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스테리아 파로
OSTERIA FARO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스테리아 파로는 서울숲6길 20 1층, 뚝섬역 가까이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생면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를 내고, 글에 적힌 파스타·리조또 값은 22,000원에서 27,000원, 코스는 67,000원입니다.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질 크림 감자 뇨끼(여덟 글)와 성게알 파스타(여섯 글)이고, 와인을 잔이나 병으로 곁들인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가장 늦은 것이 2025년 3월 글이라, 그 뒤의 모습은 모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6길 20,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5,000 – ₩6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30–21:30, 5건이 주말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30 | 8건 중 7건 |
|---|---|---|
| 주말 | 12:00–21:30 | 8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20–17:0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6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둘이고, 다섯 명 모임을 예약해 간 글도 둘입니다. 예약 없이 들어간 글 셋은 모두 자리를 얻었습니다 — 「워크인 바로 됐음」, 「남은 테이블이 2개 있었고」, 평일에 「바로 자리가 있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05-7102 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올리브 절임이 나온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오이나 무 대신 올리브피클이 나온다」는 글, 설탕에도 절였는지 「단짠이 둘 다 있어서 특이」했다는 글이 있고, 두 글은 이것을 「기본 찬」「반찬」이라고 불렀습니다.
- 창가나 빛이 잘 드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모두 낮에 간 글입니다. 저녁에 간 글들은 「어두운 조명」「좀 어둑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와인을 시켰거나 와인 진열·목록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잔 와인은 「한 잔에 만오처넌」이라는 글이 있고, 잔 와인이 4종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와인을 골라 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으로 가장 많습니다. 연인과 간 글이 둘, 가족(엄마·동생)과 간 글이 하나이고, 다섯 명이 함께 간 글이 둘입니다. 8인, 10명 정도가 앉는 큰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바질 크림 감자 뇨끼
조용하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3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8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8건 중 5건
- 통창·채광 18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7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8건 중 1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그것은 겪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매장 출입구 쪽 문으로 나가 「상가 건물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비누와 휴지는 있지만 조명이 어둡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에는 화장실 이야기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3 |
| 2024-12 | 2 |
| 2025-01 | 5 |
| 2025-02 | 5 |
| 2025-03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두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시간 웨이팅도 있다고 했는데」는 한 글이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주말 저녁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성게알 파스타를 「마늘 맛도 많이 났던 짭짤한 파스타」, 까르보나라를 「살짝 짠 편」이라며 다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뇨끼를 두고 간이 조금 더 셌으면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홀이 꽤 넓은데」라는 글이 하나, 「매장은 넓지는 않지만」「내부가 그리 넓지 않아서」라는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했다는 글은 있습니다.
- 양도 갈립니다. 배가 불렀다는 글이 둘, 「양이 많지는 않아서」 2차를 갔다는 글이 하나, 파스타는 적고 리조또는 많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옮겨 적었습니다. 여덟이 월요일 휴무, 화~금 11:30~21:30이라고 했고, 평일 브레이크는 15:00~17:30이라는 글이 여섯입니다. 2025년 3월 글 한 건만 「월요일,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그 뒤로 가 본 글이 없어 바뀐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주말 마감은 21:30이라는 글과 21:00이라는 글로 갈립니다.
- 값을 두고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라는 글이 하나, 코스 67,000원 구성이 「가격대가 괜찮은」 편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가 쓴 소개문에는 뇨끼 21,000원·살치살 스테이크 43,000원으로, 가 본 글에는 22,000원·45,000원으로 적혀 있어 소개문 값이 언제 것인지 모릅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저희는 오스테리아 파로 입니다」로 시작하는 같은 글이 두 블로그(2024년 11월, 2025년 2월)에 실렸는데 가게가 쓴 소개문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한 글은 그 「직원 추천 메뉴」 목록을 옮겨 실었습니다. 겪은 것 없이 칭찬만 늘어놓은 글 하나, 너무 길어 읽지 못한 연말 결산 글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생면파스타 맛있는 서울숲 오스테리아 파로 2025-03-13 · 오늘을 살자
- 2025.01.20-01.26 주간일기 (스픽 찐후기, 네이버 해킹, 허들링) 2025-02-26 · 어
- 성수 양식 오스테리아 파로 "내돈내산" 샤프란 새우 리조또 풍미 굿 2025-02-26 · 맛있는 거, 재밌는 거 죠아
- [서울숲뇨끼맛집] 성수핫플 양식맛집으로 유명한 "오스테리아 파로" 2025-02-18 · 최고숑월드
- 성수ㅣ성수에서 분위기있게 오스테리아 파로 2025-02-14 · 고한량씨의 하루
- [돈받고는이렇게안씀] 뚝섬: 오스테리아파로 성게알파스타 후기 2025-02-11 · 어 · 다음 색인
- [성수] 오스테리아 파로 _ 분위기 좋은 집 2025-01-19 · 돼지의 하루
- [뚝섬역]내돈내산 모임장소로 제격인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맛집 오.... 2025-01-10 · 예비맘 새아리 ૮꒰ྀི⁔• ༝ •⁔꒱ྀིა
- 성수동 데이트 코스 오스테리아 파로 생면 파스타 맛집 2025-01-09 · 롤로의 하루
- (연말/신년모임) 핫플 성수동 맛집/오스테리아 파로 2025-01-07 · 진실이 쓰는 진실
-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뚝섬 서울숲 맛집 오스테리아 파로 2025-01-02 · 찐리뷰 모음집 ٩(๑❛ᴗ❛๑)۶
- 장마는 끝나고 날은 또 좋아질 거야(7월 일상) 2024-12-28 · 힙업박사가 되고픈, · 다음 색인
-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이 때 ! ! 2024-12-19 · BOBO · 다음 색인
- 24년 3월 일상 .. 올해 다 못 끝내믄 으쯘다고 즈쯘다고 .. 2024-11-22 · 그만,
- 생면 파스타가 맛있는 Osteria Faro(오스테리아 파로) 후기 - 서울숲/성수/이탈리안 2024-11-15 · 헛짓으로 채운 하루 : 가치있는 소모 (일상과 리뷰) · 다음 색인
- 분위기 좋은 서울숲 오스테리아 파로 생면 파스타 맛집 2024-11-06 · Chaenny's DAY
- (내돈내산) 뚝섬 서울숲 생면 파스타 맛집 오스테리아 파로 2024-10-27 · 써이월드 · 다음 색인
- 성수동 서울숲 파스타 맛집 오스트리아 파로 2024-10-09 · 푸드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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