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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멕시칸

엘몰리노

El Molino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엘몰리노는 서울숲2길 빌라 골목 안쪽 1층에 있는 멕시칸 비스트로이고, 흑백요리사에 「코리안 타코킹」으로 나온 진우범 셰프의 첫 가게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저녁에 예약하고 가서 전채·타코 넷·디저트로 된 「타코 테이스팅 메뉴」 6코스를 먹었습니다. 코스 값은 2025년 가을 43,000원이었고 2026년 5~6월 글은 46,000원입니다. 단품 타코는 3피스 단위로 24,000~27,000원(2025년 8월 메뉴판)이고, 데킬라·메즈칼 페어링을 곁들이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다른 가게 글 1건을 치우고 가 본 글 23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9-1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46,000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주말 12:00–22:00, 10건이 평일 1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2:00–22:0014건 중 12건
평일17:30–22:0014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주말 14:00–17:0010건 중 9건
쉬는 날월요일12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간 41504는 「워크인은 한팀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41507은 캐치테이블 예약이 매달 1일과 15일에 열리고 인당 예약금 1만원을 받는다고 적었지만, 다른 두 글에 옮겨 붙은 캐치테이블 안내는 「예약금 0원」이라 이 부분은 글마다 다릅니다.
  2. 작은 가게입니다. 매장이 작다·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41494는 자리를 「2인석 3테이블과 4인석 2테이블, 그리고 4명이 앉을 수 있는 바 테이블」이라고 세어 적었고, 41510은 예약하고 갔는데 바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1512는 2인이면 창가석으로 안내되는데 그 자리가 좁고 편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1512는 타코가 「바로 만든 타코를 따뜻하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4. 맵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대부분 첫 접시 아구아칠레의 하바네로 오일을 두고 한 말입니다(41492 「생각보다 끝맛이 꽤 맵다」). 주문할 때 직원이 고수를 넣어도 되는지 먼저 물어본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 가운데 41508은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갔는데 「꽤나 실망스러운 방문」이었다고 적어, 다시 간 글이 모두 만족한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1/22가장 많이 시킨 것
배터드 피쉬 타코
7/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7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7건
재방문했다22건 중 6건
맵다22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1건
조용하다22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1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6건
비싸다22건 중 4건
느끼하다22건 중 3건
의자가 불편하다22건 중 2건
양이 적다22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2건 중 5건
  • 맥주 판매 22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1건
  • 와인 판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배터드 피쉬 타코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6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엘몰리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6-06하루에 2건
2025-08-25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2
2025-103
2025-121
2026-021
2026-032
2026-043
2026-052
2026-063
2026-071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테이스팅 코스는 2025년 8~12월 글 43,000원, 2026년 3~4월 글 45,000원, 2026년 4~6월 글 46,000원이고, 풀 아가베 페어링은 65,000원(2025년 9월)에서 70,000원(2026년 5월)이 되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 「혜자」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41496은 둘이서 코스 둘과 맥주·음료로 「약 11만 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단품 값은 대부분 2025년 8월 메뉴판을 옮긴 방송 정리 글에서 왔습니다.
  • 양이 부족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41492 「성인 남성들이 먹기에는 부족할 양」).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자리가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41498(2025년 10월 방문)은 구석 소파석 의자가 뒤틀려 있어 말했더니 직원이 「아, 거기 원래 그런 자리에요」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41492는 여름에 문을 열어 둬서 매장 안에 벌레가 많아 식사 내내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의 말입니다.
  • 「서울숲역·뚝섬역 도보 5~7분」 같은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걸어가 본 말로는 41498의 「서울숲역 다소 걸어야함」 하나뿐입니다. 41485는 해가 지면 어둑한 빌라 골목 안쪽이라 가게 불빛을 보고 쭉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와서 밖에서 잠깐 서성였다는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 데이트에 좋다는 말은 많지만, 연인과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함께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 6건, 넷이 간 글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여는 시각은 17:30이 11건, 17:45가 2건, 17:00이 1건이고, 주말은 12:00-22:00에 14:00-17:00 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휴무는 월요일이 10건, 월·화요일이 2건으로 갈립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는 070-7575-0793을 적은 글이 7건, 0507-1329-0793이 2건, 0507-1381-2644가 1건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8월 25~26일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을 정리한 글 4건은 같은 방송을 같은 순서로 옮긴 것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셰프 인물 글과 음식점 목록 글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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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6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