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야키토리 나루토 성수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왕십리로14길 골목, 뚝섬역 가까이에 있는 숯불 꼬치 이자카야입니다. 츠쿠네로 시작하는 꼬치 코스를 사람 수만큼 시키고 나베·솥밥·안주를 더하는 식으로 먹습니다. 코스는 3꼬치 12,800원, 5꼬치 17,800원, 7꼬치 22,800원이고, 꼬치는 한꺼번에가 아니라 하나씩 구워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26건이고, 그 가운데 13건은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강남·방이·상수 본점·남영) 글이라 치웠습니다. 나머지 13건이 모두 이 집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2, 1층 (성수동1가)
- 오늘오늘
- 가격대₩980 – ₩22,800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월요일 17:00–23:00, 4건이 화요일 17:00–23:00, 4건이 수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23:00 | |
|---|---|---|
| 화요일 | 17:00–23:00 | |
| 수요일 | 17:00–23:00 | |
| 목요일 | 17:00–23:00 | |
| 금요일 | 17:00–01:00 | 5건 중 3건 |
| 토요일 | 16:00–01:00 | |
| 일요일 | 16:00–22:45 | 5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코스는 한 사람에 하나씩 시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1인 1메뉴 필수 주문」, 「꼬치를 인당 시켜야해요」, 「코스는 인원만큼 주문해야」), 한 글은 「필수 주문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이라는 말로 같은 규칙을 짚었습니다.
- 첫 꼬치 츠쿠네에는 작은 모래시계가 같이 나옵니다 —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기 전에」 먹어야 가장 맛있다는 뜻입니다.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세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한 단골은 「오픈첫시간 예약하면 솥밥을 서비스루 줌」이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은 한 글은 주말 저녁에 「1시간도 안돼서 테이블 거의 꽉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바석과 테이블이 둘 다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셋이 바 자리와 테이블(2인석·4인석)을 함께 적었습니다. 한 글은 벽으로 살짝 나뉜 2인 테이블 세 개짜리 공간에 앉았는데 홀보다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59초 생츠쿠네
육즙이 있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1인 1메뉴 13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3건 중 3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13건 중 1건
- 짐 보관 13건 중 1건
- 오픈 주방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5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들어가면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이 정말 깨끗」하고 재정비할 물품이 있다고 적었지만 위치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5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시끄러운지는 갈립니다. 두 글은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시끌시끌한 분위기더라구요」, 「시끄럽기도하고 잘 안들려서」). 한 글은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금요일 회식 글은 「여기 웨이팅...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 수요일 저녁 7시 50분에 예약 없이 간 글은 대기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한 글은 예약하고 가서 기다림을 겪지 않았습니다.
- 꼬치가 하나씩 구워져 나와서 한 글은 「성격 급한 분들은 조금 답답할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방이 여유로운 날이라 「오래 걸리지 않고 나오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는 말은 세 글에 있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지하철을 타고 가 본 이야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월~목 17:00-23:00, 금·토는 새벽 1시까지라는 데는 네 글이 같습니다. 일요일은 세 글이 16:00-22:45, 2026년 10월 한 글이 새벽 1시까지로 적어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얼큰 모츠나베 하나는 갈립니다. 2026년 7월 글 둘이 13,800원, 같은 달 한 글이 12,8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고, 세 글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80-6835, 한 글이 02-464-6835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이자카야 추천|야끼토리 나루토 성수점 또또간집, 10월 가을 .... 2026-10-05 · 솔직하게 전하는 체험 리뷰 아카이브
- 7월 일기 : 뜨거운 여름날의 열기는 도저히 식지가 않아. 2026-09-24 · 아노록한 나날들 · 다음 색인
- 맛있는거에 진심인 사람 2026-08-31 · mong⋰˚★ · 다음 색인
- 여름 싫은데 좋아 아니 싫어 그치만 좋기도 해 2026-08-31 · 천방지축 금지니 세상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서울숲) 근처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야키토리 나루토 성.... 2026-08-31 · sun_days_logue
- 8월 넷째주 일상 02. 2026-08-25 · 서울 살아남기 · 다음 색인
- 성수동 주민의 서울숲 ~ 성수 음식점 추천 비추천 모음zip 2026-08-04 · 햄‘s daily
- 야키토리 나루토 성수 맛, 가성비 좋은 이자카야 평일 웨이팅 메뉴 후기 2026-07-13 · 아모비의 소소한 라이프 · 다음 색인
- [서울/뚝섬] 분위기 좋은 오마카세 술집 “야키토리나루토 성수” 2026-07-07 · Recordlog, · 다음 색인
- 뚝섬역 술부림 코스 ☂️ 위하우스 | 성수동 내추럴 와인바 추천 2026-07-07 · 베짱이의 사진첩
- 뚝섬역 이자카야 맛집 야키토리 나루토 성수 2026-07-06 · 홍슐랭 가이드
- 뚝섬역 맛집 야키토리 오마카세 나루토 2026-06-27 · Nature:be
- [서울숲]훼미리손칼국수보쌈 & 야키토리나루토 2026-03-20 · 리얼맛집리뷰 · 다음 색인
후보 42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