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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고깃집일식

유메이규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가 나란히 붙은 세 가게 가운데 집입니다(왕십리로4길 13-1 1층). 한우 1++ 채끝등심·살치갈비를 100g에 38,000원, 우설을 35,000원에 시켜 자리마다 놓인 숯 화로에 손님이 직접 굽는 야키니쿠 집이고, 자리는 바 좌석뿐입니다. 마무리로 버터밥(16,000원)이나 라면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둘이 먹고 낸 값을 적은 글은 「16-17만원」, 「18만원」, 「196,000원」, 「33만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옆집·다른 지점 글 2건과 소개만 한 글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3-1, 1층 102호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64,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8:00–02:00, 10건이 토요일 18:00–24:00, 2건이 월~토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8:00–02:00
월~토18:00–02:0013건 중 2건
토요일18:00–24:00
쉬는 날일요일13건 중 1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다찌)석뿐입니다. 열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몇 자리인지는 「바 8석 정도」「8명 남짓」처럼 여덟 자리라는 말이 가장 많고 「8~10명」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2~3명이서 가면 딱」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열한 글이 자리 화로에 직접 구워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남이 구워주는 고기를 좋아하지만 이곳은 내가 직접 구워먹어야한다」. 사장이 우설을 구워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고기를 못 굽는 걸 보고 등심을 구워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둘이 33만원을 낸 글은 「이 가격이면 구워주는 곳 갈 것 같긴 하다」고 적었습니다.
  3. 열 글이 예약하고 갔고, 거의 캐치테이블입니다. 테이블링으로 예약해 「예약금 인당 5만 원」을 걸었다가 방문하면 취소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6시 예약에 일찍 와서 가게 앞 바깥 테이블에서 기다렸다는 글, 밤 11시 예약에 10시 35분에 와서 맞은편 카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화요일 8시 30분에 「웨이팅 없었어요」, 퇴근 뒤 6시 넘어 들어간 날 「웨이팅이 1도 없엇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없이 왔다가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9개 더 보기
  1. 열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200g에 73,000원」이라는 계산, 둘이 「33만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정육점에서 같은 등급을 100g 28,000~29,000원에 사는데 여기는 38,000원이니 「먹고나서 안치워도 되는거 생각하면 나름 좋은 가격」이라고 했습니다.
  2. 고기는 100g씩 나옵니다. 세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양이 진짜 작다」「양은 작지만 맛은 크다」). 「고기는 사람 수랑 인분을 맞춰야 된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우설과 차돌박이를 두껍게 썰어 냅니다. 여덟 글이 두께를 적었습니다 — 「저 이렇게 두꺼운 우설 처음봤잖아요」, 「여태 먹은 것 중에 가장 두꺼운 차돌박이」.
  4. 벽에 연예인 사인이 가득합니다. 일곱 글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연예인 단골」이라는 말은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5. 두 글이 값 없이 작은 맥주 한 잔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6월부턴가 평일에 예약 방문? 하시는 분들 드린다고」 들었다고 했습니다.
  6. 세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100m쯤, 「접근성이 매우 좋아요」.
  7. 연인과 간 글이 여섯입니다. 생일·1000일 같은 날에 예약하고 간 글이 많습니다.
  8. 친구와 간 글도 여섯입니다.
  9.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운동 뒤 바 자리에서 채끝과 살치살을 먹고 「26분 만에 다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8/25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 1++ 채끝등심
8/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10건)와 「고기가 두툼」(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5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7건
조용하다25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달다25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5건 중 10건
양이 적다25건 중 3건
간이 세다25건 중 2건
좁다25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25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5건 중 13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5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반찬 리필 25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쿠폰 25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건
  • 와인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1++ 채끝등심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친구와 25건 중 6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유메이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100m쯤, 「접근성이 매우 좋아요」.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는 바 의자뿐이고 화장실은 옆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옆 건물로 들어가시면 되고 비밀번호 있어요」, 「약 0.3평」에 변기만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50607091011120103040608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55
2025-062
2025-073
2025-093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3
2026-032
2026-041
2026-06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술을 가져갈 수는 있지만 콜키지가 있습니다. 세 글이 값을 적었습니다 — 와인 한 병 3만원, 위스키 한 병 5만원.
  • 오늘의 특수부위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9월까지의 글은 30,000원(대개 차돌박이), 2026년 3월과 8월의 글은 32,000원입니다(8월 글은 치맛살). 채끝등심·살치갈비는 그동안 38,000원 그대로입니다. 한 글은 채끝 30,000원·버터밥 5,000원이라고 다른 글들과 크게 다르게 적어서 그 값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 글이 평일 18:00~02:00, 토요일 18:00~24:00, 일요일 휴무로 적었고, 세 글은 토요일도 02:00까지이거나 요일을 가르지 않았습니다. 겪은 것으로는 「2:00 까지 하더라」는 글과 밤 11시에 예약해 들어간 글이 있습니다. 점심 영업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가게 전화번호로 0507-1311-0527을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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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수 서울숲 연예인단골 한우 야키니쿠 맛집 ;) 유메이규 2026-04-05 · 블랙카드 쓰페샬
  4. 성수동 / 유메이규 2026-03-27 · MATERIA
  5. 성수동 맛집 [유메이규] 야키니쿠와 화로불멍 제대로 즐긴 후기 2026-03-02 · dear_launi
  6. 성수 유메이규 야키니쿠 야끼니 맛집 후기 2026-01-15 · one an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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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5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