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피카워크샵
FIKA WORKSHOP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피카워크샵은 서울 성동구 상원10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는 골목의 작은 어린이공원 옆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원두 회사가 자기 원두를 소개하려고 연 매장이라, 에스프레소 음료는 너티파티·땡큐베리·하드워커 세 원두 가운데 골라 마시고 싱글오리진 필터커피와 밀크티도 팝니다. 아메리카노 4,000원, 라떼 4,500원이고 테이크아웃이면 500원을 깎아 준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마신 글은 19건입니다. 연남점 글 1건과 대전의 다른 카페 글 1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2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8:30–18:30, 3건이 토요일 10:30–18:30, 3건이 08:30–18: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30–18:30 | 7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08:30–18:30 | |
| 토요일 | 10:30–18:30 | |
| 라스트오더 | 18: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값을 다룬 열 글 가운데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로스터리 카페 치고 저렴한 가격」,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 0명인거 처음 봄」 뒤에 「커피가 꽤나 저렴하더라구요」처럼 적었습니다. 테이크아웃하면 500원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창밖으로 공원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자리를 다룬 열두 글 가운데. 「창밖에 나무가 보이고」, 「놀이터 보면서 커피 마시니까」처럼 적었고, 날이 좋으면 입구와 큰 창을 열어 둔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넓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큰 테이블 두 개와 바 테이블이 있다고 한 글이 있고, 점심때는 「1시도 안되었는데 내부에 사람이 꽉 차 있었음」이라 테이크아웃해 가는 사람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테이크아웃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모두가 인사를 너무 잘해주셔서」라고 한 글, 음료를 자리로 가져다 주며 원두의 재배지역·품종·가공방식을 적어 주고 설명해 주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모두 평일 오후나 이른 아침, 주말에 간 글이고,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몰린다고 두 글이 따로 적었습니다.
- 값을 받지 않는 시음이 있습니다. 플랫화이트를 시켰는데 「서비스로 계속 커피 시음해 보라고 2잔이나 주셨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료 시음 자리는 2025년 봄 윌파 커피메이커와의 협업으로 생겼다고 윌파 측 글이 적었는데, 이것은 협업사가 쓴 홍보 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플랫화이트
비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9건
- 포장 19건 중 6건
- 할인 19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2건
- 오픈 주방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다고 한 글이 하나이고, 바로 옆 어린이공원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한 대쯤 댈 수 있을 것 같지만 차를 안 가져가 모르겠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 X」라고 적은 글은 옮겨 적은 정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3건
- 혼자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화장실이 내부에 있다는 점입니다」라며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2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때 사람이 많아 「오랫동안기다리기가 힘들어」 못 갔다고 한 글과 줄 서서 마신다는 말을 한 글이 둘 있지만,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역 2번 출구에서 나와서」 걸어가는 길을 적었고, 한 글은 「역에서 살짝 거리가 있어서」 조금 걸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짝이나 남편과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회사 동료들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08:30-18:30, 일요일 휴무. 토요일은 10:30에 연다고 네 글이, 라스트오더 18:0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겪은 시각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0507-1400-0168)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이름의 매장이 연남동(마포구 동교로25길 57)과 뚝섬역 안에 따로 있습니다. 2,000원짜리 커피와 매장 안에서 마실 수 없다는 말은 뚝섬역 매장 이야기라 이 집 셈에서 뺐습니다. 커피메이커 회사 윌파가 쓴 협업 홍보·인터뷰 글 여섯 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반려동물과 같이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두 글의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서울숲 카페 <피카워크샵> 2026-09-12 · 주주월드 ◡̈
- 성수에서 일하며 마신 커피들(리커버리 커피바, 업사이드커피, 에이치커피 로스터스, 피카워크샵... 2026-08-09 · melting candle · 다음 색인
- 2602 넷째주 과거의 기록 침착 윤돈 광장시장 2026-07-13 · JJaily Routine · 다음 색인
- [맛집] 성수 자취생의 외식 4~6월 결산_성수 맛집 추천(이짜, 피카워크샵) 2026-07-07 · 밤꿀의 비행 · 다음 색인
- 2026 3월 일상 2026-04-01 · 말벌이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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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2월 일상 2026-03-06 · 말벌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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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3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