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야몽야몽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야몽야몽은 뚝섬역 7번 출구 쪽 골목, 성수반점 건물 2층에 있는 수제맥주 펍입니다. 생맥주와 병맥주를 골라 화덕풍 얇은 피자와 곁들여 먹는 집이고, 피자 한 판은 21,000~23,000원, 생맥주 한 잔은 8,000~11,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트리플 햄 피자와 토마토 쉬림프 피자를 시킨 글이 각각 8건,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가 7건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앉으면 프레첼이 먼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건은 분당 정자동 지점 이야기라 치웠고, 1건은 식자재 업체가 사장 형제를 인터뷰한 광고라 방문기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6,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7:00–01:00, 11건이 토요일 15:00–01:00, 7건이 월~토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00 | |
|---|---|---|
| 월~토 | 17:00–01:00 | 19건 중 7건 |
| 토요일 | 15:00–01:00 | |
| 쉬는 날 | 일요일 | 18건 중 1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가 본 28건 중 22건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통창 앞으로 골목 사거리를 내려다보는 바(닷지) 좌석이 길게 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9월 글 하나는 선선한 날 「창문을 열어주셨는데」 저녁 바람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 앉으면 값 없이 프레첼이 먼저 나온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피자에는 무·당근 피클과 갈릭 디핑 소스가 따라 나오고, 물·핫소스·파마산 치즈 가루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한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종이 메뉴판을 따로 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라, 맥주 설명을 넘겨 보며 고를 수 있습니다.
- 피자 양은 넉넉하다는 쪽이 6건입니다. 「둘이서 나눠 먹어도 꽤 든든」했다는 식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피자는 양이 많진 않음」이라 적고 한 판을 더 시켰습니다.
3개 더 보기
- 데이트로 간 글이 가장 많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9건, 가족(동생)과 2건, 회식·송별회 2차로 2건, 친구들과 1건입니다.
- 2층 입구 앞에 기다릴 때 앉는 의자가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웨이팅 있을 시 앉을 수 있는 의자」).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오히려 3건이 「가격도 착해서」「가격대도 좋고」처럼 싸다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둘이서 트리플 햄 피자와 윙스 앤 칩스, 맥주 두 잔에 「약 6만 원 정도」였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기본 안주 프레첼
깨끗하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8건 중 22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10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3건
- 읽을 책이 있다 28건 중 3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9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 친구와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3건 |
매장이 2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지하나 다른 층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은 2층이고, 두 글이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노래방풍선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면 됨」, 「2층 던전으로 가는 길」에 센서 등이 켜진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4건이 적었고, 그중 3건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에 핸드크림이 놓여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화장실은 한칸인데」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올라가는 계단참에도 화장실이 하나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8 |
| 2026-09 | 1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메뉴의 값이 다르게 적힌 것이 둘 있습니다. 고양이가 우주를 구한다는 8월 글에 10,500원, 10월 글에 12,000원이고, 하프 자몽 샐러드는 7월 글에 5,000원, 8월 글에 5,500원입니다. 글이 둘씩뿐이라 값이 올랐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6월 글 하나는 문 열 때 들어갔는데 30분쯤 지나 「바 테이블 몇 자리 빼고는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토요일에 15시 오픈인 줄 알고 갔다가 17시에 열어 10분쯤 기다렸습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이 적었지만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이고 두 갈래로 갈립니다. 11건은 평일 17:00~01:00에 토요일만 15:00에 연다고, 8건은 토요일 구분 없이 17:00~01:00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18건이 같습니다. 토요일에 직접 간 한 글은 15시가 아니라 「17시 오픈하셨음」이라 적었으니 토요일 낮에 가려면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42-2892는 7건이 옮겨 적었고, 네이버 예약·단체 예약이 된다는 줄도 여럿입니다. 다만 단체 최대 인원은 16명(세 글)과 30명(한 글)으로 갈립니다. 직접 전화하거나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체험단(서비스 제공)은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4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열한 건이 똑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달았고, 8월의 두 글은 제목 꼴부터 정보 블록, 화장실 핸드크림 문장까지 같아 같은 틀에서 나온 원고로 보입니다. 씨서론(국제 공인 맥주 전문가) 운영이나 대회 수상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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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