓸 이유가 없었던 듯합니다. 플레이스 정보를 그대로 긁어 옮긴 글 하나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551m」라고 적었지만, 그것은 가 본 사람의 말이 아니라 네이버가 계산한 거리입니다.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벗어난 골목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생선구이 맛집 100회 점심특선 횟집 알탕 고등어 성수 혼밥 .... 2024-09-09 · 예로브앙
  2. 성수밥집 100회 죽 & 카페 2024-07-30 · 김팀장의 오늘 하루
  3. 성수동 서울숲 근처 맛집. 100회 2024-04-30 · 맨발로 길을 나서다
  4. 성수횟집 [100회 ] 백회 2023-06-08 · 김팀장의 오늘 하루
  5. [서울/성수동] 성수동 직장인 점심 추천 2022-07-20 · Pase lo que pase estaremos felices.
  6. 성수동 회전문점 100회 2022-05-12 · 김팀장의 오늘 하루
  7. [성수동 맛집] 100회 : 아담한 횟집 - 알대구탕 해장 2022-01-21 · 참이술의 Eat & Drink
  8. [성수동 맛집] 100회 : 아담한 횟집 - 대구탕 해장 2022-01-07 · 참이술의 Eat & Drink
  9. [성수동참치맛집] 100회 백회, 깔끔한음식과 구성 2021-11-03 · Take your pleasure seriously!
  10. 깔끔한 성수동 횟집 연어 참치 100회 추천 맛집 2021-02-18 · 부끄러운 일상

후보 220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