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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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길 36 현대아파트 상가 지하 1층에 있는 전통주·하이볼 바이자 동네 책방입니다. 가게에서 빚는 막걸리 「서울숲 산책」(한 잔 8,000원), 직접 만든 샤베트를 얹은 하이볼(9,800원), 니트·온더락·탄산수·토닉으로 고르는 전통주 잔술과 샘플러를 팔고, 안주는 카나페(10,000원)·브리치즈구이(14,500원)·나폴리탄 파스타(15,000원) 같은 가벼운 것입니다. 저녁을 먹고 2차로 오거나, 혼자 책장의 책을 꺼내 읽으며 한두 잔 하는 곳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36, 현대아파트 상가동 지1층 1호 (성수동1가)
- 가격대₩7,5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0건이 18:00–02:00, 8건이 월~토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8:00–02:00 | 18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8:00–02:00 | 18건 중 10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나갈 때 꽃씨를 줍니다. 23개 글이 계산하고 나서며 씨앗 봉투를 받았다고 적었고, 사장님이 꽃말을 설명해 줬다는 글이 많습니다. 씨앗은 철마다 바뀌었습니다 — 2024년 10월 글은 제비꽃, 2025년 1~3월 글은 수레국화, 4~7월 글은 낮달맞이꽃, 8~10월 글은 과꽃, 10~12월 글은 자운영, 2026년 글은 맨드라미였고, 한 글은 「달마다 바뀌는 선물」이라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통주를 모르면 물어보면 됩니다. 19개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대부분 그 근거로 추천 방식을 댔습니다 — 평소 마시는 술과 좋아하는 맛을 묻고 세 가지를 골라 주거나, 병을 꺼내 향을 맡게 하고, 마시는 순서까지 알려 줬다는 것입니다. 한 글은 「취향을 물어보고 꼼꼼하게 추천해주셨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책을 꺼내 읽으며 마셔도 됩니다. 20개 글이 입구 쪽 책장을 적었습니다. 책장의 책은 자리에서 읽는 열람용이고 흰 테이블 위 책은 판매용이라고 가른 글이 여럿이며, 한 글은 혼자 가서 「자기앞의 생」을 30쪽 읽었다고 적었습니다.
- 16개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근거로는 낮은 재즈 음악, 넓은 테이블 간격, 노트북이나 책을 펴 놓은 혼자 온 손님을 댔고, 한 글은 「시끄러우면 나가셔야됨」이라고 농담처럼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바 자리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13개 글이 바 자리와 4인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테이블 수를 적은 글은 모두 네 개라고 했습니다. 바 자리는 6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혼자면 바, 넷 이하 모임이면 테이블이라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4개 글이 예약하고 갔고, 자리에 이름과 그림을 손으로 그린 예약 카드가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11개 글이 술을 시키면 과자를 기본으로 내준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글은 시즈닝 프레첼, 7월부터의 글은 알새우칩이나 감자칩이었고, 더 달라고 하면 더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전통주 잔술
직원이 친절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9건)와 「조용하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꽃을 받아 간다 29건 중 23건
- 읽을 책이 있다 29건 중 20건
- 지하에 있다 29건 중 1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9건 중 1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9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9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12건
- 데이트 29건 중 3건
- 혼자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지하로 계단을 내려갑니다. 16개 글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가 길 쪽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 차량 차단기 안쪽, 건물 옆으로 나 있어서 처음엔 헤맸다는 글이 여럿이고, 문구가 적힌 철문을 세게 당겨야 열린다는 글도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여러 글이 지하로 계단을 내려갔다고 적었지만,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3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건물 입구에서 반 층(한 글은 「1.5층」) 올라가 비밀번호를 눌러야 하고, 휴지를 챙겨 가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남녀 구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5개 글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고 정수기·머리끈·가글까지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1 | 2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4 | 3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4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4개이고, 걸린 시간은 6분, 8분, 8분 안쪽, 10분 정도로 적혔습니다. 서울숲에서 3~4분이라는 문구는 여러 글이 같은 말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밤 8시 넘어 간 글 1개가 나중엔 사람이 몰려 웨이팅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고, 나머지는 평일이나 오픈 직후라 한산했다고 적거나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사장님 혼자 운영해서 손님이 많으면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넷이서 안주 네 개를 시키자 사장님이 「살짝 당황」했다는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3개 글이 생각보다 넓다고 적었고, 1개 글은 규모가 크지 않아 오히려 아늑하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12개로 가장 많고, 혼자 간 글 3개, 연인·배우자와 간 글 3개, 가족과 간 글 1개입니다. 「혼술바」라는 말은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3개입니다.
- 영업시간은 18개 글이 18:00~02:00으로 같게 적었고 13개 글이 일요일 휴무라 적었지만, 거의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휴무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사장님이 교통사고로 잠시 쉰다는 공지를 전했습니다 — 언제 다시 여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술 한 잔 8,000~13,500원, 안주 7,500~15,000원으로 적혔고 시기마다 오른 흔적은 없습니다. 값이 어떻냐고 판단한 글은 1개뿐으로 「성수인데 이 정도 가격이면 나름 합리적」이라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얼마를 썼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56-5682를 적은 글이 9개, 010-2236-5682를 적은 글이 2개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2025년 2~9월의 글 몇 건은 같은 문구(「서울숲과 3~4분」, 예약석 이름카드, 매장정보 블록)를 같은 순서로 실었습니다. 그중 1개만 업체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 돈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3개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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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3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