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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스
PEEPS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 골목,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는 생면 파스타 집입니다. 파스타와 뇨끼가 25,000~27,000원, 전채인 비프 타르트가 4조각 18,000원이고 와인을 곁들이는 손님이 많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비프 타르트(14건), 화이트 라구(14건), 감자 뇨끼 땅콩호박 퓨레(13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나머지 5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이거나 리뷰를 긁어 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6-25,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2건이 주말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4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4건 중 4건 |
| 주말 | 11:30–22:0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0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 1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간 글이 열 건입니다 —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입니다. 캐치테이블 예약금이 1인당 2만 원이고 방문하면 환불되거나 값에서 빠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평일 저녁에 들어가 첫 손님이었던 글, 주말 예약을 했지만 워크인으로도 될 것 같았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테이블이 많지 않으니 예약하라는 글도 있습니다.
- 일곱 글이 큰 창을 적었습니다 — 「통창」, 「창가는 완전 채광 맛집」, 창 너머로 붉은 벽돌과 나무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바 자리, 2·4인 테이블, 창가 자리가 섞여 있고, 한 글은 2인석 4개·3인석 1개·4인석 3개·주방 앞 바 8석으로 세어 적었습니다. 넓다는 글이 셋, 그렇게 넓지 않아 3~4명까지가 좋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 대비 양은 적은 편」, 파스타 하나씩이면 「살짝 모자란듯」. 양이 많다고 한 글이 하나이고, 두 글은 메뉴 수에 따라 달랐다고 했습니다(둘이서 세 접시면 알맞았다, 셋이서 네 접시는 남았다). 주문받는 직원이 셋이서 세 접시면 모자랄 수 있다고 안내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세 글이 아기 의자를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 때 아기 의자를 부탁했더니 아기 식기까지 차려 두었다는 글이 있고, 미취학 아이 둘과 갔다는 글은 손님 대부분이 연인이나 친구였고 아이 손님은 자기들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직원이나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서비스가 비슷한 가격대 다른 집에 비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다섯이 간 점심에 사장 혼자 조리와 서빙을 해서 음식이 늦게 나왔고, 그 대신 트러플 감자튀김을 내주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8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도 가깝다는 글이 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섯,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셋, 가족과 간 글이 셋입니다. 혼자 가서 글라스 와인과 비스큐를 먹은 글이 하나, 다섯이 점심 회식으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소개팅 중인 손님을 봤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화이트 라구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양이 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9건
- 통창·채광 23건 중 7건
- 와인 판매 23건 중 6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3건 중 4건
- 유아의자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 하나는 서울숲 공영주차장에 대고 14분쯤 걸었습니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갤러리아포레·스타벅스 서울숲역 주차장을 권하는 글들이 있지만, 다른 「주차불가」 표기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8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도 가깝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3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3건 중 4건 |
주소는 1층이지만 반 층 위에 있습니다. 아홉 글이 계단을 올라가거나 「1.5층」「반층 위」에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버거집 바로 윗층」이라고 했습니다. 간판이 작아 붉은 BURGER 글씨가 있는 건물을 찾으라는 글이 있고, 건물 앞에서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며 왼쪽으로 잘못 올라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네 글이 입구까지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것은 네 글이 적었지만,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내부에 있음」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5 |
| 2026-04 | 4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을 두고는 한 글이 화이트 라구를 「너무 짬」이라 하고 스테이크 소스도 짰다고 적었습니다. 엔초비 파스타가 짭조름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반대로 참나물 파스타가 전혀 짜지 않았다는 글, 음식이 달지 않아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은 세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대는 성수답게 살짝 있는 편」, 가격 대비 요리나 양이 아쉽다고 했습니다. 둘이 비프 타르트와 화이트 라구로 44,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4건에 적혔지만 거의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여는 시각은 모두 11:30, 닫는 시각은 열두 글이 22:00이고 두 글이 21:00(한 글은 평일만)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아홉 글이 15:30~17:00, 한 글이 15:00~17:00이고, 네 글이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010-2616-9165)나 예약 앱으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두 목록 글(같은 블로그)은 핍스 대목이 글자 그대로 같고,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의 셰프들」이라는 말도 가게 소개를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뇨끼 목록 글은 핍스 주소를 다른 가게 주소로 잘못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분위기 좋은 생면 파스타 맛집 PEEPS 핍스 솔직 후기 2026-08-26 · archive.cm
- 서울숲 생면 파스타 맛집 소개팅 추천 핍스 2026-08-21 · siane_archive room · 다음 색인
- 내 돈 내산<PEEPS:양식>성수동 맛집 2026-08-16 · 내돈내산 찐 성수 주민이 쓰는 맛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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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서울숲] 생면 파스타 맛집 핍스(PEEPS) 맛도리다 2026-02-09 · Between days
후보 471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