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18,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42,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19:00, 3건이 주말 12: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19:00 | |
|---|---|---|
| 주말 | 12:00–19: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3-4분」 「도보 4분」으로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를 말한 세 글이 모두 작다고 적었습니다(「작은 공간이라 약간 협소」 「작고 아기자기한 편」). 한 글은 토요일 오후 4시에 갔을 때 「세상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솔티 크림 브라우니
비싸지 않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3건
- 포장 5건 중 2건
- 커피 판매 5건 중 2건
- 시즌 장식 5건 중 1건
- 통창·채광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3-4분」 「도보 4분」으로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5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주택 2층에 있어서 찾기 조금 힘드실 수」 있다는 글이 있고, 다른 글은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2층이라 「길가보다 북적이지 않고」 채광이 좋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가게 밖」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 직접 가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1 | 2 |
| 2026-03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두 글은 성수치고 싸거나 합리적이라고 했고(한 글은 대신 케이크 「크기가 다소 아담했다」고 적었습니다), 조각모음 상자를 산 한 글은 「비싸긴 한데」 이 동네에서는 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평일 11:00-19:00, 주말 12:00-19: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30분 일찍 끝날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두 글이 붐비지 않는다고 적었지만 줄에 대해 말한 것은 아닙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들과 갔다는 한 글뿐이라 어떤 자리로 많이 가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옮겨 적은 0507-1339-0416뿐이고, 예약이나 케이크 주문 방법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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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4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