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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일식

아오미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오미는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이(왕십리로4길 20)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점심에는 고등어구이 정식·돈코츠라멘 같은 식사를, 저녁에는 사시미·꼬치·나베를 팔고, 날이 좋으면 가게 앞 길에 야외 테이블을 깝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꼬치로, 시킨 네 글이 2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8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6건,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이 10건입니다. 이전이나 주인이 바뀌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0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4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열 글이 가게 앞 야외 테이블(야장)에 앉았거나 그 자리를 보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총 4개의 테이블이 야외에 깔려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계절을 탑니다 — 2025년 8월 글은 「날씨가 더워 바깥에 앉을수가 없어요」, 2024년 11월 글은 추워서 맨 안쪽 구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2. 열세 글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를 적었습니다 — 프레첼, 미역줄기(해초무침), 간장소스를 뿌린 생양배추입니다. 리필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024년 11월 글은 안주가 늦어 「프레첼 과자랑 양배추 세번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양배추는 늘 나오지는 않습니다 — 2025년 10월 글은 「예전에는 양배추도 주셨는데 오늘은 안 나오네요」라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꼬치를 시키니 양배추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3. 꼬치는 주방에서 다 구워 작은 화로나 숯 위에 올려 나온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불이 「걍 은은하게 데워주는」 정도라고 했습니다. 한 글(2025년 7월)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불 조절을 알아서 해야 해서 「한눈팔고 수다 떨다 보면 금방 타버리더라고요」.
  4. 안쪽에 대나무발로 가린 자리가 있습니다. 룸이라고 적은 글이 셋, 「룸은 아니지만 프라이빗하게」처럼 룸인지 아닌지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일곱입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옆 테이블 회식 소리, 「좀 시끄럽고 분위기는 없지만」).
2개 더 보기
  1. 역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8번 출구에서 3~4분, 한 글은 2번 출구에서 2분 이내라고 적었습니다.
  2. 손님이 몰리면 음식이 늦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2024년 11월 토요일 밤 모둠꼬치가 나오는 데 25분, 2024년 10월 회식 날 15~20분이었습니다. 국물요리는 「주문한지 5분만에」 나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9/26가장 많이 시킨 것
꼬치 단품
6/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6건 중 6건
재방문했다26건 중 6건
맵다2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1건
달다2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2건
간이 세다26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6 · 아니다 3
조용하다그렇다 7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6건 중 6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6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3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냉방 26건 중 1건
  • TV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꼬치 단품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8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오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8번 출구에서 3~4분, 한 글은 2번 출구에서 2분 이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화장실 건물 내 위치」는 두 글이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30708091012010506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4-111
2024-121
2025-011
2025-032
2025-072
2025-082
2025-093
2025-103
2025-122
2026-012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글마다 갈립니다. 모둠꼬치는 시킨 네 글이 25,000원이라고 적었지만, 메뉴 목록을 옮긴 글은 19,000원(2025년 10월)과 22,000원(2026년 6월)으로 적었습니다. 모둠사시미는 70,000원이라는 글이 둘, 55,000원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크기가 다른 메뉴인지 값이 바뀐 것인지 글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둘, 저렴하거나 괜찮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릅니다.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을 적은 글이 없고 휴무일도 없습니다. 「오후 2시부터 주류 주문 가능」「브레이크타임 없음」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점심 메뉴가 오후 3시까지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새벽까지」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없(었던)는」이라고 적었고, 두 글은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고 짐작만 했습니다. 붐비는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464-8775 는 열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단체석을 「미리 전화문의 하시고 예약가능」이라고 권한 글이 있지만, 직접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10월 한 글은 맥주 브랜드의 맛집 추천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로, 홍보 글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 글의 말은 셌지만 무게를 두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역/성수동 술집] 아오미 서울숲 근처 야장 이자카야 일식 전문.... 2026-10-05 · 맛집, 술집추천 및 일상
  2. [뚝섬] 성수동 이자카야 야장 술집 <아오미> 2차 꼬치구이 2026-09-08 · 그래, barozigum
  3. 벌써 하반기 시작이란다 2026-07-01 · *
  4. [뚝섬역 이자카야]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잔! 야장 느낌 낭낭한 조.... 2026-06-05 · 쥬니씨의 소소한일상
  5. [서울/성수] 성수•뚝섬 없는 메뉴가 없는 이자카야! 야장 즐기기에.... 2026-05-10 · 내일은 뭐하고 놀지?
  6. 202507의 오감 2026-01-19 · -오감- · 다음 색인
  7. 서울숲 이자카야 사시미, 꼬치 맛집 아오미 2026-01-14 · 매일 다른 이야기 · 다음 색인
  8. 서울 출장 점심 성수동, 뚝섬역 7번 출구 아오미 내돈내산 방문기 2025-12-26 · 미식왕 도전기
  9. 성수·뚝섬역 직장인 점심 추천! 고등어구이 맛집 <아오미> 🍱 낮에는 밥집, 밤에는 이자카야 2025-12-10 · 성수와 뚝섬사이 · 다음 색인
  10.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2025-10-19 · ,, · 다음 색인
  11. 안주 맛있고 조용한 술집 이자카야, 뚝섬역근처 아오미 2025-10-02 · 꿈꾸고 도전하는 해피지니
  12. 서울 핫플 추천 성수 느좋 술집 큐레이션 카스커넥트로 다녀온 아오.... 2025-10-01 · 태운의 판타스틱 여행이야기
  13. 성수 조용한 이자카야 "아오미" 방문 후기!! 2025-09-12 · 모든 것을 리뷰하는 아지트_Mori-ART
  14. 성수동 맛집 아오미 일식집추천 우니한판 이 집은 찐입니다 2025-09-02 · Out of the ordinary day
  15. 뚝섬역 분위기 좋은 야장에서 즐기는 이자카야 아오미 내돈내산 후.... 2025-09-02 · 몽글몽그리한 블로그
  16. 뚝섬역 부근 편안하게 한잔하기 좋은 안주맛집 이자카야 "아오미" 2025-08-13 · 티티아 · 다음 색인
  17. (뚝섬/성수) 내돈내산 낮술 아오미 사시미, 꼬치요리 후기 2025-08-12 · 행복한칠복의 골프/맛집/여행/일상 솔직 리뷰
  18. 뚝섬역 이자카야 아오미 소개합니다. 2025-07-24 · 【하나번역】(translation) · 다음 색인
  19. 뚝섬역 근처 조용한 이자카야 아오미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5-07-10 · 크초의 일상로그
  20. 뚝섬 낮술 가능한 이자카야 맛집 ‘아오미’ 방문후기 2025-03-24 · 니뇽 log
  21. 성수동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채워주는 <아오미> 2025-03-03 · 이런, 저런,
  22. [일상] 성수 휘뚜루ㅣ아오미ㅣ뚝섬 맥스카나 치킨ㅣ성수 술집ㅣ성.... 2025-01-01 · HAIR DESIGNER JIEUN
  23. [성수동 술집] 성수역 조용한 이자카야 꼬치 맛집 아오미 야장 솔직.... 2024-12-31 · 충전하는 나의 일상
  24. 서울 성수 뚝섬역 야장 맛집 이자카야 아오미 내돈내산 후기 2024-11-11 · 초례봉독수리
  25. 약 4 달 만에 돌아온 블챌 ^^; 머쓱타드 2024-10-15 · 나나의 스타일기
  26. [뚝섬역, 서울숲] 회식추천 이자카야 아오미 야상 맛도리 뚝섬 서울.... 2024-10-12 · 전지적 알도시점

후보 293건을 모두 열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