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카프리 디 마리
CAPRI DI MARIE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프리 디 마리는 서울숲 아뜰리에길(서울숲2길 13) 1층의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파스타·뇨끼·리조또와 스테이크&야채구이를 내고, 글에 적힌 파스타 한 접시는 1만 9천~2만 4천 원, 스테이크&야채구이는 3만 6천 원입니다. 앞에 테라스가 있고 반려견을 데리고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글들이 가장 많이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5건이고, 그중 1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목록·임대 매물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38,000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1건 중 10건 |
|---|---|---|
| 라스트오더 | 20: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앞에 테라스가 있다고 13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두 글은 「4인 좌석 4테이블」, 「총 4개」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날이 더워 테라스를 두고 안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안에 에어컨이 시원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테라스 테이블이 「좀 약해서」 아이와 함께라면 실내를 권했습니다.
- 반려견과 함께 먹었거나 개를 데려온 손님을 보았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테라스뿐 아니라 실내에도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개에게 물그릇을 내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방이 꼭 필요하냐는 물음에 「따로 가방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없었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개모차·이동가방·케이지에 넣어야 한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스프와 빵을 내어 준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그 값을 세 글은 8,000원, 한 글은 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할 때 참여한다고 했는데 메인을 다 먹을 때까지 영수증이 나오지 않아 한 번 더 말하고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간이 약해서 더 좋았어요」라고 한 글이 있고, 스테이크를 두고 간간하게 먹는 사람에게는 「조금 싱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수제 스프&빵
간이 세지 않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7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7건
- 맥주 판매 1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3건
- 와인 판매 18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8건 중 1건
- 유아의자 18건 중 2건
- 냉방 18건 중 2건
- 할인 18건 중 1건
- 커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건물 주차장이 없고 3분 거리 사설 주차장은 자리가 없어 근처 공유 주차장에 2시간 9,000원을 내고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 · 뚝섬 유수지 공영주차장」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7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3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2층은 버거집이고 1층만」 이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거나 계단을 오른다는 말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기 유모차를 끌고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쪽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6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공간도 널찍하고」처럼 넓다고 적은 글이 셋, 「규모는 크지 않지만」처럼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크지 않다고 한 두 글도 단체석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이고 금방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늦었다고 한 한 글은 그날 한 사람이 「주문 + 조리 + 서빙」을 다 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끈적하고 먼지가 묻어났다거나 거미줄이 보였다는 글이 둘, 내부가 깔끔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피클은 갈립니다. 주문하면 피클이 먼저 나온다고 한 글, 피클류 없이 물만 나온다고 한 글, 달라고 해야 받았다고 한 글이 하나씩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서울숲역에서 거리가 조금 있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라고 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585m」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11시에 갔더니 「굳이 예약 안해도 자리가 많이」 있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넷(네이버·캐치테이블)이지만 붐비는 때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1 글이 매일 11: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를 적은 여섯 글은 모두 20:00입니다. 다만 거의 다 옮겨 적은 안내 블록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한 소개 글이 적은 브레이크 타임 15:00~17:00은 주소·전화도 달라 뺐습니다.
- 값은 같은 메뉴도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트러플 하몽 크림 파스타는 2026년 4월의 두 글이 24,000원, 5월과 9월의 두 글이 20,000원이고, 감바스 오일 파스타는 19,000원·22,000원·24,000원이 다 나옵니다. 오르고 내린 시기로 가를 수 없어 지금 값은 모릅니다. 값이 「낮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둘이서 음료와 스프를 곁들여 65,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95-2398은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2026년 7월 30일 부동산 글 하나가 이 가게 자리를 임대 매물로 올렸습니다(「현재 영업 중인 매물」). 폐업을 말한 글은 없고, 그 뒤 9월까지도 먹은 글이 이어집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데이트 맛집 카프리디마리 성수점|감바스 루꼴라 오일 & 베이컨 크림 리조또 식사 후기 2026-09-26 · 블레어의 행복한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 서울숲 맛집 카프리 디 마리|레몬 감성 가득한 성수 테라스 이탈리안 맛집. 내돈내산. 2026-09-23 · Secret · 다음 색인
- [성수, 서울숲 강아지 실내 동반 맛집] 카프리 디 마리 서울숲 : 지중해 느낌의 양식 맛집 2026-09-17 · 맛집 음악 후기 강아지 일상 | 잇엔다 & 데이더낫 · 다음 색인
- 성수동 주민의 서울숲 ~ 성수 음식점 추천 비추천 모음zip 2026-08-04 · 햄‘s daily
- 성수/서울숲_브런치에 낮맥한잔_카프리 디 마리 서울숲 2026-07-31 · Hyossi 's BLOG · 다음 색인
- 반려견과 함께한 서울숲 레스토랑 "카프리 디 마리" 솔직 후기 2026-06-20 · 푸들 삼댕이들의 우당탕 추억일기 · 다음 색인
- 서울숲 브런치 맛집 성수 애견동반 식당 카프리 디 마리 2026-06-08 · 사월&영웅이와 행복한 동행 · 다음 색인
- 성수 양식 분위기 맛집 카프리 디 마리 테라스 감성 레스토랑 후기 2026-05-18 · 행빵's 탐험기
- [ 서울숲 카페 ]애견동반 브런치 맛집 추천 카프리 디 마리 2026-05-16 · 슬리퍼's 테이블 &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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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월 5주 건대입구, 성수동 나들이(수빈70, 카프리디마리) 2026-05-02 · Lyrical Bloom
- 서울숲데이트 성수동 브런치 카프리 디 마리 2026-04-21 · 먹보 우양
- 서울숲 브런치 추천 : 카프리 디 마리 서울숲 테라스에서 점심 2026-04-02 · recordings •• ☁️
- [성수]서울숲 파스타, 성수 파스타, 서울숲 아뜰리에길 파스타 - 카.... 2026-03-29 · 한입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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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나머지 음식 짤털 2025-08-31 · 꽉님의 블로그
후보 403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