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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치킨집술집

쿠켄치킨호프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로3길 비즈웰 오피스텔에 있는 동네 호프집입니다. 사장님 혼자서 옛날 통닭식 뼈 후라이드를 튀깁니다. 후라이드 한 마리 14,000원, 한 마리 반 20,000원(한 글은 19,000원), 생맥주 한 잔 5,000원이고, 골뱅이무침(20,000원)을 같이 시킨 글이 셋입니다. 날이 좋으면 가게 앞에 테이블을 펴는 야장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1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9건입니다. 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 하나와 한 줄만 적은 일기 하나는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3길 16, Biz Well 오피스텔 103호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매달 둘째·넷째 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네 글이 가게 앞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장님께 밖에 테이블을 깔아도 되냐고 묻고 「가게 앞에 테이블을 셀프로 펼쳐」 앉았습니다. 비가 와서(2026년 7월), 아직 추워서(2026년 3월) 그날은 야외 테이블이 없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양은 갈립니다. 적다고 한 글이 넷, 많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적다는 쪽은 닭 크기를 말했습니다 — 한 마리가 「네조각」, 「닭이 작아」, 「4명 먹기엔」 적다고 했습니다. 많다는 쪽 셋 가운데 둘은 골뱅이무침 양을 말했고, 한 마리 반이 「성인 남성 2명이 충분히」 먹을 양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마리 반을 시키라고 권한 글이 있고, 한 마리를 먹다가 반 마리만 더할 수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3. 오피스텔가 구석이라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동네 주민이 많아 「다소 시끄러울 수 있음」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인 테이블을 붙여 쓴다고 했습니다. 5명이 갔을 때는 테이블을 합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4. 기본으로 땅콩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치킨무·소금·양념소스·양배추 샐러드도 함께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는 직접 가서 퍼 오는 리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사장님 혼자 하는 가게라 음식을 여유 있게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추가 주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사장님 말투는 「살짝 쌀쌀맞은」 「퉁명스러운가」 싶었다는 글이 둘, 친절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가방 둘 바구니를 내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벽에 사장님이 유명인들과 찍은 사진이 걸려 있다고 직접 본 글이 둘입니다. 박세리 단골집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들은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7/9가장 많이 시킨 것
후라이드 치킨
3/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3건)와 「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9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비싸지 않다9건 중 2건
재방문했다9건 중 2건
맵다9건 중 2건
달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9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4건
  • 맥주 판매 9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9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2건
  • 포장 9건 중 1건
  • 짐 보관 9건 중 1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충전 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후라이드 치킨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주차X」라고 했고, 근처 주민센터에 댈 수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9건 중 3건
  • 친구와 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쿠켄치킨호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층을 말한 글은 하나뿐입니다. 비즈웰 오피스텔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바깥쪽과 안쪽에 입구가 하나씩 있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바깥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12월, 「화장실 외부」)뿐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7081112030710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31
2025-071
2025-081
2025-111
2025-121
2026-031
2026-07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이라는 글과 10분이라는 글이 하나씩 있고, 뚝섬역과 성수역 사이라 어느 역에서든 가깝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6분이라고 적은 글은 「접근성이 살짝 떨어지는 편」이라고도 했습니다.
  • 기다린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2월 오후 5시에 간 글은 웨이팅이 「거의 없으며」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근처에 살던 글쓴이가 지나갈 때 만석이라 돌아간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나는 셋씩 갈립니다. 친구·동네형과 간 글이 셋, 세 명에서 다섯 명이 여럿이 간 글이 셋입니다. 혼자 가거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여는 시각을 적은 글이 없고, 「대략 저녁시간?」이라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휴무는 두 글(2025년 2월, 2026년 3월)이 똑같이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후라이드 한 마리 반이 20,000원이라는 글이 둘(2025년 2월, 12월), 19,000원이라는 글이 하나(2025년 5월)입니다. 시기 순으로 이어지지 않아 오르거나 내린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한 마리 반에 2만 원이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는 등 싸다고 한 글이 둘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2-464-7982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동네형들과 간단히 시작해서 3차까지 | 쿠켄치킨호프 성수전 성수뭉.... 2026-10-03 · 마흔 언저리에서 중년을 외치다.
  2. 성수 모리몰리, 쿠켄치킨호프 2026-07-11 · yay
  3. 성수 노포 맛집 - 박세리도 단골인 치맥 쿠켄치킨호프 성수점 내돈.... 2026-03-10 · 기묭석 제멋대로 일기장
  4. 성수동 맛집 '쿠켄치킨호프 성수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Feat.집에서 .... 2025-12-13 · 헬깨비의 가식없는 리뷰여행
  5. 가을 찍먹 일기 2025-11-05 · ᕕ༼✿•̀︿•́༽ᕗ
  6. [ 성수동 치킨집 ] 쿠켄치킨호프 방문 후기, 재방문 의사 100% 2025-08-12 · 이뚀아 blog
  7. 서울숲 술집 [쿠켄치킨 호프 성수점] 리치언니 박세리가 자주 오는 .... 2025-07-18 · 먹고 놀러 다니는 소소한 식탐일기
  8. 성수동 쿠켄치킨호프 닭똥집 맛있는 곳 2025-03-10 · 혜미니의 Life
  9. 성수동 가성비 치킨 맛집, 쿠켄치킨호프 성수점 솔직 리뷰! 2025-02-27 · 밀리크의 한 끼 미식기행 · 다음 색인

후보 20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