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유어네이키드치즈
YOUR NAKED CHEESE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서울숲 비즈포레 빌딩 1층에 있는 치즈·와인 가게 겸 와인바입니다. 벽을 채운 와인과 치즈, 키티·스누피 소품을 팔고, 철마다 모양이 바뀌는 시즌 치즈 플래터(59,000~79,000원)나 치즈 파르페(26,000원)를 와인과 함께 먹으러 갑니다. 바질 크림 뇨끼(22,000원)·오렌지 파스타 같은 식사도 있고, 서울숲 피크닉용 치즈 세트를 사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건은 같은 건물 식물원김밥 글이라 뺐고, 3건은 가 보지 않은 목록·소개 글이며, 26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생일을 축하하러 갔다는 글이 여덟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05호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7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일요일 12:00–22:00, 2건이 12:00–23:00, 2건이 목요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3:00 | |
|---|---|---|
| 수요일 | 12:00–23:00 | |
| 목요일 | 12:00–23:00 | |
| 금요일 | 12:00–23:00 | |
| 토요일 | 12:00–23:00 | |
| 일요일 | 12:00–22:0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6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6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덟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7번출구에서 도보 5분」이 두 글,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도보 2분」이 한 글씩, 7번 출구에서 「172m」가 한 글입니다. 그런데 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 한 글은 「정문 못 찾고 뒷문 같은 곳으로 입장」했다고, 다른 한 글은 「여기가 입구가 아니라서 돌아가야」 한다고, 또 한 글은 건물이 「나무에 좀 가려져서 잘 안보이」는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파르페 15분, 케이크 20-30분, 플래터 「30분 이상 기다림은 필수」입니다. 「수작업이라」 그렇다고, 플래터를 먹을 거면 예약할 때 미리 말해 두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2시간 이용제한」이 있는데 케이크가 늦게 나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예약을 이야기했고 모두 캐치테이블입니다. 예약금 3만원이 있었다는 글, 예약금 때문에 예약 없이 「오픈런」했다는 글이 있고,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음식값 30% 할인 쿠폰이나 웰컴 드링크 쿠폰을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 세 글은 오히려 자리가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주말에 예약했는데 「자리는 많이 있더라고요」, 평일 오픈 직후 「첫 손님」, 예약시간보다 일찍 왔는데 「사람 없어서 그냥 앉아서」).
- 일곱 글이 비싸다고 적었고 대개 「비싸긴 한데 왜 비싼지 알겠던」 쪽입니다. 디저트 파라다이스 플래터 79,000원을 두 글이, 생일 플래터 45,000원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잔 와인이 100mL 12,000~15,000원이라 병으로 시키는 편이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테이크아웃 전용 와인이 「꽤나 저렴했다」고 했고, 한 글은 우롱티 60,000원에 놀랐다가 맛있었다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4개 더 보기
-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합니다. 한 글은 「오후 6시 이후 방문 시, 1인 1와인 주문이 필수」라고, 다른 한 글은 메뉴판에 「16시 이후 주류 주문 필수」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 시각이 서로 다릅니다. 낮에 간 글들은 「1인 1음료」라고 적었고 논알콜 음료나 아메리카노로 채웠습니다. 파르페는 음료로 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 「높은 곳까지 다 빽빽하게 뭔가 쌓여 있음」, 「위에꺼 어떻게 꺼내지?」. 벽의 소품·과자·조미료는 장식이 아니라 다 파는 물건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고, 키티 소품은 「가격이 넘 사악해서」라는 말도 있습니다.
- 열아홉 글이 친구와, 두 글이 연인과 갔습니다.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생일 케이크는 따로 가져와 먹을 수 없고 초 불기만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플래터·파르페에 초를 꽂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치즈가 물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끝까지 먹기에는 조금 물리는」, 「치즈만 먹기에는 물려서」). 한 글은 「느끼할 것 같죠?! 아닙니다」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과일 치즈에 달콤한 와인을 세트로 주니 「입이 넘 달아서」 짠 것과 먹으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와인(병·반 병·잔)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8건
- 포장 26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3건
- 통창·채광 26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2건
- 쿠폰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건
- 커피 판매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19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7번출구에서 도보 5분」이 두 글,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도보 2분」이 한 글씩, 7번 출구에서 「172m」가 한 글입니다. 그런데 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 한 글은 「정문 못 찾고 뒷문 같은 곳으로 입장」했다고, 다른 한 글은 「여기가 입구가 아니라서 돌아가야」 한다고, 또 한 글은 건물이 「나무에 좀 가려져서 잘 안보이」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6건) |
|---|
세 글이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좁아서 불편해 보이긴」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3 |
| 2026-04 | 5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5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서로 다릅니다. 두 글이 같게 적은 것은 수~토 12:00-23:00, 일 12:00-22:00, 월·화 휴무입니다. 다른 글은 수~토 11시에 연다고, 화요일만 쉰다고, 화~일 11:30-22:00에 월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일 12-14시는 테이크아웃만 된다고 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2-2124-0924, 한 글이 0507-1347-0166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글들이 모두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 플래터와 파르페는 「1년에 4번 구성이 바뀐다」고 합니다. 2025년 여름 글은 태닝 키티, 2025년 12월 글은 시그널 치즈 플래터 59,000원, 2026년 봄 글은 디저트 파라다이스 79,000원, 2026년 6~8월 글은 스누피와 형제들이었습니다. 값과 모양은 갈 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세 글은 다녀온 글이 아닙니다 — 먹킷리스트 목록 하나, 「버킷리스트에 추가」했다는 일기 하나, 뉴질랜드 무역진흥청과 협업한 매체 기사 하나입니다. 이 셋은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기업들과 콜라보하는 성수의 치즈가게 '유어네이키드치즈' 2026-09-28 · CONTENT CLUB
- [성수 데이트 코스] 키티 치즈 플래터 와인바 유어네이키드치즈 2026-09-18 · 핑키윤의 핑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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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6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