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피제리아앤
Pizzeria Anne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피제리아앤은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47, 서울숲역과 성수역 사이 골목에 있는 작은 가게입니다. 2026년 7월 말 이후의 지금 모습은 생과일 모찌 도시락(9,500원)과 후르츠산도를 파는 디저트 가게로, 그 뒤에 가 본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모찌 도시락을 사 가거나 먹었고 대부분 포장해 갔습니다. 그 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 초까지 가 본 글 11건에서는 비건 화덕 씬도우 피자집이었고, 마르게리따(24,900원)를 시킨 글이 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47,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800 – ₩27,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9:30 | 9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19: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모찌 도시락은 기다려서 받습니다. 진열대에 없으면 그 자리에서 빚기 때문에 오래 걸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토요일 오후 4시에 앞에 주문이 10개쯤 밀려 「1시간이상 걸린다고」 들은 글,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들은 글, 하나 남아 새로 만들려면 「30분 이상」이라 들은 글, 10시 47분에 주문해 11시 20분쯤 받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하고 찾아오지 않는 손님이 많아 픽업을 6시~6시 30분까지 하라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7월 말 이후 글 5건이 입구의 키오스크·태블릿·토스 기기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피자를 팔던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의 글 2건은 카운터에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토스 페이스오더로 5,000원을 할인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매장에 앉아 먹으려면 음료를 하나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홀 이용시 음료주문 필수」). 앉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11건인데, 테이블 수는 4개, 5개, 6개로 적혔고 2026년 9월 글 하나는 긴 의자 앞 2인 자리 두 개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모찌 도시락 9,500원을 근처 이름난 모찌 가게 한정선과 견준 글이 여럿이고, 아메리카노 4,000원을 「7~8천원」 하는 다른 곳과 견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크레페 9,900원이 「가격이 살짝 있다고」 느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2026년 9월 글 2건은 모찌 도시락을 받을 시간을 잡아 둔 것으로, 한 글은 「예약은 현장에서만 가능」하고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온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 1건은 피자집 시절 자리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피자집 시절 4건, 모찌 가게가 된 뒤 2건. 성수 큰길에서 벗어난 골목이라 한적하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사장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10건이고, 1건은 저녁 7시 픽업을 거절당한 일을 적었다가 사장의 댓글로 까닭을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생과일모찌도시락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3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1건
- 포장 23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3건
- 시즌 장식 23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쿠폰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할인 23건 중 1건
- 충전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가게가 지하인지, 계단을 오르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아기를 데리고 갔지만 하루 종일 안고 다녔다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이고, 둘 다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개별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2025년 10월 글 하나가 옮겨 적은 안내에 「남/녀 화장실 공용」이라고 있을 뿐,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4 |
| 2026-01 | 1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7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이사하지 않았지만 가게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초까지의 글은 피자집이었고(「원래 피자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7월 말부터는 모찌 도시락 가게입니다. 2026년 8월 글이 옮긴 메뉴판에는 음료와 모찌 도시락·후르츠산도·두바이쫀득피자만 있고, 7월 말 이후 가 본 글 14건 가운데 피자를 시킨 글은 없습니다. 지금도 마르게리따 같은 피자를 파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10~12월 글은 월요일 휴무에 평일 11:30-18:00, 2026년 1~7월 초 글은 화요일 휴무에 12:00 개점, 2026년 7월 말 이후 글 9건은 화요일 휴무에 11:00-19:30(1건은 10:30 개점)입니다. 모두 블로그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모찌는 11시, 산도는 12시부터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아메리카노는 2025년 11월·2026년 1월 글에서 4,000원, 2026년 7월 말·8월 글에서 3,800원이었습니다. 두바이쫀득피자는 2026년 1월 메뉴판 19,900원, 2월에 친구가 사 온 것을 먹은 글은 21,9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피자집 시절 피자 한 판과 음료로 3만 원 안팎, 지금은 모찌 도시락과 커피로 1만 3천 원쯤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시 개점에 맞춰 간 2026년 9월 글 하나는 「저밖에 없더라구요」라고 적었고, 다른 9월 글 하나는 가게가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기다리는 것은 줄이 아니라 모찌를 빚는 시간입니다(위).
- 역에서 걸어서 10~15분 걸리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위치가 「진짜 별로」라고 한 글이 1건, 서울숲역에서 버스를 타고 와서 괜찮았다는 글이 1건, 10분 넘게 걸어왔다고만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역 거리(서울숲역 3번 출구 791m 등)를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74-7173 을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2026년 9월 글 하나는 「전화는 거의 안 받으심」이라고 적었고 모찌 픽업 예약은 현장에서만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날의 과일 구성과 남은 수량은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하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spotts 글은 다른 사람들의 방문 기록을 모아 쓴 것이고, 2026년 1월 글 하나는 블로그 이름이 가게 이름인 가게 쪽 글이며, 2026년 9월 여러 집 글 하나는 가 보지 않고 쓴 소개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피자집 시절 글 가운데 협찬·체험단 글이 3건입니다. 그중 2건과 다른 한 글이 이탈리아 북부식 씬도우 피자에 와인·브런치·에스프레소까지 즐기는 곳이라는 가게 소개 문구를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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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8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