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 밑둥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이, 왕십리로4길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샌드위치 카페입니다. 치아바타 샌드위치(8,300~9,000원)와 아몬드크림라떼 같은 음료, 직접 굽는 휘낭시에·에그타르트·쿠키를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4건이고, 그중 이 가게에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10건입니다(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영업시간과 아메리카노 값은 그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7,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샌드위치는 주문을 받고 만듭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주문 즉시 만들어주시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점심시간에 먹기 좋다고, 다른 글은 「바로 만들어주셔서 완전 따끈따끈했구」라고 적었습니다. 샌드위치 종류는 날마다 달라 그날 되는 것을 적어 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메리카노도 3000원으로 저렴하더라구요」「성수동 물가에 비해 음료 가격이 너무 착해요」 같은 말입니다. 아메리카노는 2024년 11월 방문 글에 3,000원, 2026년 9월 글에 3,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 매장은 작고 볕이 잘 듭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넷(「아담한 편」), 창으로 햇빛이 잘 든다고 적은 글이 셋(「통창 카페라서 채광이 진짜 좋아요」)입니다.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샌드위치 속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바질토마토치킨을 두고 「재료가 넘쳐나서 빵이 안닫혔어요」, 다른 글은 버섯크림치킨을 두고 「거의 아침, 점심 두 끼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비싸지 않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3건
- 통창·채광 8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8건 중 1건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건물 1층에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입니다. 다만 좁은 골목에 있어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매장 안이 아니라 매장 밖으로 나와 몇 발자국 가면 카페 전용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4 |
| 2025-03 | 1 |
| 2025-06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좌석 수는 글마다 다르게 셌습니다. 2025년 2월 글 하나는 「2인 테이블 2개와 4인 테이블 하나」, 같은 달 다른 글은 「대략 10석」, 2026년 9월 글은 「3~4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앉을 자리가 늘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 글들은 월~토 10:00-19:00, 일요일 휴무로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9: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출입문에 「OPEN 11:00 / CLOSE 21:00, 주말 휴무」가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에 여는지는 두 글이 갈립니다 —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역에서 가는 길은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는 말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평일 낮에 손님이 자기뿐이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는데 다 팔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대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혼자 친구를 기다리며 들렀다는 글이 하나, 지인을 데리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끼 값은 샌드위치 하나에 음료 하나면 1만 2천~1만 4천원 안팎으로 적혔습니다(샌드위치 8,300~9,000원, 음료 3,000~5,500원). 점심 11시~2시에 샌드위치를 사면 음료가 1,000원 할인된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419-7915로 적었습니다. 샌드위치를 네이버로 미리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출입문 안내와 옮겨 적은 안내 블록에만 나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가 본 글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카페 밑둥, 친구 기다리며 잠시 머문 아담한 성수 카페 2026-09-10 · 일상채집
- 카페 밑둥🍞 : 뚝섬역 카페 샌드위치 맛집(+케이크&쿠키 디저트 맛집) 2025-06-18 · 오늘도 해봅니다 · 다음 색인
- 아몬드크림라떼와 바질토마토치킨 샌드위치가 맛있는 뚝섬역 성수.... 2025-06-09 · 리둥로그
- 2월 일기를 낉여오너라 2025-03-04 · ☾ ⋆*・゚:⋆*・゚:⠀ *⋆.*:・゚ .: ⋆*・゚: .⋆ · 다음 색인
- 뚝섬역 샌드위치 맛집 카페 밑둥 2025-02-17 · 된장이의 하루
- 뚝섬샌드위치 뚝섬디저트 뚝섬애견동반, 카페 밑둥 2025-02-16 · 얕고 넓게 좋아하는 편
- 뚝섬역 샌드위치 맛집 "카페 밑둥" ㅣ 따뜻한 분위기의 조용한 카페 2025-02-16 · 몽돌‘s 맛집 수첩
- 뚝섬:카페밑둥 2025-02-05 · 팥라에몽
후보 303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