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온리고엔코마켓
ONLYGO&CO.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역 바로 옆 디타워(SM엔터테인먼트가 있는 건물) 1층의 큰 카페입니다. 커피와 함께 샌드위치·샐러드·쿠키를 먹는 곳이고, 메뉴판에는 김치볶음밥·떡볶이 같은 식사도 있습니다.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5,500원, 햄치즈 샌드위치 7,000원, 치킨텐더 샐러드 8,000원이고, 둘이 음료와 샌드위치·샐러드를 시키면 대략 2만~3만 원대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5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13건이고, 그중 1건은 신사동의 다른 매장 글이라 치웠고, 2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이며, 가 본 글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 디타워동 1층 102호 (성수동1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 가격대₩3,5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7:00–20:00, 2건이 07: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0:00 | 7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07:00–20: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9:3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열 글 가운데 여섯 글이 통창을, 다섯 글이 높은 층고를, 다섯 글이 조용하다는 것을 적었습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은 갑자기 쏟아진 비를 「창가에 앉아」 구경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서울숲 카페 대부분이 붐비는데 여기는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였다고 했습니다. 다만 2026년 3~4월의 다섯 글은 같은 소개 문구(높은 층고·포토존·카공)를 되풀이하는 묶음이라 이 숫자의 일부는 그 묶음에서 나왔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조용하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5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0건 중 6건
- 층고가 높다 10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3건
- 주차 규모 1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0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1건
- 냉방 10건 중 1건
- 포장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2건 |
|---|
1만 원 이상 사면 디타워 지하 주차장 2시간이 무료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실제로 차를 대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서울숲 공영주차장이 박람회로 만차였는데 디타워는 「주차 자리도 여유 있었고」, 요금은 「최초 30분 3천원, 추가 10분 당 1천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음료 두 잔에 만 원쯤 내고 「주차정산하고」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다섯 글의 2시간 무료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0건 중 2건
- 친구와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0건) |
|---|
두 글이 매장이 1층이라고 직접 적었고(「1층에 바로 보여서」), 한 글은 입구가 열려 있어 편히 들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문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입구 왼쪽에 「화장실 가는길도 있어서」라고만 적어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 「가격 저렴하고」「가성비도 훌륭해요」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같은 아메리카노 5,500원을 두고 나온 말입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적었는데 다섯 글이 07:00-20:00(라스트오더 19:30)으로 같습니다. 2026년 3월 30일 글 하나는 09:00-21:00, 2026년 9월 글 하나는 07시~22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 붙여 둔 값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출구 번호는 대부분 4번이라 했고 2026년 3월 31일 한 글만 「서울숲역 5번 출구」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7월 한 글이 건물 앞에 줄 선 사람들을 보았지만 연예인을 보려는 줄로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98-7681은 세 글이 같게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16일 사이의 다섯 글은 「서울숲역 4번 출구 도보 1분」「높은 층고와 세련된 인테리어」「포토존」「매일 아침 구워내는 베이커리」를 같은 순서로 씁니다. 가게가 준 소개 문구로 보이며, 그중 한 글은 「전화번호: 매장 문의 가능」처럼 빈칸을 채우지 않은 채 올라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 서울숲 카페 추천 온리고엔코마켓 ]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주차·애.... 2026-09-02 · 친절한 직장인의 알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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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카페 추천 전시 보고 가기 좋은ㅣONLYGO&CO. 2025-09-05 · I'm Yeonha
후보 35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