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클래식 밀크바
Classic Milk Bar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52 1층, 성수동 대로변에서 밀크셰이크와 감자튀김을 파는 작은 가게입니다. 메뉴판을 옮긴 글에 따르면 밀크셰이크는 클래식(바닐라) 7,900원, 딸기·초코·커피·말차 8,900원이고, 감자튀김은 얇은 것과 두꺼운 것 중 골라 6,400원입니다. 잔 화이트와인과 병맥주도 13,000원에 팝니다. 커피는 커피맛 셰이크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부분 감자튀김을 셰이크에 찍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매장에 가서 먹은 글은 11건입니다. 대구 더현대·용산 아모레 팝업에서 먹은 글과 가 보고 싶다는 목록 글은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5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400 – ₩13,000
- 면적면적 13 m² (약 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0:00 | 5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19:4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아주 적습니다.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인데, 그 자리는 가운데 쉐어테이블 하나와 벽 쪽 작은 테이블입니다 — 「6인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쉐어 테이블 한개」, 「스툴 4개가 놓여진 셰어테이블 하나에 의자 2개」.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쉐어테이블이라 조금 많이 민망했음」,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가게 앞에 벤치·야외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월 글은 「날 좋으면 저 야외 테이블도 느좋일 것 같은데」 너무 추워 안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8월 글은 날씨 좋을 때는 밖에서 먹기를 권했습니다. 통창으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감자튀김은 주문을 받고 튀긴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주문하자마자 바로 튀겨줍니당」. 이 가운데 2건은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 포장해서 들고 나가 먹은 글이 2건입니다. 하나는 감자튀김을 포장해 산책하며 먹었고, 하나는 38도 넘는 날 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술도 팝니다. 메뉴판에서 화이트와인과 병맥주를 봤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실제로 시켜 마신 글은 없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2월 방문)입니다 — 「8900원은 좀 아니다 싶은」, 감자튀김 양은 「맘스터치 양정도」라고 적어 양이 적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은 값을 적기만 하고 비싸다 싸다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클래식 감자튀김
달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4건
- 통창·채광 11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1건 중 3건
- 와인 판매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2건
- 포장 11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3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1건 있지만 유모차나 입구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있는지,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셰이크가 단지는 갈립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2건, 「과하게 달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감자튀김 간은 1 대 1로 갈립니다 — 「소금을 많이 치셔서 짜더라구요」와 「짜지 않아」.
- 뚝섬역에서 걸어서 10분쯤 걸리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1건인데, 그 사람은 근처에 차를 맡기고 왔습니다. 역에서 실제로 걸어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이 매장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구 더현대 팝업에서 오래 기다렸다는 글이 1건 있지만 팝업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문 여는 시간에 가니 한적했다는 글과 손님이 많지 않았다는 글은 있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3건, 아기와 간 글이 1건, 차로 온 글이 1건입니다. 연인이나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5건이 매일 12:00–20:00(마지막 주문 19:40은 3건)으로 같게 적었지만, 다섯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 가게는 대구 더현대(2026년 5월 29일~6월 4일)와 용산 아모레에서 팝업을 열었습니다. 용산 팝업 글은 감자튀김 값을 8,900원으로 적어 매장 값 6,400원과 다릅니다. 팝업 글 3건은 매장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사람이 한 번 간 이야기를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똑같이 싣고, 카페 목록 글에서 한 번 더 소개했습니다. 셋 가운데 하나만 방문으로 셌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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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카페 클래식밀크바 2026-05-06 · archiving
- 서울 성수, 뚝섬역 카페 「 클래식밀크바 classic milk bar 」 2026-03-14 · 맛있는 거 먹고살기
- 성수 / 클래식 밀크바 2026-02-27 · 빵빵로그ღ'ᴗ'ღ
후보 394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