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파티세리 아모니
Patisserie Armoni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티세리 아모니는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52 1층, 뚝섬역 쪽 북성수에 있는 구움과자·타르트 가게입니다. 휘낭시에, 가나슈 샌드쿠키, 계절마다 바뀌는 타르트, 명절·시즌 에디션 쿠키 박스를 팝니다. 앉아서 먹는 집이 아니라 사 들고 나오는 집입니다 — 가 본 글 11건 가운데 7건이 사 들고 나왔다고 적었고, 대부분 선물용입니다. 적힌 값은 휘낭시에 박스 29,000원, 시즌 타르트 32,000원, 2026년 추석 에디션 59,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1건은 같은 건물 옆 가게 글이라 치웠고, 남은 29건 가운데 직접 가서 산 글은 11건입니다. 나머지 18건은 선물로 받았거나 택배·배달로 받은 글, 여러 가게를 모은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5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6,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0: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7:00 | 3건 중 3건 |
|---|---|---|
| 쉬는 날 | 일요일·월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에디션이 풀리는 날에는 문 열기 전부터 줄을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에는 10시 오픈에 9시 58분쯤 도착했는데 앞에 6명이 있었습니다. 2026년 추석에는 「내 앞에 30명은 있는 듯」, 「오픈하고도 30분 기다린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직원이 그 자리에서 보자기 포장을 하느라 줄이 늦게 줄었다고 봤습니다. 평소 날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11건 가운데 5건이 예약해 두고 찾으러 갔습니다 — 크리스마스 타르트 픽업 예약, 추석 에디션 수령, 「선예약한 타르트」 같은 것입니다. 에디션은 예약이 일찍 마감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신년 에디션도, 추석 에디션도 모두모두 주문 오픈 후 광탈」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낱개 디저트는 예약 없이 현장에서 샀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안에서 먹을 자리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고 모두 픽업해 가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매장이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매장에 지난 에디션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가 본 글 2건이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체리 초코 브라우니 타르트는 「확실히 단맛이 덜했다」, 휘낭시에는 「많이 달지도 않고」라고 했습니다. 다만 택배로 받아 먹은 한 글에서는 어머니가 「맛은 너무 달았다」고 했습니다. 가 보지 않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간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아버지 때문에 「명절마다 휘낭시에를 픽업해 가는 편」이라고 했고, 한 글은 에디션이 나올 때마다 가는 단골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뚝섬역에서 도보로 약 9분」이라고 적은 글과 「뚝섬역 2번 출구로 나와 위로 쭉」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 핫플에 위치해 있지는 않아서」 일부러 찾아가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1번 출구에서 507m」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시즌 에디션 쿠키 박스
달지 않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2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0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1건
- 친구와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뚝섬역에서 도보로 약 9분」이라고 적은 글과 「뚝섬역 2번 출구로 나와 위로 쭉」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 핫플에 위치해 있지는 않아서」 일부러 찾아가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1번 출구에서 507m」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이나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 매장 안이 어떤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먹고 가는 자리가 없는 가게라 그럴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가 본 글 2건이 비싸다고 했습니다(「사악한 가격」, 59,000원 추석 세트가 「가격 대비 비싼 거 같음」). 다른 1건은 2만원대 후반~6만원대 선물 세트가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했습니다. 타르트가 손바닥만 한데 3만원대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값이 오른 것도 있습니다. 휘낭시에 박스는 2025년 1월 글에 26,000원, 2026년 5월·8월 글에 29,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보자기 포장값은 2026년 2월 글에 7,000원, 9월 글에 8,000원입니다. 값은 대부분 스마트스토어나 목록 글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7월 이후 가 본 글 3건이 10:00~17: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2건은 화~토 영업에 일·월 휴무라고 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18:30 마감, 2025년 1월 글은 16:30 마감이어서 그사이 바뀐 것으로 봅니다. 2025년 12월에도 18:30 마감을 옮겨 적은 글이 있지만 옛 값으로 봅니다. 「조기 마감시 영업마감(인스타참고)」을 옮겨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2건만 적었습니다. 친구와 1건, 동생과 1건이라 갈래가 서지 않습니다. 선물을 사러 가는 집이라 글 대부분은 받는 사람(부모님·할머니·상견례 가족)을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4-0261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에디션은 네이버 예약·스마트스토어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글이 많습니다. 2026년 3월·5월의 두 글은 플레이스 정보를 문장으로 풀어 쓴 같은 틀입니다(「이 포스팅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미슐랭 2스타 정식당 출신 셰프, 로버트 패틴슨에게 선물한 쿠키, 외국인 손님이 많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거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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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추석선물세트 디저트 쿠키, 파티세리아모리~ 모양은이쁨 2026-09-28 · 프루프루 · 다음 색인
- 간직한 조각들 2026-07-04 · ◖ฺ|๑ᵕᴗᵕ๑|◗♪•*¨*•.¸¸♪ · 다음 색인
- 여름 초읽기. 6월-2 2026-06-29 · ॐ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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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9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