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동남아
울루울루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는 성수동1가 골목의 식당으로, 폭포와 연못을 들인 「고대 정글 부족마을」 꾸밈이 글마다 먼저 나옵니다. 2026년 8월 새단장 뒤로는 아시안 메뉴를 냅니다 — 9월 글들이 소고기 차돌양지 쌀국수를 13,000원, 해산물 볶음밥을 18,000원, 짜조를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전에는 파스타·리조또 집이었고(청양 갈릭 국물 파스타 17,900원, 갑오징어 알리오올리오 18,900원, 그릴드 화이타 39,900원), 우리가 읽은 가 본 글 대부분이 그 시기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이 가게 글, 가서 먹은 글은 24건, 새 메뉴를 먹은 글은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나길 7,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30–21:00, 2건이 주말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00 | 3건 중 3건 |
|---|---|---|
| 주말 | 12:00–21:30 | 3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4: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연못에 물고기와 거북이가 삽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실제로 물 안에 거북이 살아서 놀람」, 「통통한 금붕어들」, 「붉은 물고기들이 예뻐요」. 새단장 뒤인 9월 글에도 「거북이랑 물고기」가 나와 공간은 그대로인 것으로 보입니다.
- 리뷰를 쓰면 트러플 스매쉬드 포테이토(9,900원)를 줍니다 — 열한 글이 이것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을 받은 뒤에 리뷰를 써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열한 글 모두 8월 새단장 전 것이고, 새 메뉴를 먹은 네 글은 이 이벤트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QR 코드로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스마트폰 없으면 직원에게 메뉴판 요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모두 새단장 전 글입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여덟입니다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한 글은 네이버 예약이 다 찼다고 떠서 전화했더니 됐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주말 점심·주말 오후 1시에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자리가 넓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쪽에 오픈 키친과 단체석, 연못 위 다리를 건너면 바 형태 자리와 2·4·6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2인이면 바 자리나 긴 테이블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트러플 스매쉬드 포테이토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3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와인 판매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는 겪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매장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메타모르포 유료주차장·공영주차장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8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들어가는 길에 물길과 작은 다리가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화장실은 폭포수 옆쪽 문에 위치」, 깔끔하고 치실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폭포가 실내인지 다른 글이 말한 야외 연못 쪽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건물 내부 분리」라고 적은 글은 정보 표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9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7월 한 글은 주문이 잘못 들어가 음식이 나오기까지 「3-40분 정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늦었다고 적은 글은 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임시휴업하고 새단장했고, 8월 17일부터 아시안 메뉴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8월까지의 글은 파스타·리조또·화이타를, 9월 글은 쌀국수·볶음밥·짜조·팟타이를 먹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QR 주문·리뷰 이벤트·예약 이야기는 대부분 새단장 전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습니다. 새단장 뒤 세 글은 월요일 휴무, 브레이크 15:30-17:00, 평일 11:30-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토요일이 갈립니다 — 두 글은 12:00-21:30, 한 글은 「화~토 11:30-21:00」. 새단장 전 글들은 문 닫는 시각을 30분 늦게(평일 21:30, 주말 22:00)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로 갈립니다. 새단장 뒤 단품은 11,000~18,000원, 그 전 파스타는 17,900~18,900원이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새 메뉴의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넷뿐입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서 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도보 10분 내」, 「4번 출구에서 320m」). 입구는 찾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간판이 없고 물이 흐르는 길을 따라가야 진짜 입구가 나온다고 합니다.
- 친구·지인과 간 글이 여덟, 가족과 간 글이 둘, 연인과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2-4348 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지금도 그 번호로 받는지는 모릅니다.
- 여러 글이 「환승연애4 촬영지」, 「20년 경력의 전문 양식 셰프」, 「고대 정글 부족마을 컨셉」을 같은 말로 적었습니다. 가게가 내건 소개를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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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성수 울루울루 LULULU 특별한 분위기 식당 추천 2026-09-01 · 공기놀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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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7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