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정선부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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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6길 골목 안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곤드레밥 집입니다. 곤드레밥상(10,000원)을 인원수대로 시키는 것이 기본이고, 곤드레밥과 미역국, 여섯 가지 반찬에 부추전이나 묵사발 하나가 같이 나옵니다. 여럿이면 김치찜(14,000원)·코다리조림(16,000원)·등갈비(24,000원)를 하나 더해 나눠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4건입니다. 2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나 다른 동네 가게 글이라 뺐고, 3건은 목록 글이나 등록 정보를 옮겨 만든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값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6길 14,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0,000 – ₩24,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5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을 다룬 글 10건 가운데 9건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11시 20분에 갔는데 이미 이름이 「2명정도」 적혀 있었다는 글, 11시 44분에 대기자가 있었지만 「얼마 안기다리고」 들어갔다는 글, 주말 오픈 전부터 가게 앞에 사람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름을 적어 두면 불러 준다고 적었고, 「일행이 모두 도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오픈 전 입구 벤치에 앉아 기다리는 사람들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곤드레밥상을 사람 수대로 시키고 단품은 그 위에 더하는 방식입니다. 세 글이 그렇게 시켜야 한다고 적었고(「곤드레 밥상은 필수로 시켜야하고요」), 한 글은 그런 것 같다고만 적었습니다. 공기밥은 따로 팔지 않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부추전이나 묵사발은 밥상에 하나 들어 있습니다 — 한 글은 따로 시킨 줄 알았는데 2인 계산이 20,000원이었고 부추전은 「서비스」였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다룬 글 7건 가운데 6건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곤드레밥상 쌀국수보다 싸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곤드레밥상 둘에 달달 등갈비와 부추전을 더해 5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양을 다룬 글 7건 가운데 5건이 푸짐하다고 적었고, 단품 없이 밥상만으로도 배가 찬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아주 소박한 점심상」이었고 반찬이 모자라 더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반찬을 더 달라고 하면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곤드레밥상
비싸지 않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3건
- 1인 1메뉴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3건
- 반찬 리필 13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3건 중 1건
- 통창·채광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3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고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부설주차장(도보 4분)과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도보 8분)을 권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 X」는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서울숲역·뚝섬역에서 걸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4건
- 혼자 13건 중 2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3건) |
|---|
건물 1층이라고 가서 본 세 글이 적었습니다(주소의 「1층」과 따로). 2층에는 다른 가게(카페)가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11:30~21:00, 브레이크 15:00~17:00 으로 같게 적었고 네 글이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출입문 안내를 옮긴 한 글은 마감을 22:00 과 「매장 마감 21:00」으로 둘 다 적어 갈립니다. 라스트오더 20:00 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글마다 달라 정하지 않았습니다(02-499-8253, 0507-1441-8267). 한 글은 오후 2시에 전화로 웨이팅을 물어보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5인 이상은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다는 말은 한 글이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자리 이동은 안 된다는 안내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혼자 가면 합석할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맛집] 정선부뚜막, 가성비 좋고 맛도 좋 한식 맛집 2026-10-01 · 먹보수첩
- 오래만갑..오래..오래앤..오랜만의.. 식사일지 입니다 2026-09-29 · 재리는 채리
- [서울숲역 점심 맛집] 깔끔하고 든든한 가성비 한식 - 정선부뚜막 2026-09-28 · 주말가이드
- 성수나들이코스 마일스톤커피, 정선부뚜막, 코너커피 2026-09-24 · 소소픽
- 서울숲 곤드레밥 맛집 | 정선부뚜막 가성비 갑, 반찬 푸짐하고 아이.... 2026-09-24 · 난.생.처.음.
- 뚝섬역 서울숲 한식 맛집 곤드레밥 정선부뚜막 혼밥 2026-09-05 · 찐이의 블로그
- 정선부뚜막ㅣ서울숲 근처 푸짐한 등갈비 한상차림 맛집 2026-08-13 · living my ow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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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한식맛집 가성비 좋은 정선 부뚜막 곤드레밥 2026-05-26 · 영양소센터 · 다음 색인
후보 34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