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이태리차차
Italy Chach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쪽 연무장길에서 골목 안으로 들어간 곳에 있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고친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화덕에 구운 피자와 파스타·리조또를 한 접시 2만~3만 원대에 냅니다 — 마르게리따 20,000원, 이 집 대표로 꼽힌 롤피자 「차차핏짜」 34,000원.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차핏짜와 넓은 면의 새우로제 파스타로 각각 10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13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보고 쓴 글은 25건입니다. 2026년 4~5월 사이 몇몇 메뉴 값이 1,000~2,000원 올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4-5,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11:30–22:00,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0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0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9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9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4:00 | 4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라스가 이 집을 고른 까닭입니다. 가 본 글 17건이 마당 쪽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무 그늘 덕에 「따로 파라솔 없이도 다 그늘이 져있어서」 앉기 좋다고 했고, 한 글은 비가 와서 못 앉았고, 한 글은 「벌레가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안으로 옮겨 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실내를 골랐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6건이 그렇게 적었고, 두 글은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까지 한다고 했습니다(「선불이라 바로 결제까지 완료함」).
- 네이버 리뷰를 쓰면 티라미수나 에이드를 줍니다. 6건이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티라미수는 사면 8,000원이고, 한 글은 그날 티라미수가 떨어져 음료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는 글이 6건입니다 — 「세 명이서 메뉴 두 개로 충분했음」, 리코타 샐러드가 「거의 메인 요리만큼」.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여자 넷이 메뉴 셋과 와인 두 병을 먹고 「배가 차지않아」 곱창집에 들렀다고 했습니다.
3개 더 보기
- 안쪽에 룸이 있습니다. 4건이 적었고, 5명에서 8명까지 쓴다고 했습니다. 일곱 명이 룸을 쓴 글은 이용 시간이 최대 2시간이었고 음료까지 「총 19만 4천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화덕이 보이는 열린 주방입니다. 4건이 자리에서 피자 굽는 모습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는 말은 5건에서 나왔습니다 — 「가격대는 조금 있는편」, 「샐러드 치고 가격이 매우 사악한데」. 다만 같은 글들 대부분이 맛으로 넘어갈 만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차차핏짜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7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4건
- 와인 판매 24건 중 4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냉방 24건 중 2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4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6건
- 여럿이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4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4건 중 1건 |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1, 2층을 사용」한다고, 한 글이 2층 공간이 「있어보이고」라고 적었을 뿐 2층에 앉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노란 대문 안에 문턱이 있지만 「유모차 정도는 거뜬히 들어갈 수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고, 경사로나 실내 단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있습니다」, 화장실 가는 길목에 호박이 놓여 있다는 말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메뉴표를 긁어 온 글의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4 | 3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차핏짜가 매운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고기가 생각보다 꽤 매운데」라고, 한 글은 매콤한 맛이 강하지 않아 아이도 먹기 좋다고 적었습니다(1 대 1).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2건은 오히려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평일 「꽤나 널널」, 주말 저녁 8시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5건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지도로는 7분인데 「실제 걸어가보니 10분 정도 걸렸」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486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6건, 가족과 5건(딸·조카·아이와), 여럿이(4~7명) 5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분위기가 「아기친화적이진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30~22:00, 브레이크 평일 15:00~17:00·주말 16:00~17:00은 대체로 같습니다. 휴무는 2025년 글 4건이 「매주 월요일」, 2026년 4월 이후 글 3건이 「매일」이라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이나, 2026년 7월 글 하나는 여전히 월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14:00(점심)이라는 글 3건과 21:00이라는 글 1건이 갈립니다. 한 글은 주말 시작을 12:00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4~5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새우로제 파스타는 2026년 4월까지 25,000원, 9월 글은 26,000원이고, 마르게리따 꼰 루꼴라도 25,000원에서 26,000원으로, 문어샐러드는 24,000원에서 2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한 끼 값은 일곱 명 「총 19만 4천원」을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2-465-8893으로 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많고, 한 글은 당일 예약은 네이버에서 막아 놓았다고,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에이드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5건입니다. 3건(2026년 5월)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486m」와 주차 안내, 네이버 평점·리뷰 수를 같은 틀로 옮긴 원고이고, 1건은 자동 수집한 맛집 목록, 1건은 메뉴표와 네이버 리뷰를 긁어 온 글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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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