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타크
TAKK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의 붉은 벽돌 건물(챕터투야드) 2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에 있고, 1층에는 소품 가게가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5,500원, 아몬드크림 라떼·엑설런트 라떼가 6,800원이고, 다크 초콜릿 케이크·고구마 무스 케이크·얼그레이 파운드·말렌카 허니 케이크·브라운치즈 크로플 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우드톤 실내에 옛날 학교 의자 같은 철제 의자, 그림 액자, 화분을 두었고 바깥 테라스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6,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4,800 – ₩9,3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00–21:20, 11건이 주말 10:30–22:2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20 | 17건 중 12건 |
|---|---|---|
| 주말 | 10:30–22:20 | 17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20 | 9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1:20 | 9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0:20 | 9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0:30–22: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홉 글이 들어가서 바로 앉았다고 적었는데, 근처 카페 두 곳이 「웨이팅이 한 시간」이라 찾아 들어왔다거나 다른 곳이 만석이라 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공휴일 오후에 만석이라 「겨우 2인석 한자리」에 앉았다는 글과, 예전 주말에 자리가 없어 그냥 나왔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열여섯 글이 바깥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테이블이 「4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2025년 10월의 한 글뿐입니다. 여름 글들은 더워서, 겨울 글들은 추워서 안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의 다른 카페에 비해 「소란스럽지 않고」, 「정제된 분위기」라는 말입니다. 한 글은 「엄청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에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세 글이 1인 1음료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온 남편 몫을 디저트로 바꾸려 했더니 「무조건 음료를 1인 1잔씩 주문 해야 한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옛날 학교 의자 같은 철제 의자를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앉아 본 한 글은 「거의 다 등받이 있는 의자라 아주 편했어요」라고 했고, 두 글은 「다소 불편해보이긴」, 「마냥 편해보이지는 않았지만」이라고 보기에 그렇다고만 적었습니다.
- 네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을 두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카모마일 6,800원을 두고 「음료가격은 높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단체 손님 옆자리에서 안쪽으로 옮기자 사장님이 「잘 옮겼다」며 커피 맛은 괜찮냐고 물어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5분, 서울숲역에서 7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웨이팅이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1건
- 통창·채광 26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6건 중 3건
- 1인 1메뉴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5분, 서울숲역에서 7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6건) |
열네 글이 2층으로 올라가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입구만 보면 「여기에 카페가 있는게 맞나」 싶다는 글이 있고, 1층 소품 가게(무모한 상점)를 찾아가면 쉽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계단을 따라 3층에 위치해있고」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여럿이고, 「계단이 조금 가파르니」 조심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느냐는 갈립니다. 한 글은 「내부에 있는 화장실」이라고 했고, 한 글은 매장에 「들어가기 전 왼쪽」에 있으며 도어락 비밀번호가 카운터 앞에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깨끗하다는 글이 여럿이고, 도어락이 있고 안에서 한 번 더 잠글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3 |
| 2026-02 | 3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말과 공휴일에는 노트북·태블릿을 쓸 수 없다는 안내를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12:30이후」부터라고 적었습니다. 평일에 가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00~21:20(라스트오더 20:20), 주말 10:30~22:20(라스트오더 21:20)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습니다. 주말 문 닫는 시각을 22:30으로 적은 글이 둘, 21:30·21:20으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고, 평일 여는 시각을 11:3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공휴일은 10:30~21:30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3-0819를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커피 젤리 위에 커피 슬러시를 얹은 음료는 2025년 7월 글이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라고 적었고, 그 뒤 두 글이 더 적었습니다. 다크 초콜릿 케이크는 2025년 10월 글에 브라우니 5,500원, 2026년 2월 글에 5,900원으로 적혔지만 각 한 글이라 값이 올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치운 한 건은 서울숲 공원 글에 관련글 링크만 있는 것입니다. 가 본 글로 세지 않은 두 건 가운데 하나는 데이트 코스 목록의 한 칸이고, 하나는 다른 글과 다른 영업시간과 일반 커피 상식으로 채운 글입니다. 회사 공식 블로그 글도 한 건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 타크|아몬드 크림라떼 + 말렌카 케이크 먹으면서 조용하게 쉬다 온 카페☕🍰 2026-10-03 · 아무튼기록 · 다음 색인
- 뚝섬역 '타크(Takk coffee)' 힙하고 자리많은 성수 카페, 내돈내산 후기 2026-09-27 · Jiza's Land
- 성수/뚝섬 카페 타크 여유로움을 지닌 takk coffee 2026-08-30 · 루미아 아틀리에 · 다음 색인
- [카페] 성수동 분위기 좋은 카페 타크 takk 아이랑 2026-08-24 · 302's life
- 카페탐방X독서클럽 3. 컴오프 로스터스 & 타크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2026-08-17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타크(TAKK) | 웨이팅 없는 카페 | 내돈내산 후기 2026-08-03 · 유띠 YOUTHI’s log
- 서울숲 뚝섬 분위기 좋은 카페 타크 내부모습 추천후기 2026-08-02 · 푸로그 · 다음 색인
- [서울/서울숲] 타크 커피_Takk_작고 아늑해서 대화하기 좋은 카페 2026-07-26 · kyyn_log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추천 타크, 디저트 맛집 내돈내산 2026-06-08 · 기록.zip · 다음 색인
- 뚝섬역 조용한 카페 타크 내돈내산 2026-05-04 · 예쁘게 입고 맛있게 먹기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추천 | 타크, takk coffee 후기 2026-05-04 · ᙚᵐⁱᒻᵉ¨̮♡ · 다음 색인
- 서울숲 성수동, 채광 맛집 카페 타크Takk 2026-05-01 · 같이의가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 • 뚝섬 카페 타크(TAKK) 후기 | 여유롭고 아늑.... 2026-05-01 · bykeem Archive
- [성수카페]타크(TAKK), 서울숲 디저트 맛집 분좋카 2026-04-07 · 도담맘의 소중한 공간
- 서울숲 카페 ; 조용 한적한 분위기 좋은 타크커피takk 2026-02-26 · 유나살이
- 채광 좋은 성수 서울숲 카페 추천 <타크 커피 takk coffee> 2026-02-24 · archive 。⋆⭒₊⊹
- [성수] 성수에서 보기 드문 조용한 카페, 타크에서 일 하고 수다 떨.... 2026-02-24 · HEDEN :)
- 뚝섬 서울숲 노트북, 업무하기 좋은 카페 타크 takk ☕️ 2026-01-28 · Everymoment of my life!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서울숲카페 '타크 커피 (takk cofee)' 2026-01-14 · 바닐라 일상이야기
- (6) 불금이어도 임자매는 성수에 간다:) 2026-01-10 · dobby lo9.
- [서울숲 카페] 성수 분위기 좋은 카페 '타크(takk)' 2025-11-03 · 주식회사 지미션 공식블로그
- [서울숲 카페]타크(takk) | 소란스럽지 않고 차분한 성수카페 2025-10-27 · 모래와 맛집
- 성수동 takk 타크커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대화하기 좋은 서울숲 .... 2025-09-03 · ฅʕ •▪︎• ʔฅ
- 성수 서울숲 카페 타크 Takk | 아늑한 테라스있는 감성카페 2025-08-20 · 일상박람회
- 서울숲, 뚝섬 성수 카페 타크(TAKK)☕ 친구들과 차분하고 편안한 힐링.... 2025-07-25 · 삶, 삼을 남기는 기록
- [서울] 성수 서울숲 분위기 좋고 커피 맛있는 카페 타크, takk 2025-06-10 · 나의 행복 모먼트
후보 345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