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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예반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예반은 뚝섬역에서 걸어서 6~7분, 성수동1가 상원12길 골목에 있는 백반집입니다. 국과 반찬이 날마다 바뀌는 백반이 8,000원이고, 고등어구이·제육덮밥 같은 메인 메뉴가 10,000원이라고 적혔습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에 드나드는 집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4건입니다. 그중 이 집 글은 8건, 가 본 글은 7건입니다. 나머지 6건은 충주의 '예반화덕'·'예반72', 남산의 다른 '예반', 홍대의 화방, 사람 이름 '예반'이 나오는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2길 12-1 (성수동1가,(지상1층))
  • 가격대₩8,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0:00–20:00, 2건이 토요일 10: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20:00
토요일10:00–14:00
브레이크타임15:00–16:3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시 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7건 가운데 6건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직장인은 「벌써 5번째 방문」이라며 고등어 백반만 다섯 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블로거는 「금요일은 예반DAY」라고 적었고, 같은 사람이 다섯 달 뒤 「3개월 만에 방문한 예반」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6건 중 한 글은 여러 번 가 놓고도 「자주는 안갈듯」이라고 맺었습니다.
  2. 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길을 적었는데 뚝섬역 4번 출구에서 6분, 2번 출구에서 7분, 3·4번 출구에서 500m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동아그린아파트 근처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 간이 세지 않다고 합니다. 맛을 적은 3건 중 2건이 반찬 간이 세지 않아 「집밥 먹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제육은 매운맛이 강하지 않고 달달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값을 다룬 4건 가운데 2건이 주변 식당보다 부담이 적다거나 만원에 국까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2건은 값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4/7가장 많이 시킨 것
백반
6/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7건 중 6건
비싸지 않다7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7건 중 2건
달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백반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1건
  • 혼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예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길을 적었는데 뚝섬역 4번 출구에서 6분, 2번 출구에서 7분, 3·4번 출구에서 500m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동아그린아파트 근처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 「지상1층」이 있지만 이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709120107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71
2025-092
2025-121
2026-01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접객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그 글은 여자 직원(또는 사장)이 「까칠」하고 남자 사장님은 친절하다고 했습니다. 한 번은 백반에 메인 반찬을 빼고 줬다고도 적었습니다. 이 한 글 말고는 아무도 접객을 적지 않았습니다.
  • 음식을 바로 하는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고등어를 「바로 구워낸 상태」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문하고 5분도 안 돼 나와서 「미리 만들어 두나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웨이팅할 때 앉을 의자가 밖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섰다거나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점심에 줄을 서는지는 모릅니다. 가 본 7건 중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자리는 한 글이 적었습니다. 혼밥 테이블부터 여럿이 앉는 테이블까지 일렬로 놓여 있고, 기본 반찬이 미리 차려져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규모가 크지 않은 동네 식당이라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가는 집인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갔다고 한 글이 1건, 셋이 제육덮밥 3인분을 시킨 글이 1건입니다. 나머지는 회사 사람들과 점심에 간 정도로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평일 10:00~20:00, 브레이크 15:00~16:30, 토요일은 14:00까지, 일요일 휴무입니다. 다만 한 건은 긁어 온 매장 정보이고 나머지도 옮겨 적은 것이라, 가서 겪은 시각은 아닙니다.
  • 값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글에서 백반 8,000원, 메인 메뉴 10,000원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뒤의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403-5902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역 예반/똘똘한 주연이 있었던 가정식 백반 2026-07-24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2. 11월 세번째 2026-01-30 · 장롱 속 필름카메라
  3. [성수] 뚝섬 회사원 일기! 한정식 백반 맛집 '예반' 후기 2025-12-15 · 하루 더하기 하루
  4. 뚝섬 성수동 백반집 예반 2025-09-25 · 더 나아지는 매일
  5. 성수 뚝섬역 제육볶음 주7일 제육가능한 예반 백반 후기 2025-09-11 · 정성스러운 블로그 · 다음 색인
  6. 7월 2025-07-28 · 0HA
  7. 2 2025-03-01 · 0HA

후보 251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