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율미당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상원길, 뚝섬역 3·4번 출구 사잇길에 있는 쌀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쌀소금빵·쌀치아바타·사워도우와 쌀샌드위치를 팔고 커피와 라떼를 냅니다. 쌀소금빵은 3,500원, 쌀샌드위치는 12,900~13,9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3,5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5년 6월 글이 「새로 오픈한」 집이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8건이고, 8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그 가운데 3건은 여러 집을 도는 일기라 율미당 대목만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5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13,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21: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샌드위치가 큽니다. 두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반만 먹어도 꽤나 배부를 정도」라 적었고, 크기 때문에 일회용 장갑을 준다고 했습니다.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이 센 자리는 6인 이상 단체석 하나, 4인 테이블 2개, 바 테이블 2자리 정도이고, 혼자 와서 바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쌀소금빵
양이 많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7건 중 4건
- 커피 판매 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한 글이 「골목에 있어서 주차는 불가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성수1가2동공영주차장, 30분 900원)을 적었는데, 이것은 지도·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7건 중 2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한 글이 열쇠를 받아 「나가서 왼쪽! 회색문」으로 가야 했고, 문을 못 찾아 헤맸으며 냄새가 좀 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5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소금빵 맛은 갈렸습니다. 한 글은 「대박 맛집」이라 했고, 한 글은 「보통이었다」며 버터 풍미가 밀가루 소금빵에 못 미친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두 개를 샀는데 하나가 「제대로 안 익은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 한 글은 「샌드위치 가격이 좀 있어서」라 했고, 한 글은 커피 값이 「합리적」이라 했습니다. 1 대 1입니다. 샌드위치는 2025년 8월 카프레제가 12,900원, 2026년 9월 다른 두 가지가 13,900원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매일 08:00~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람이 많았다고 한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혼자 왔다고 적은 글이 둘, 언니와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나 여럿이 함께 간 경험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빵집 성수 샌드위치 맛집 쌀빵 율미당 카페 2026-09-02 · 리둥로그
- DS3 2세대 작별 전 마지막 점검 2026-05-04 · 핑구랜드
- 한해를 돌아보며..2512-3 2025-12-31 · 거토랜드 · 다음 색인
- [성수] 율미당 | 봉평메밀 쌀소금빵 • 단호박 크림치즈 쌀치아바타 • 쌀빵 건강빵 맛집🥖🍞🥐 2025-10-01 · Happily ever after* ੈ♡‧₊˚ · 다음 색인
- [성수/맛집/카페] 율미당 (내돈내산) /카프레제 쌀 치아바타 / 쌀 샌드위치 /글루텐프리 베이커리 카페 2025-08-18 · 하뇽뇽 · 다음 색인
- 어쩌다 보니 또다시 성수동, 무엇인가 꼬인 하루 2025-07-19 · 소소한 경험 도서관
- 뚝섬역 카페 케이크 맛있는 빵집 율미당 내돈내산 리뷰 2025-06-21 · Nado's blog
후보 207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