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한식
킴스치킨
KIM'S CHICKEN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킴스치킨은 성수동 상원길 44, 뚝섬역 가까이에 있는 옛날식 치킨호프입니다. 물반죽으로 튀긴 후라이드나 반반치킨에 생맥주를 곁들여 먹는 집이고, 값을 적은 두 글은 후라이드 22,000원(2025년 8월), 반반 24,000원(2026년 4월), 생맥주 500cc 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9건이고, 그중 1건은 인천 제물포역 앞의 같은 이름 다른 가게라 치웠습니다. 남은 8건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44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2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6:00–24:00, 2건이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24:00 | |
|---|---|---|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 특히 평일 퇴근 시간에는 기다립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평일 6시 15분에 갔는데 만석이라 「1시간 기다려서」 들어갔다는 글, 금요일 7시 조금 넘어 기다렸다는 글, 퇴근 시간을 피해 9시 10분에 가니 「딱 한자리」 남아 있었다는 글, 나올 때는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입니다. 토요일 저녁은 여유로웠고 금요일이 붐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본 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마카로니 뻥튀기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케첩·마요네즈에 버무린 양배추 샐러드, 치킨무, 양념 소스, 소금이 함께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양배추 샐러드를 다 먹자 직원이 리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물반죽」, 「튀김옷이 얇고 파삭한」 옛날 치킨이라고 적었고,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문하면 그때 튀기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여러 번 간 사람의 글이 다섯입니다. 「10년째」 다닌다는 글과 「10번 이상」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남은 치킨을 포장해 가서 다음 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 술을 시켜야 하는 집입니다. 「주류주문은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그렇게 「기억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생맥주
재방문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8건 중 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3건
- 포장 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8건 중 1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습니다. 한 글이 「별도의 주차공간이 없어」 근처 유료 민영 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작은 가게인데 의외로」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작은 가게」, 「테이블 간격이 좁은」이라고 적은 글이 둘, 「생각보다 가게도 넓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 손님에게 5인석을 내주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입니다만 갈래가 적습니다. 친구와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남편과 간 글, 일행과 2차로 간 글은 있지만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손님은 근처 직장인과 「아재들」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16: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연중 무휴」라고 적었습니다. 그중 셋은 옮겨 적은 정보 줄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2025년 8월 후라이드 22,000원, 2026년 4월 반반 24,000원, 생맥주는 두 글 모두 5,000원). 골뱅이무침·치킨골뱅이·안주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0-1221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노포 치킨을 찾아서... 킴스치킨 (8/6) 2026-08-15 · Young, wild & free · 다음 색인
- [뚝섬역 맛집] 킴스치킨 ദ്ദി ՞• ·̫ •՞ ꒱ 2026-08-08 · 一期一會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뚝섬역 킴스치킨: 바삭고소한 옛날치킨 정석 반반치킨 후기 뚝섬역 치킨 맛집 2026-04-12 · Oh Hyeppy Day · 다음 색인
- 2026.03.27 킴스치킨 2026-03-31 · 원더랜드 · 다음 색인
- 킴스치킨 성수 뚝섬 2025-11-03 · 웅성웅성 서울라이프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집 근처 최다방문 킴스치킨 옛날 후라이드 치킨 맛집 웨이팅 또또또똗또도또 또간집 2025-08-30 · 수진의 밥상일기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치킨 맛집 킴스치킨 추억의 후라이드치킨 호프 2025-08-20 · 키라라의 미식여행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동] 킴스치킨 “성수동 옛날통닭 맛집” 2025-07-18 · ෆ SOSO한 ෆ · 다음 색인
후보 364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