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코너룸
corner room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너룸은 성수동 상원길 64, 2층에 있는 생면 파스타 집입니다. 대표는 생면 라자냐 롤(24,000원)로, 가 본 24건 중 21건이 이것을 시켰습니다. 파스타·뇨끼는 21,000~24,000원, 문어와 알감자 29,000원, 와규 스테이크 200g 49,000원, 여섯 가지 세트 코스는 1인 65,000원입니다. 와인을 글라스로도 팔고 하이볼과 맥주가 있습니다. 나갈 때 사탕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27건이고, 그중 2건은 호텔 객실 이야기라 치웠고 1건은 술집 목록의 한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2-6951-0323은 열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64,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2,000 – ₩92,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30–22:30, 9건이 일요일 11:30–22:00, 9건이 토요일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30 | 17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30 | 17건 중 6건 |
| 토요일 | 11:30–22:30 | |
| 일요일 | 11: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12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 12건 중 6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열한 글이 자리를 적었고, 2인석·4인석·단체 테이블·주방 앞 바석을 꼽았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은 붙이면 8명까지 가능해서」라고 적었고, 네 글은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 크림과 고기 소스를 쓰지만 느끼하지 않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일곱 글이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고, 근거로 토마토소스의 새콤함, 살치차 크림 파스타의 끝맛 매콤함을 들었습니다. 한 글은 와규를 먹다 보면 살짝 느끼할 수 있어 대파김치를 곁들였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열세 글이 역에서 걸어가기 편했다고 적었고, 적은 시간은 뚝섬역에서 3분, 4~5분, 5분, 7분입니다. 서울숲역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뚝섬역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생면 라자냐 롤
느끼하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7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1건
- 와인 판매 22건 중 9건
- 오픈 주방 22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3건
- 커피 판매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1건
- 쿠폰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는 갈립니다. 두 글이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값은 글마다 다릅니다 — 「주차 가능 60분 3,000원」, 쌍용아파트 상가 주차장 30분 1,500원, 성수1가2동 공영주차장 30분 900원, 「매장 주차 불가」. 차를 가져가 세워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6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열네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크린토피아 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해서 2층으로 가시면 돼요」. 한 글은 2층에 「헬스장과 코너룸 성수 단 두개의 업체만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간판이 현수막이라 지나치기 쉽다는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판」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입구를 열고 나가면 바로 왼편에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매장 안에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7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점심에 예약 없이 가서 「바로 식사할 수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저녁에는 만석이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 평일 6시 반 「바자리 말고는 거의 만석」, 저녁 8시 만석 등.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둘이고,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화요일 휴무는 열다섯 글이 같고, 여는 시각은 11시 30분이 열여섯 글(한 글만 11시)입니다. 일요일은 22시에 닫는다는 글이 열 건이고 한 글이 22시 30분이라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30이 열 글, 15:00~17:00이 두 글이며, 주말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은 2026년 8월 메뉴판 기준입니다. 생면 라자냐 롤은 8월 2일의 글이 23,000원, 8월 24일 이후의 글은 모두 24,000원이라 적었습니다 — 그 사이에 올랐을 수 있습니다. 새우 아란치니는 8월 글이 3개 12,000원, 9월 글 하나가 13,000원입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성수 물가 기준으로는 무난한 편」, 한 글은 코스가 「살짝 가격대가 있다」면서도 납득했다고 적었습니다.
- 8월에 간 두 글이 천장과 인테리어를 겨울·크리스마스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천장은 크리스마스 느낌이었다」). 철 지난 장식인지 늘 그런 꾸밈인지는 모릅니다.
- 글 27건 중 17건이 2026년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이레 사이에 올라왔고, 청첩장 모임 10% 할인·데이트·소개팅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두 글은 한줄평과 문장이 글자 그대로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묶음일 수 있어, 맛 평가보다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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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맛집추천 2026-09-13 · 그거 지지야 먹으면 안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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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