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핫쵸 성수점
hotcho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왕십리로5길 건물 1층에 있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집입니다. 가로수길에 본점이 있고 코엑스·수원에도 매장이 있는 핫쵸의 성수점입니다. 대표 메뉴 「핫쵸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는 18,000원, 토오가라시 야끼소바는 14,000원이고,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 한 가지·야끼교자가 함께 나오는 시그니처 2인 세트는 39,000원입니다. 테이블의 종이 주문서에 체크해서 직원에게 건네고, 자리에 앉으면 양배추가 먼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서 먹은 기록은 20건입니다. 다른 지점(코엑스몰·스타필드 수원)과 남의 가게 글 5건은 치웠고, 맛집 목록·안내 글 5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5길 9-20 (성수동1가,(지상1층))
- 가격대₩5,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0건 중 8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14: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철판 앞 바 자리에서 굽는 모습을 봅니다. 20건 가운데 11건이 커다란 철판 오픈 주방을 눈앞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 바 자리 뒤로 테이블석(소파석·4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자리마다 철판이 있지만 거기서 굽지는 않습니다. 4건이 음식은 주방 철판에서 다 구워 나오고 테이블 철판은 데우는 용이라고 적었습니다 — 「다 구워져서 나오고 철판은 데우는 용이에요」, 「테이블에 철판이 있어서 바로 만들어 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7건,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기다린 글이 적은 것은 앞에 4팀, 토요일 점심 앞에 10팀, 평일 저녁 7시에 2번째로 등록해 10~15분, 주말 저녁 5번째로 한 시간 정도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금요일 6시 30분, 토요일 6시, 일요일 점심, 저녁 8시쯤 등이었고, 6시 반에 바로 들어갔는데 7시에 나오니 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줄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겁니다 — 알림이 뜨면 2분 안에 들어가야 해서 매장 앞 대기공간에서 기다리는 게 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토오가라시 야끼소바가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7건,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1건입니다. 한 글은 「신라면 ? 정도」라고 했고, 맵지 않았다는 글은 맵찔이 친구도 「전혀 매워하지 않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2인 세트를 두고 「2인 세트 맞나...? 너무 배불러요」, 「너무 많이 남겨서 아쉽」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음엔 오코노미야끼 단품에 사이드 하나면 되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하면 양배추가 먼저 나온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간장 소스나 드레싱이 살짝 뿌려져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다시 와서 쓴 글이 4건입니다 — 「재재재재방문 중」이라며 아버지와 바 자리에 앉은 글, 갈 때마다 같은 두 가지를 시킨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점심에 간 한 글은 가게와 직원이 기운이 없어 보였고 오코노미야끼가 「쏘울리스한」 맛이었다며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핫쵸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맵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7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0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0건 중 4건
- 맥주 판매 20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할인 20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2건 |
|---|
가게 주차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2건이 제 말로 주차 공간이 없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도 「주차 불가」로 나옵니다. 차로 간 글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공영주차장에 대고 3분쯤 걸었다고 적었고, 그 주차장은 좁아서 올라가기 힘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건물 1층에 있어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2건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화장실은 외부 옆 건물에 바로 있는데 공용」이고 관리는 잘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3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5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9건이 매일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으로 같게 적었고, 점심 라스트오더 14:30은 5건이 적었습니다 — 그 가운데 직접 겪은 글은 하나로, 2시 반에 직원이 테이블마다 더 시킬 것이 있는지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0:00 문을 연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저녁 라스트오더와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안 센 목록 글 하나가 2023년 자료 기준 「월요일 휴무」를 옮겨 적었지만 지금 것인지 모릅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글들이 적은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와 입구 앞 대기 등록 키오스크이고,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507-1396-1137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거나 싸다고 판단한 글은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2026년 8~10월 글에 적힌 그대로이며, 두 사람이 세트와 사와 두 잔으로 55,000원, 세트에 토핑을 더해 44,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있고, 내 돈으로 냈다고 밝힌 글이 2건입니다. 나머지 17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최고의」「완벽한」 투로 쓴 방문 글이 하나 있어 셈에는 넣었지만 문장 근거로는 아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철판요리 맛집,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부터 야끼소바까지.... 2026-10-05 · dda_soobb
- 일상 #3 2026-10-04 · 우하하
- 성수 오코노미야끼 핫쵸|갈 때마다 주문하는 토오가라시 야끼소바 2026-10-03 · 먹고, 놀고!
- 핫쵸 성수점 오코노미야끼 뚝섬역 서울숲 맛집 시그니처 2인 세트 2026-09-30 · 취미아카이빙 · 다음 색인
- 성수동 데이트 서울숲 맛집 핫쵸 성수점 오코노미야끼 점심 2026-09-28 · Travel diary by genius 빛으로 그림을 그리다.
- [서울 성수] 핫쵸 성수점 | 오코노미야끼 일식당 맛집 시그니처 2인 .... 2026-09-28 · 취향 수집 ⋆ ₊ ゚ ☽ * ₊ ⋆
- 성수 맛집 핫쵸 성수점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추천 후기 2026-09-28 · 김통닭의 하루
- 서울숲 맛집 핫쵸 성수점 | 후기 캐치테이블 미리 줄서기 팁까지! 2026-09-27 · nnp
- 핫쵸 성수점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성수 맛집 성수역 맛집 서울숲 .... 2026-09-27 · 햄톨이의 여행
- 2026.09.19일상 성수동은 공중화장실도 웨이팅을 한다.. 2026-09-27 · 네니의 일지
- 핫쵸 철판요리 맛집, 오코노미야키/야끼소바 추천 2026-09-22 · nabliss
- 폐급대학생의 우당탕탕 복학일기 (3) 2026-09-19 · 청색비행 · 다음 색인
- 핫쵸 성수 서울숲 데이트 맛집 정통 오꼬노미야끼가 맛있는 일식당 2026-09-19 · 잘먹고 잘살기
- 서울숲, 뚝섬 맛집 핫쵸 성수점 정통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성수.... 2026-09-19 · 리뷰여왕
- [성동구/성수동] 서울숲 ,뚝섬역 맛집 내돈내산(핫쵸 성수점 -오코노.... 2026-09-13 · 나만의 맛집여행기록지
- 도파민 가득한 일상. 근데 의도치않음을 곁들인 2026-09-11 · H's log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핫쵸 성수점|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시그니처 2인세트 후기 2026-09-09 · 옴뇸뇸 썬로그 : 뷰티&맛집 · 다음 색인
- 오코노미야끼 서울숲 맛집 | 핫쵸 성수점 2026-09-07 · 냠냠감쟝의 블로그
- 260719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쵸 뭔가 묘하게 힘이 빠진 느낌의 오코노미야끼 2026-08-27 · Ad Astra Per Aspera · 다음 색인
- 성수 오코노미야끼 맛집 핫쵸 성수점시그니처 2인 세트 내돈내산 후.... 2026-08-21 · 영이의 Chilling
후보 318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