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타코튜즈데이
TACO TUESDAY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타코튜즈데이는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왕십리로10길 골목, 노란 간판을 지나 계단을 올라가는 2층의 멕시칸 집입니다. 비프 치미창가(17,500원), 클래식 파히타(43,800원), 두 개씩 나오는 타코(11,800~12,800원)를 테이블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키고, 또띠아에 직접 싸서 먹습니다. 둘이 타코 두 접시와 생맥주 한 잔에 33,800원, 셋이 플래터·치미창가·음료·테킬라에 87,3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19건, 남의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0, 1,2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43,8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4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2건이 평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0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
| 평일 | 11: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9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4:20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섯 글이 또띠아와 소스를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과카몰리는 예외로, 한 글은 「과카몰리 빼고는 무료로 리필」, 다른 글은 「과카몰리만 추가 1회」라고 적었습니다. 셋이 간 한 글은 또띠아를 「10장 이상은 더 리필」했다고 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여섯 글이 테이블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선결제」라고 적었습니다. 수저·장갑·물·머리끈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기다림은 4대 4로 갈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적은 시간은 10분(앞에 3팀), 30분, 30분(앞에 4테이블)이고, 한 글은 주말 12시에는 바로 들어갔지만 나올 때 줄이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점심, 일요일 1시 20분, 평일 늦은 점심, 주말 저녁에 간 네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캐치테이블 기기는 2층 매장 앞에 있고, 세 글이 일행이 다 와야 들여보내 준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네이버 리뷰를 쓰면 버팔로윙(스파이시 윙)을 받았다는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인스타그램에 친구를 태그하면 준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과 2인·4인 테이블이 있고, 한 글은 바석이 「5석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비프 치미창가
양이 많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6건
- 반찬 리필 17건 중 6건
- 맥주 판매 17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17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7건 중 3건 |
|---|
세 글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듯」이라고 했습니다. 여러 글이 근처 비즈포레(1시간 6,000원)·성수아트홀(첫 1시간 1,000원)·뚝섬유수지(1시간 1,800원) 주차장 값을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
등록 주소는 「1,2층」, 체크인은 「1층」으로 나오지만, 가 본 글 다섯 건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길 따라서 계단이 나오는데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당」, 「계단을 올라 2층에 도착하면 왼편으로 대기용 태블릿」. 한 글은 「1층엔 '한음'이라는 한식 주점」이 따로 있고 가게는 2, 3층이라고 적었는데, 그날은 늦은 시간이라 3층은 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턱·엘리베이터·휠체어·유모차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두 글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입구 쪽」이라고만 적혀 있어, 가게 문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남녀 공용」이라고 했습니다. 매장 입구 쪽에 있고 가글이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가 여섯, 가족이 하나(아내·딸과 셋)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고, 한 글이 「어린이들이랑 가족 외식 하는 분들도 있었음」이라고 다른 손님을 적었습니다.
- 콜키지는 갈립니다. 가 본 두 글은 「콜키지 프리」라고 적었고,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는 「콜키지 가능 (유료)」로 되어 있습니다.
- 웨이팅이 있을 때 식사 시간이 90분으로 제한된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시간을 재촉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열 글이 매일 11:00-22:00, 평일 15:00-17:00 브레이크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14:20(점심)을 네 글, 저녁 21:00을 한 글이 적었고, 주말 브레이크가 없다·연중무휴·공휴일은 다르다는 말이 한 글씩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가성비」가 좋다고, 한 글은 「착하다 정도는 아니」지만 양과 질을 보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가 보지 않은 한 글이 서울숲 갈릭 그린 플래터 39,800원·치미창가 17,000원을 옮겨 적었는데, 2026년 9월 방문기의 값은 42,800원·17,500원이라 언제 값인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446-7792는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격 웨이팅도 갈립니다. 한 글은 「원격으로 캐치테이블은 안되고, 2층 입구에서」 걸어야 했다고 적었고, 옮긴 정보들은 원격 대기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 살펴본 글 가운데 다섯 건(41599·41612·41620·41621·41615)은 같은 틀의 생성 글로 보입니다 — 「흐름」「선택 가이드」「마치며」로 끝나고 먹은 기록이 없으며, 한 건은 가게를 연무장길에 있다고 잘못 적었습니다. 이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멕시코 음식, 타코 튜즈데이 후기 (내돈내산) 2026-10-05 · 다 이루어질,지니~^^
- [26/09] 근황 및 미디어 정산 2026-10-04 · 실내활동가 · 다음 색인
- 성수동 서울숲 맛집 타코튜즈데이 본점 웨이팅 비프 치미창가 2026-10-03 · 히딩이의 여행일기
- [성수]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 2026-09-29 · This & That
- 성수 맛집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 파히타와 비프 치미창가, 또띠.... 2026-09-27 · 맛있는 인생 2막 1장
- 성수 맛집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 | 서울숲 갈릭 그린 플래터 2026-09-27 · Zío_Log ☕️
- 입추매직 2026-09-27 · ooorange_
- 성수 타코 맛집 '타코튜즈데이' 뚱새우 타코에 생맥 한잔, 힙한 데이.... 2026-09-26 · 맛집 찾아 뛰는 율콩
- 타코튜즈데이 성수본점 2026-09-26 · 大器晩成 · 다음 색인
- 2026.09.01~09.13 2026-09-23 · 내맘대로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 타코 뚝섬데이트 2026-09-21 · 동기화
- 성수 맛집 타코튜즈데이! 블루리본 멕시칸 타코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9-21 · 먹보땡보의 일상 기록
- 성수 맛집, 이국적인 분위기에 반한 "타코튜즈데이", 클래식 파하타,.... 2026-09-15 · 슬기로운 뚜야생활
- 치미창가 먹으러 타코튜즈데이 성수 내돈내산 2026-09-13 · 제씨의 일상
- 성수 맛집 타코튜즈데이 성수본점 클래식파히타 치미창가 먹어본 후기 2026-09-12 · 토리의 한입일기 · 다음 색인
- [서울/성수]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 2026-09-09 · 연수 낙서장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모음zip. 9월은 천고마비의 계절 9월 첫째주 나 잘 먹었어요 자랑 TIME⏰ 2026-09-06 · Dive Baby, Dive · 다음 색인
후보 379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