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피제리아 히오
Pizzeria HI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일로 20의 1층,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에 있는 나폴리식 장작 화덕 피자집입니다. 2025년 5~6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피자는 2026년 글 기준으로 디아볼라 25,000원, 아르코발레노·프로슈토 루꼴라 & 부라타 29,000원이고, 파스타는 포르치니 풍기 파케리 26,000원, 페스카토레 그란데 32,000원(2025년 8월)입니다. 대개 피자 한 판에 파스타 하나를 둘이 나눠 먹었고, 그렇게 먹은 한 글은 둘이서 「5~6만원대」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쪽 화덕에서 주문 뒤 바로 구워 내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21일부터 2026년 9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5건입니다. 휴무일은 2025년 6월 화요일, 7~8월 일요일이었다가 2026년 글에서는 월요일로 적혀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20, 1층 101호 (성수동1가)
- 가격대₩12,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7건 중 6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7건 중 17건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2건 중 7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2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2건 중 3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30–21:30 17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 라스트오더 | 20: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다섯 글이 피자를 펴고 화덕에 넣는 모습을 자리에서 봤다고 적었고, 네 글은 주문을 받고 나서 반죽을 펴 바로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지 않은 것이 먼저 나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하몽을 올린 바게트, 빵·프로슈토·치즈, 와인을 시키니 나온 햄 플레이트(「tagliere」), 리뷰 이벤트 샴페인에 딸려 나온 안주입니다. 2025년 6월 글은 「직원분의 추천」을 받았고, 리뷰 이벤트로 콜라·잔 와인·샴페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가게 앞에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안쪽은 넓지 않습니다 — 「테이블 7-8개」, 「4인석 테이블이 4~5개」로 작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4인 테이블이 5개」라고 센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2026년 글 두 건이 와인 1병까지 콜키지가 없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직접 술을 가져갔습니다. 2025년 6월 글의 정보 블록에는 「콜키지 가능 (유료)」라고 적혀 있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1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셋입니다. 2025년 7월 글은 11개월 아기와 가서 아기의자가 2개 있었고, 사장님과 직원이 오가며 아기를 봐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포르치니 풍기 파케리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느끼하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5건 중 6건
- 와인 판매 25건 중 6건
- 오픈 주방 25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6건 |
|---|
주차가 됩니다 — 여섯 글이 건물 뒤편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주차 자리가 협소」해서 미리 전화해 보라고 했고, 한 글은 「주차는 조금 어려운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1대 가능」「기계식 1대」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서 나온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이나 계단,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휴대용 유모차를 접어 한쪽에 두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들어가기 쉽다는 뜻도, 어렵다는 뜻도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4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4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6시에 「자리는 꽤 넉넉」했다는 글과 금요일 저녁 7시에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근처 회사 글 하나는 점심 「12시부터는 거의 만석」이라 적었지만 기다렸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주말 점심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글머리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 타임 15:00~17:00은 모두 같습니다. 2025년 글 6건은 21:00 마감, 2026년 글은 9건이 21:30 마감(라스트오더 21:00), 2건이 21:00 마감이라 적었습니다. 휴무일도 화요일(2025년 6월 3건) → 일요일(2025년 7~8월 2건) → 월요일(2026년 7건)로 바뀌어 왔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값이 조금씩 올랐습니다. 아르코발레노는 2025년 8월 28,000원에서 2026년 29,000원이 되었고, 포르치니 버섯 파스타는 25,000원에서 26,000원(2026년 9월 글은 26,500원)이 되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크기를 보면 비싸지 않다·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는 0507-1329-4508로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약 번호로 010-9369-4508을, 목록 글 하나는 070-7779-4508을 적었습니다.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말은 있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7~9월 글 여덟 건이 「나폴리피자 협회에 등록된 오너 셰프」「10년 이상 나폴리피자에 집중」 같은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그중 두 건은 협찬을 밝혔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협회 등록·현지 재료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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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9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