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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양식

위하우스

WEEhaus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성수동 골목의 내추럴 와인바입니다. 들기름 고사리 죽순파스타(22,000원), 닭다리살 구이(24,000원)처럼 한국 식재료를 쓴 요리를 와인과 함께 냅니다. 병 와인은 88,000~89,000원을 적은 글이 둘, 11~12만 원대였다고 기억한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마다 있는 QR로 주문하고, 문은 오후 5시에 엽니다. 한 글이 2026년 4월에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7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6건입니다. 나머지 1건은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4-19,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1,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7:00–24:00, 2건이 주말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7:00–24:00
주말17:00–01:00
쉬는 날화요일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여섯 글이 모두 와인을 마셨습니다. 네 글은 사장님께 추천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레드 와인을 부탁하자 세 병을 가져와 설명했다는 글, 화이트를 주로 마신다고 하자 화이트와 레드 하나씩을 권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리스트가 내추럴 와인 위주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 세 글이 자리마다 있는 QR 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뉴마다 「사진이랑 설명이 같이 있어서」 고르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2인 테이블, 4~6인 테이블, 바 좌석, 소파 자리가 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 4개쯤, 바 좌석 다섯 개쯤이라고 셌습니다. 바 좌석에서 오픈 주방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2인 테이블은 「조금 작긴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두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한 글은 도보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메인 거리에서 벗어나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세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비에 젖어 온 손님에게 휴지를 챙겨 주었고, 예약 시간에 늦는다고 전화하자 「괜찮으니 조심히 오시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3/6가장 많이 시킨 것
닭다리살 구이 & 대파 살사 베르데
3/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6건 중 3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조용하다6건 중 1건
맵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6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6건 중 2건
  • 통창·채광 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 오픈 주방 6건 중 1건
  • 쿠폰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다리살 구이 & 대파 살사 베르데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위하우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두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한 글은 도보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메인 거리에서 벗어나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2건

등록 주소는 「1층」이지만, 가 본 두 글은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2층에 있고 간판은 크지 않으니 잘 봐야함」, 「계단을 올라오면 이렇게 큰 창이」. 귀여운 그림 간판과 입간판을 보고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두 글이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이 「너무 깨끗하고」 핸드워시 향이 좋았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7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주류 주문이 필수라서 「둘이 먹으러 가도 가격은 꽤 나옴」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와인리스트와 가격도 좋았던」이라고 적었습니다. 요리는 한 접시에 11,000~24,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에 있고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오후 5시 시작과 화요일 휴무는 셋이 같습니다. 평일 자정, 주말 새벽 1시 마감은 두 글이, 라스트오더 23시는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같은 번호(010-8033-4877)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이고, 그 글쓴이는 늦는다고 전화도 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인기 메뉴가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입니다만 한 갈래뿐입니다. 친구와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이 하나, 일행 수만 적고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거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7건 중 1건(2026년 9월)은 가게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의 홍보 글입니다. 그 글에 나온 1960년대 턴테이블로 트는 LP 음악과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맛집] 아늑한 분위기의 내추럴 와인 전문 와인바, 성수 위하우.... 2026-09-30 · Seyeon of Every Day
  2. 뚝섬 맛집 위하우스, 성수 와인바 추천 2026-09-26 · syeonny
  3. [성수맛집] 위하우스 성수동 와인바 성수 데이트 | 뚝섬 와인바 추천.... 2026-09-22 · 슬의 데굴데굴
  4. 뚝섬-위하우스 (나만 알고싶은 공간 ,2번째 방문) 2026-07-31 · 봄비의 일상
  5. 뚝섬역 술부림 코스 ☂️🍷 위하우스 | 성수동 내추럴 와인바 추천 2026-07-07 · 베짱이의 사진첩 · 다음 색인
  6. 4월과 5월을 모아모아 2026-05-13 · 어느 날 오후 점프슈트 · 다음 색인

후보 153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